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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1백만 리터 넘어..GS칼텍스 축소·은폐"
지난 1월 여수 원유유출 사고의 유출량이 해경의 발표보다 더 늘어나 백만 리터 가량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이 발표한 수사결과에 따르면 이번 사고의 유출량은 백만 리터에 이르고, GS칼텍스가 원유 저장탱크 관리규정을 무시해 유출량이 더욱 증가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검찰은 GS칼텍스가 사고 초...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08일 -

5월단체 정부 기념식 불참 확정
(앵커) 올해 5.18은 전야제 행사도, 정부 주관 기념식도 모두 사라지게 됐습니다. 5월 단체들이 임을 위한 행진곡 기념곡 지정이 이뤄지지 않은데 반발해 정부가 주관하는 기념식에 참석하지 않기로 결정한것입니다. 송정근 기잡니다. (기자) 임을 위한 행진곡의 5.18 기념곡 지정이 무산된 데 항의해 5월 단체들이 올해 5....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08일 -

해경 '구조 역량 낙제점'그 이유는?
◀ANC▶ 세월호 사고에서 보여준 해경의 구조 역량은 낙제점 수준이라는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해경의 주요 업무를 들여다보면, 어디에 중점을 두고 있는지, 구조와 구난 수준이 왜 이 정도인지 드러납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세월호 사고가 난 지난 16일, 사고 현장에 가장 먼저 도착한 경비정은 123정. 경비...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08일 -

세월호 추모곡 뮤직비디오 공개
◀ANC▶ 가슴 아픈 세월호 참사에 음악인들이 바치는 추모곡이 하나 둘 발표되고 있는데요. 지역에서도 뜻이 맞는 음악인들이 모여 세월호 추모곡 뮤직비디오를 만들었습니다. 김인정 기잡니다. ◀VCR▶ ◀SYN▶ "잘 지내란 마지막 인사도 못 나눈 채로 뒤돌아서 가는 널 보네" ◀INT▶ 단원고 희생자 학생 학부모 (지...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08일 -

해경 '구조 역량 낙제점'그 이유는?
◀앵 커▶ 세월호 사고에서 보여준 해경의 구조 역량은 낙제점 수준이라는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해경의 주요 업무를 들여다보면, 어디에 중점을 두고 있는지, 구조와 구난 수준이 왜 이 정도인지 드러납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세월호 사고가 난 지난 16일, 사고 현장에 가장 먼저 도착한 경비정은 123정. 경비 순찰 업무...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07일 -

5월단체 정부 5.18기념식 불참 확정
(앵커) 5.18일 열흘 앞으로 다가왔는데 5월 단체들이 정부가 주관하는 올해 34주년 5.18 기념식에 참석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5.18 관련 예산도 반납하기로 했습니다. 송정근 기잡니다. (기자) 임을 위한 행진곡의 5.18 기념곡 지정이 무산된 데 항의해 5월 단체들이 올해 5.18 기념식에 참석하지 않기로 확정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07일 -

비브리오 패혈증균 평년보다 한 달 빨리 검출
비브리오 패혈증균이 예년보다 한 달 빨리 검출돼 관계부처의 지도,점검이 강화됩니다. 해양수산부와 식약처는 일부 서해안지역에서 지난달 말부터 비브리오 패혈증균이 나타나기 시작하면서, 시,도 관계기관과 함께 생산단계 안전성 조사와 유통 어패류에 대한 수거 검사를 지난해보다 한 달 앞당겨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07일 -

농관원, 카네이션 원산지 미표시*거짓표시 적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온라인상에서 중국산 카네이션을 국내산으로 속여 판매한 업체 8곳을 적발해 형사입건하고, 원산지 표시를 하지 않고 카네이션을 판매한 업체 12곳을 적발해 15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고 밝혔습니다. 농관원은 가정의 달을 맞아 이같은 불법행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보고 이번달 15일까지 단속...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07일 -

"5천원 훔치고 거짓말했다" 친구 폭행해 숨지게 해
장흥경찰서는 5천원을 훔치고 거짓말을 했다며 여고생을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18살 김 모 양 등 남녀 3명을 긴급체포했습니다. 김 양 등은 지난 5일 오후, 장흥군 안양면의 한 저수지 둑길에서 친구인 18살 하 모 양을 마구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친구가 5천원을 훔치고 거짓말을 한다고 생각해...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07일 -

허재호 회장 벌금 40억 추가 납부…134억 남아
'황제노역'의 주인공인 허재호 회장이 지난달 30일 벌금 40억원을 추가로 검찰에 납부했습니다. 허 회장은 이번에 낸 40억원은 개인 채권을 회수해 마련했다고 검찰에 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로써 허 회장이 내야 할 벌금은 선고받은 254억원 가운데 일당 5억짜리 노역으로 탕감받은 30억원과 지난달 4일 낸 49억 5천...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