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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선원 15명 재판, 추첨 통해 일반인 방청
세월호 선원 15명에 대한 첫 재판이 일반인에게도 공개됩니다. 광주지방법원은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법원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을 받아 첫 재판일인 다음 달 2일, 주 법정 방청객 10명과 화면 방청객 10명을 추첨을 통해 배정할 계획입니다. 세월호 피해자측 좌석은 재판이 이뤄지는 주법정에 60석, 화면 방청이...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26일 -

유병언 회장 관련 검문검색 강화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이 며칠 전까지 순천의 한 휴게소 인근에 있었다는 검찰의 발표에 이어 밀항설까지 제기되면서 수사당국이 검문검색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해경이 유 회장의 밀항 가능성에 대비해 인적이 드문 항포구를 중심으로 순찰을 늘린데 이어, 경찰도 지역 곳곳에서 유 회장 부자를 봤다는 제보가 접수되고 ...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26일 -

후배 여의사 성폭행 의사 징역 5년
광주지법 제11형사부는 후배 여의사에게 수면제를 먹이고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의사 26살 조 모씨에 대해 징역 5년과 자격정지 5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조씨가 같은 병원 인턴으로 일하는 여자 의사를 성폭행하고 또 이를 위해 수면유도제를 이용하는 등 죄질이 불량하다며 이같이 선고했습니다. 조씨...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26일 -

학교정화구역 안 무허가 게임장 단속
학교정화구역 안인 유치원 근처에서 임대건물로 위장한 무허가 불법 게임장이 적발됐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지난 22일 오후, 광주시 동구 동명동의 한 지하건물에서 사행성 게임기 20여대를 설치하고 손님들에게 불법 환전을 해주는 게임장을 운영한 업주 44살 조 모 씨를 단속해 입건하고 게임기와 현금도 압수했습니...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26일 -

5.18 부활제로 행사 마무리
세월호 참사 애도 분위기 속에서 행사를 대폭 축소해 치러진 5.18 34주년 기념행사가 내일 (27일) 부활제를 끝으로 마무리됩니다. 5.18 구속부상자회와 5.18 민주유공자회 추진위는 내일(27일) 오후 7시부터 옛 전남도청 앞 민주광장에서 5월 영령을 기리는 부활제를 개최합니다. 올해 부활제는 세월호 참사 희생자와 유가...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26일 -

학교정화구역 안 무허가 게임장 단속
학교정화구역 안인 유치원 근처에서 임대건물로 위장한 무허가 불법 게임장이 적발됐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지난 22일 오후, 광주시 동구 동명동의 한 지하건물에서 사행성 게임기 20여대를 설치하고 손님들에게 불법 환전을 해주는 게임장을 운영한 업주 44살 조 모 씨를 단속해 입건하고 게임기와 현금도 압수했습니...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25일 -

순찰차 음주운전 경찰관 해임
술이 덜 깬 상태로 순찰차를 운전하다 어린이집 승합차를 들이받은 경찰관이 해임됐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지난 21일 징계위원회를 열어 이번 사건를 일으킨 동부경찰서 소속 이 모 경사를 해임하고 이 경사와 함께 순찰차에 탔던 동료 경찰과 소속 지구대장 등 3명에게 견책과 경고 처분을 내렸습니다. 이에 앞서 경찰...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25일 -

유병언 부자 제보 잇따라 검문 강화
현상수배된 유병언 부자를 봤다는 제보가 잇따르면서 경찰이 검문검색을 강화하고 나섰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지난 22일 유병언씨 부자가 현상수배된 이후 전남지역에서 유 씨 부자를 봤다는 제보가 하루 5건 안팎으로 접수되고 있다며 도내 교통기관과 주요 도로 등에서 검문검색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한편 경찰은 어...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25일 -

주차 차량 2대서 불..방화 혐의 주민 검거
오늘(25) 새벽 1시 40분쯤, 광주시 광산구 운수동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 주차된 승용차 2대에서 불이 나 소방서추산 7천 5백만원의 피해를 낸 뒤 1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아파트 주민 59살 송 모씨를 방화 혐의로 검거했습니다. 정신병을 앓고 있는 송 씨는 환청이 들려 차에 불을 질렀...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25일 -

술 취해 선관위 선거벽보 훼손한 시민 조사
6.4 지방선거를 앞두고 술에 취해 선거 벽보를 훼손한 5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영광경찰서는 어제(24) 오후 4시쯤, 영광군 법성면의 한 경로당 앞에 부착된 6.4 지방선거 벽보 19장을 손으로 뜯어내고 구겨버리는 등 선거벽보를 훼손하고 선거법을 위반한 혐의로 58살 Y 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당한 사유 없이 선...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