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생 110명 식중독 의심 증상
◀ANC▶ 날씨가 더워지니까 식중독 의심 사고가 여기저기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며칠 전 나주에 이어 이번엔 해남에서 학생들이 의심증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입니다. ◀END▶ 전남 해남의 한 병원입니다. 병원 로비에 교복을 입은 학생들이 진료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병원 입원실도 식중독 의심증상을 보인 ...
광주MBC뉴스 2014년 06월 17일 -

두 번째 재판..눈물바다
◀ANC▶ 오늘 세월호 선원들에 대한 두번째 재판이 열렸습니다. 탈출방송 없이 왜 자기들만 탈출했는지 밝혀달라는 한 유족의 진술에 법정이 눈물바다가 됐습니다. 1명을 제외한 나머지 승무원들은 자신의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두 번째 재판에서 세월호 희생자 유족들은 차분하게 재판을 지...
광주MBC뉴스 2014년 06월 17일 -

학교정화구역 안 불법 게임장 적발
학교정화구역인 고등학교 주변 건물 지하에서 불법 게임기를 설치하고 무허가 영업을 하던 업주가 적발됐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지난 13일 오후, 광주시 동구 계림동의 한 건물 지하에서 구슬치기 이른바 빠징코 게임기를 설치하고 불법 영업 중이던 35살 김 모 씨를 적발해 현금 30여만원과 게임기를 압수했습니다. 경...
광주MBC뉴스 2014년 06월 17일 -

세월호 승무원 15명 두번째 재판 17일 광주지법서
이준석 선장 등 세월호 승무원 15명에 대한 두번째 재판이 오늘(17일) 오전 10시 광주지법에서 열립니다. 오늘 두 번째 재판에서는 첫 재판에서 미처 못한 피고인 4명 의 혐의 인정 여부 진술과 검찰 증거신청에 대한 변호인 측 의견 진술, 변호인 측 증거신청 등이 있을 예정입니다. 검찰은 지난 재판에서 1천900여 종, 1...
광주MBC뉴스 2014년 06월 17일 -

광주기독교연합회 "문창극 총리지명 철회 촉구"
광주 기독교 연합회가 식민지 지배를 정당화하는 문창극 후보자에 대한 총리 지명이 철회되어야 한다고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YMCA와 YWCA 등 광주기독교연합회는 문창극 총리후보자가 "일제 식민지는 하나님의 뜻"이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기독교인들은 민족의 고통을 하나님의 뜻이라고 하는 것은 모독이라고 반발했습니...
광주MBC뉴스 2014년 06월 17일 -

"배표가 없어요"
◀ANC▶ 청해진해운 소속 여객선의 운항이 중단돼 배편이 절반으로 줄면서 거문도 주민들이 불편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여객선 증편을 요구하고 있는데 이마저도 요건이 까다로워 쉽지 않아 보입니다. 나현호 기자입니다. ◀VCR▶ 거문도에 가려는 섬주민들과 관광객들이 여객선에 하나 둘 탑승합니다. 여수와 ...
광주MBC뉴스 2014년 06월 17일 -

농기계 사고로 매년 5백 명 이상 다쳐
전남 지역에서 농기계 사고로 매년 5백 명 이상의 주민이 다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2010년부터 지난해까지 도내에서 발생한 농기계 사고는 2천 38건으로 모두 2천 84명이 다쳤고, 경운기와 트랙터 사고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방본부는 사고가 농번기인 4월부터 6월과 수확기...
광주MBC뉴스 2014년 06월 16일 -

세월호 실종자 가족, 기관보고 연기 요청
세월호 참사 실종자 가족들이 국회 국조 특위에 기관보고를 연기해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세월호 실종자 가족들은 오늘(16) 진도군청에서 브리핑을 열고 2주 동안의 기관보고로 인해 현장 수색과 구조에 오랜 공백이 발생할 것이 우려된다며 기관 보고를 정밀수색기간인 6월 이후로 연기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또 기관보...
광주MBC뉴스 2014년 06월 16일 -

허재호 회장, 공갈 피해 사건에 증인으로 채택
황제노역 파문의 허재호 전 대주그룹 회장이 증인신분으로 법정에 서게 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4부는 허 전 회장을 상대로 차명주식 보유 등의 비위사실을 폭로하겠다고 협박해 5억원을 뜯어낸 혐의로 재판중인 하청업체 대표 모씨의 재판에서 허 전 회장을 증인으로 채택했습니다. 허 회장의 출석기일은 오는 8월20일입...
광주MBC뉴스 2014년 06월 16일 -

무면허 뺑소니범 붙잡혀..피해아이 사망
광주 광산경찰서는 무면허 상태로 운전하다 7살 아이를 치고 달아난 혐의로 50살 김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어제(15) 오전 9시 30분쯤, 광주시 광산구 월곡동의 한 아파트 앞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던 7살 이 모 양을 치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병원으로 옮겨진 이양은 혼수상태에 빠졌지만 사고...
광주MBC뉴스 2014년 06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