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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벽붕괴 원인은?
(앵커) 그렇다면 붕괴 원인은 무엇일까요? 우선 옹벽 자체가 부실한데다 해빙기로 접어들면서 지반이 약해져 붕괴로 이어졌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야산을 수직으로 깎아서 만든 15미터 높이의 옹벽은 아파트 주민들에게 항상 위험 요소였습니다. ◀인터뷰▶ 지난 여름 옹벽 배수관 부식으...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06일 -

옹벽붕괴 응급조치..대피주민 불면의 밤
◀앵 커▶ 아파트 옆 옹벽이 붕괴돼 주민들이 긴급 대피한 사고의 응급조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추가 붕괴 우려 때문에 대피한 주민들은 잠들기 어려운 밤을 보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1천여톤 흙더미로 뒤덮힌 아파트 뒷 도로. 무너진 흙더미에 깔려 찌그러지고 부서진 차량을 집게차가 끌어냅니다. 흙을 담은 마대...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06일 -

호남고속철 원안대로..서대전 경유 없다
◀앵 커▶ 오는 4월부터 개통하는 호남고속철이 광주와 여수로 직행하는 원안대로 확정됐습니다. 논란을 빚었던 서대전역 경유를 하지 않는 것으로 결론이 난 겁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4월부터 개통되는 호남고속철이 호남고속신선을 이용해 광주와 여수로 직행하는 것으로 최종 확정됐습니다. 논란이 되어온 서대전역 경...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06일 -

보조금 빼돌린 평생교육원 적발
광주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엉터리로 직업훈련을 하고 보조금을 챙긴 혐의로 모 평생교육원 대표 49살 백모씨 등 5명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백씨 등은 지난 2012년부터 1년동안 온라인 직업훈련 강의를 진행하면서 대리 수강이나 대리 시험이 가능하도록 부실하게 과정을 운영하고, 산업인력공단으로부터 훈련비 7...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05일 -

허재호 공갈 하도급업체 대표 유죄
허재호 전 대주그룹 회장을 협박해 돈을 뜯어낸 혐의로 기소된 하도급 업체 대표가 1심과는 달리 항소심에서는 유죄를 선고받았습니다. 광주고등법원 형사1부는 공갈 등의 혐의로 기소된 63살 A씨에 대해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깨고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허 전 회장의 비위 사실을 사정당국에 알...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05일 -

(LTE)이 시각 붕괴사고 현장
(앵커) 하늘에서 내려다보니 얼마나 위험했는지 더 실감나게 느껴집니다. 그럼 이번에는 사고 현장을 연결합니다. 송정근 기자? 질문1-남) 날이 어두운데 복구 작업은 진행되고 있습니까? 질문2-여) 그러면 본격적인 복구작업은 언제나 가능할 것 같습니까? 질문3-남) 아까 추가 붕괴 가능성이 있다고 그랬는데 그러면 주민...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05일 -

사라지는 어린이 놀이터...복원은 안돼
◀ANC▶ 요즘 여기저기서 어린이 놀이터가 폐쇄되고 있습니다. 안전 기준을 강화하니까 돈 들까봐서 아예 문을 닫아버리는 겁니다. 신광하 기자입니다. ◀VCR▶ 목포의 한 초등학교 어린이 놀이터 입니다. 어린이 놀이시설 설치검사 의무화를 앞둔 지난달 26일 폐쇄됐습니다. 추락 사고때 완충재 역할을 하는 모래가 유실...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05일 -

해빙기 산사태 위험천만
(앵커) 해마다 해빙기에는 자치단체들이 안전점검을 한다고 하는데 왜 사고는 되풀이되는지 모르겠습니다./ 등급을 나눠 안전을 관리하는 제도 자체가 부실한 건 아닌지 의문입니다. 이계상 기자입니다.// (기자) (c.g) /물기를 머금은 흙이 겨울철을 지나면서 서서히 부피가 팽창해 깎아지른 옹벽을 밀어내고, 밖에서 녹은...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05일 -

붕괴 원인은?
(앵커) 이번에는 왜 옹벽이 무너졌는지 사고 원인을 짚어보겠습니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해빙기에 약해진 지반이 부실한 옹벽을 무너뜨린 것으로 추정됩니다. 보도에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야산을 수직으로 깎아서 만든 15미터 높이의 옹벽은 아파트 주민들에게 항상 위험 요소였습니다. ◀INT▶한원숙/주...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05일 -

아파트 옆 옹벽 붕괴..차량 매몰
(앵커)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한밤중에 아파트 근처의 옹벽이 무너져 내려 차량 수십대가 흙더미에 깔렸습니다. 사람 안 다친 게 다행이라면 다행입니다./ 오늘은 이 뉴스를 집중적으로 전하겠습니다. 먼저 사고 당시의 긴박했던 상황부터 정리하겠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터진 옹벽 사이로 산 하나가 쓰러진...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