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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실련, '창평향교 배임의혹' 전라남도 감사 요구
광주 경실련은 담양 창평 향교 재산취득 과정에서 배임과 횡령이 발생했다며 감사원에 감사 요청서를 냈다고 밝혔습니다. 경실련은 창평향교가 소유토지 3천4백여평을 매각하는 과정에서 시가보다 싸게 팔아 11억원의 손실을 끼치고 유림회관 건립을 위한 부지 매입 과정에서는 시가보다 비싸게 사들여 2억원의 손실을 끼쳤...
광주MBC뉴스 2014년 06월 11일 -

시민단체, '밀양 송전탑 행정대집행 중단하라'
경남 밀양시가 오늘(11일) 경찰병력을 동원해 송전탑 건설을 위한 행정대집행을 강행한 것과 관련해 핵없는세상광주전남행동은 성명을 내고 행정대집행 중단을 요구했습니다. 광주전남행동은 밀양시가 지방선거가 끝나자마자 주민들의 농성장을 철거하는 대집행을 하고 있다며, 주민들이 돈보다 사람, 강행이 아닌 대화와 ...
광주MBC뉴스 2014년 06월 11일 -

현금만 1580억원, 인터넷 도박사이트 적발
광주지검은 거액이 오간 도박사이트를 운영한 혐의로 전직 경찰간부 38살 김 모씨와 포항지역 조직폭력배 37살 오 모씨 등 7명을 구속기소하고 2명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 등은 지난 2012년 8월부터 작년 말까지 필리핀에 서버를 둔 도박사이트를 조직적으로 운영한 혐의입니다. 검찰이 이들의 계좌에서 확...
광주MBC뉴스 2014년 06월 11일 -

세월호 참사때 해외연수 간 공무원 징계절차
세월호 사고 이후 해외연수를 떠났던 공무원들에 대한 징계절차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안전행정부는 지난달 말, 세월호 참사 와중에 해외연수를 강행한 전남도청 공무원 2명과 장흥과 곡성군청 공무원 4명 등에 대한 징계요구를 통보했으며, 감사부서는 이들을 인사위원회에 회부했습니다. 전남도청 감사관실은 정부가 해...
광주MBC뉴스 2014년 06월 11일 -

경찰, 불난 장성 요양병원 행정원장 등 2명 영장
경찰이 장성 효사랑요양병원 화재사건과 관련해행정원장과 관리과장에 대해서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장성경찰서는 행정원장 56살 이모씨와 관리과장 43살 이 모씨를 업무상 과실치사상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각 병실에 비치해야 할 휴대용 소화기 11개 중 8개를 잠긴 캐비닛에 보관하도록...
광주MBC뉴스 2014년 06월 11일 -

검찰 따로,경찰 따로?유병언수사 '흔들'
◀ANC▶ 검경 추적팀이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을 쫓고 있지만 아직 이렇다할 성과는 없습니다. 검찰과 경찰의 공조마저 제대로 이뤄지지 않으면서 유병언 씨 검거가 더욱 늦어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구원파 영어법인이 소유하고 있는 전남의 한 섬마을 건물입니다. 경찰들...
광주MBC뉴스 2014년 06월 11일 -

세월호 유가족들 고성, 눈물, 한숨
◀ANC▶ 세월호 사고 희생자 가족들은 광주를 찾아 선원들의 첫 재판을 지켜봤습니다. 선원들을 처음으로 마주한 가족들에게서는 분노와 한숨이 터져나왔고, 지켜보는 시민들도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김진선 기잡니다. ◀END▶ ◀VCR▶ 세월호 선원들의 재판이 열린 광주지방법원 입구에 유가족을 태운 버스들...
광주MBC뉴스 2014년 06월 11일 -

세월호 선원들 혐의 부인..유가족 분노
(앵커) 어제 열린 세월호 선원들에 대한 첫 재판에서 이준석 선장 등 선원 15명 대부분은 자신의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재판을 지켜본 피해자 가족들은 울분을 토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승객들을 버리고 먼저 탈출한 이준석 선장 등 선원 15명이 첫 재판에 참석하기 위해 법정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CG)검...
광주MBC뉴스 2014년 06월 11일 -

세월호 첫 재판..유가족 분노
◀앵 커▶ 세월호 희생자 가족들은 참사 이후 처음으로 선원들을 만났습니다. 앞서 보신 것처럼 선원들이 자신들의 혐의를 부인하자 분노했는데... 법정에는 재판이 시작되기 전부터 고성과 눈물, 그리고 한숨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계속해서 김진선 기잡니다. 세월호 선원들의 재판이 열린 광주지방법원 입구에 유가족을 태...
광주MBC뉴스 2014년 06월 10일 -

고의 교통사고 보험사기범 31명 검거
광주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고의 교통사고를 내고 보험금을 타낸 혐의로 폭력조직 행동대원 22살 백 모씨와 고교생 19살 박 모군 등 3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0년 4월부터 지난해 7월까지 광주지역 시내 일방로 등지에서 역주행하거나 차선변경하는 차량을 일부러 들이받아 사고를 내고 병원에 입원해...
광주MBC뉴스 2014년 06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