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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추모곡 뮤직비디오 공개
◀앵 커▶ 가슴 아픈 세월호 참사에 음악인들이 바치는 추모곡이 하나 둘 발표되고 있는데요. 지역에서도 뜻이 맞는 음악인들이 모여 세월호 추모곡 뮤직비디오를 만들었습니다. 김인정 기잡니다. ◀씽 크▶ "잘 지내란 마지막 인사도 못 나눈 채로 뒤돌아서 가는 널 보네" ◀인터뷰▶ 단원고 희생자 학생 학부모 (지난달 17일) "...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07일 -

5월 18일 10시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5.18 역사왜곡 대책위원회는 오는 5월 18일 오전 10시에 광주지역의 모든 기관 단체가 임을 위한 행진곡을 제창하자고 제안했습니다. 대책위는 이를 위해 광주시와 시교육청, 5.18 기념재단 홈페이지에서 임을 위한 행진곡 음원을 내려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5.18 기념곡 지정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 찬성 ...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07일 -

"5천원 훔치고 거짓말했다" 친구 폭행해 숨지게 해
장흥경찰서는 5천원을 훔치고 거짓말을 했다며 여고생을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18살 김 모 양 등 남녀 3명을 긴급체포했습니다. 김 양 등은 지난 5일 오후, 장흥군 안양면의 한 저수지 둑길에서 친구인 18살 하 모 양을 마구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친구가 5천원을 훔치고 거짓말을 한다고 생각해...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07일 -

행사위, 5.18 기념 행사안 최종 회의
임을 위한 행진곡의 5.18 기념곡 지정이 사실상 무산된 가운데 5.18 기념 행사위원회가 오늘(7일) 5.18 기념 행사안을 최종 확정할 계획입니다. 행사위는 오늘 최종 회의를 열고 5.18 34주기 기념 행사를 보이콧하기로 잠정 결론내린 만큼 행사 불참이나 별도의 자체 행사 마련 등 구체적인 보이콧 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07일 -

세월호 합동분향소, 1만 3천여 명 조문
세월호 합동분향소에 지금까지 모두 1만 3천여명이 다녀갔습니다 광주시는 지난달 28일 광주시청 문화광장에 세월호 합동분향소가 차려진 이후 어제까지 모두 9일 동안 1만 3천여명의 추모객이 다녀갔다고 밝혔습니다 분향소 주변에는 추모의 글을 적은 수천장의 노란 리본이 걸려 있어 주위를 숙연하게 하고 있습니다. 광...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07일 -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 자연자원훼손 예방단속
무등산국립공원이 탐방객이 늘어난 봄철을 맞아 산불 예방과 자연자원 훼손 예방 단속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무등산국립공원 사무소는 최근 봄철 탐방객이 늘면서 산나물이나 야생화를 채취하는 사람, 취사나 흡연을 하는 사람이 늘었다며 5월 한달간 집중 단속을 통해 자원 보호를 유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06일 -

호남 국도교통사고 사망자 매년 10%씩 줄인다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이 올해부터 2017년까지 해마다 국도상에서 발생하는 교통사고 사망자수를 10%씩 줄여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은 전남*북지방경찰청 등과 협조체계를 구축해 교통사고 취약지점을 발굴*개선하는 등 유관기관과의 협업으로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도로안전시설 개선을 위해 총 365억원을...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06일 -

해경, 세월호 영유아 탑승 가능성 조사
세월호 승객 명단에 없는 영유아의 탑승 가능성이 제기돼 해경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범정부사고대책본부는 사고 해역에서 민간 잠수부가 선내 수색과정에서 젖병을 봤다는 증언이 나와 조사가 이뤄지고 있으며, 현재까지 젖병은 수거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세월호의 총 승선인원을 476명으로 집계하고 있...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06일 -

세월호 희생자 유실 우려 줄지 않아
정부 대책에도 불구하고 세월호 희생자 유실 우려가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어제 세월호 침몰사고 지점에서 15킬로미터 떨어진 외병도 인근 해상에서 매트 등 유류품이 발견되고, 진도와 해남 해안가에서 신발과 의류가 수거됐습니다. 범정부사고대책본부는 저인망 어선과 안강망 어선을 집중 배치하고 있지만 이미 조류...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06일 -

5.18 알리는 유라시아 대륙 횡단 프로젝트 시작
5.18 민주화운동 자료를 실은 모터사이클이 분단이 해소되길 바라며 유라시아 대륙 횡단에 나섭니다. 5.18 기념재단 등에 따르면 세계탐험문화연구소 김현국 소장이 '아시안 하이웨이 프로젝트'라는 이름으로 모터사이클을 타고 15개국을 돌며 5.18의 진실을 알리는 영상물과 기록 자료를 배포하기로했습니다. 오는 11일 한...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