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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 태풍정보, 뭐가 맞지?"
◀ANC▶ 지금 태풍 '할롱'이 올라오고 있지만, 한국과 미국, 일본 등 각 나라마다 예상하는 태풍 진로가 미묘하게나마 다르다는 사실, 알고 계십니까? 어느 나라가 태풍의 진로를 맞힐까요?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여름 피서철, 직장마다 휴가 선점 경쟁이 치열한 8월초 주말. 어렵사리 휴가를 내도 걱정이...
광주MBC뉴스 2014년 08월 06일 -

광주시민들, "세월호 순례단 잊지 않았어요"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어제에 이어 오늘도 세월호 희생자 순례단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광주시민들은 1박 2일 동안 광주를 통과한 순례단에게 아낌없는 응원과 위로를 보냈습니다. "아직 잊지 않고 있다"는 시민들의 메시지에 순례단이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김인정 기자가 오늘도 다녀왔습니다. (기자)...
광주MBC뉴스 2014년 08월 05일 -

보조금 3억 받은 업체 대표, 사기 혐의
수억 원의 고흥군 보조금을 받은 고흥 풍양농공단지 내 사료업체 대표가 사기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고흥경찰서는 자기자본금을 거짓으로 부풀려 고흥군 보조금 3억 원을 받아낸 혐의로 풍양농공단지의 한 입주기업 대표 53살 최 모 씨에 대해 최근 불구속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공장은...
광주MBC뉴스 2014년 08월 05일 -

라이온스, 독거노인 등 5백명에게 삼계탕 봉사
라이온스 클럽 회원들이 말복을 앞두고 독거노인과 새터민, 장애인들에게 삼계탕을 대접했습니다. 광주첨단 라이온스 클럽 회원들은 광주 하남시영 아파트에 사는 독거노인과 장애노인, 새터민 등 5백명을 초청해 삼계탕을 대접하고 위로했습니다. 라이온스 클럽은 정작 복날에는 여러 기관에서 삼계탕 봉사를 하고 있어서 ...
광주MBC뉴스 2014년 08월 05일 -

"한*미*일 태풍정보, 뭐가 맞지?"
◀앵 커▶ 지금 태풍 '할롱'이 올라오고 있지만, 한국과 미국, 일본 등 각 나라마다 예상하는 태풍 진로가 미묘하게나마 다르다는 사실, 알고 계십니까? 어느 나라가 태풍의 진로를 맞힐까요?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여름 피서철, 직장마다 휴가 선점 경쟁이 치열한 8월초 주말. 어렵사리 휴가를 내도 걱정이 태산입니...
광주MBC뉴스 2014년 08월 05일 -

'휴가길' 예비부부 참변
(앵커) 휴가길에 나섰던 예비부부가 제주도로 여행을 다녀오다 역주행 차량과 충돌해 사망했습니다. 태풍 때문에 예정보다 하루 늦게 돌아오는 길에 변을 당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경찰 CCTV에 찍힌 쏘렌토 차량이 중앙분리대 왼쪽에서 역주행하고 있습니다. 영상으로 확인된 역주행 거리만 2킬로미터 남짓 (...
광주MBC뉴스 2014년 08월 05일 -

수확이 코 앞인데 태풍 낙과 피해
◀앵 커▶ 태풍 나크리의 영향으로 순천지역의 낙과 피해가 큽니다. 다음달 추석을 앞두고 과수 출하를 앞뒀던 농민들은 망쳐버린 농사에 울상을 짓고 있습니다. 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순천시 낙안면의 한 배 생산농가 나무 밑으로 하얀봉지에 쌓여 있는 배 수백개가 나뒹굴고 있습니다. 지난 주말 태풍 나크리가 몰고...
광주MBC뉴스 2014년 08월 05일 -

민간업체에 20억 부당지급 적발
영광군청 공무원이 업체의 청탁을 받고 국고 보조금 20억 원을 부당하게 지급했다가 감사원에 적발됐습니다. 감사원에 따르면 영광군청 공무원 A씨는 수도권에서 이전하려는 민간업체의 청탁을 받고 가치 없는 공장을 담보로 인정하거나 부풀려진 감정평가를 묵인하는 방식으로 지난 2012년부터 2013년 사이에 20억 원을 부...
광주MBC뉴스 2014년 08월 05일 -

전남 보성 승용차끼리 충돌 3명 사망
어젯밤 10시 30분쯤 (전남) 보성군 노동면 녹차터널 근처 도로에서 30살 서 모씨가 운전하던 엑센트 승용차가 마주오던 쏘렌토 차량과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엑센트 승용차 운전자 서 씨와 함께 타고 있던 27살 이 모 씨, 쏘렌토 운전자 42살 주 모 씨 등 3명이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중앙분리대가 있는 도로...
광주MBC뉴스 2014년 08월 05일 -

챔피언스 필드 '망신살'
(앵커) 지난 주말 태풍이 지나갈 때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의 지붕이 뜯겨나갔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문을 연 지 다섯달밖에 안 된 새 야구장인 터라 망신을 샀습니다. 경기장 구조를 보면 강풍에 취약한 게 보였는데 너무 안일하게 공사했던 것 아니냐는 비판입니다. 이계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
광주MBC뉴스 2014년 08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