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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 1급 특수교사 지망생 재심서도 '부적격'
교사 임용시험에서 탈락한 뒤 재심사 절차를 밟아온 1급 장애의 특수교사 지망생이 재심에서도 부적격 판정을 받았습니다.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특수교사 채용심사 결과에 이의를 제기한 30살 장 모씨에 대한 재심에서 최종 부적격 판정이 내려졌습니다. 장씨는 광주지역 공립 중등 특수교사 임용 면접에서 언어전달력 부...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03일 -

세월호 참사...자생적인 추모 분위기
(앵커) 세월호 참사 17일째... 광주 시내 곳곳에서는 누가 시키지 않았는데도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자생적인 작은 움직임들이 잇따르고 있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 남구 청소년 수련원 앞이 세월호 참사 희생자들을 애도하는 리본으로 노랗게 물들었습니다. 단원고 학생들과 비슷한 또래의 청소년들이 희생자...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03일 -

세월호희생자 유실우려..수색범위 넓혀야
◀앵 커▶ 세월호 침몰 사고 해역에서 수킬로미터 떨어진 곳, 심지어는 10킬로미터 지점에서 희생자 유류품과 시신이 발견되고 있습니다. 강한 조류에 떠밀려 간 것으로 추정되는데요. 희생자 유실을 막기 위한 보다 세밀한 수색작업이 필요해 보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수십여척의 경비함정과 구명보트가 세월호 ...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03일 -

세월호, 광주서 자생적인 추모 분위기
(앵커) 세월호 참사 17일째... 광주 시내 곳곳에서는 누가 시키지 않았는데도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자생적인 작은 움직임들이 잇따르고 있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 남구 청소년 수련원 앞이 세월호 참사 희생자들을 애도하는 리본으로 노랗게 물들었습니다. 단원고 학생들과 비슷한 또래의 청소년들이 희생자...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02일 -

세월호 참사 "트라우마 치유가 급선무"
(앵커) 세월호 사건과 5.18, 살아남은 사람들이 크나큰 정신적 상처를 안고 있다는 점에서 공통점이 있습니다. 가슴 아픈 경험을 먼저 한 5.18 피해자들은 세월호 피해 가족들의 정신적 치유가 하루 빨리 이뤄져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1980년 5.18 당시 계엄군에 의해 고등학생인 막내 아들...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02일 -

세월회 횃불시위 경찰 과잉대응 논란
◀ANC▶ 노동자대회에서 있었던 횃불 시위를 경찰이 수사에 나서면서 과잉대응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김인정 기잡니다. ◀VCR▶ 지난달 30일 밤, 횃불 시위 참가자들이 세월호 참사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한 정부를 비판하는 구호를 외치며 광주 금남로에서 거리 행진을 벌였습니다 이 사진이 인터넷상에 퍼지자마자 곧바...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02일 -

해경 고위 간부 경비함 함장 출신 없어
해양경찰청 경무관 이상 간부 전원이 경비함 함장 경험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해양경찰청의 본청과 지방청 경무관급 이상 간부 14명은 고시 통과나 박사학위로 경정에 특채되거나 간부후보생 출신으로 경위계급부터 해경생활을 시작했고, 함정 근무 등 선상경험을 쌓고 승진한 고위 간부는 없습니다. 현재 총경급이...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02일 -

침몰지점 4km 시신 발견.. 시신 유실 우려 커져
세월호 희생자 시신 유실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해경이 세월호 사고해역 인근에서 희생자 수색작업을 하고 있지만 오늘 새벽 6시 30분쯤 침몰사고 지점 남동쪽 4km 지점에서 시신이 발견되는 등 지금까지 수습된 시신 가운데 40여구 이상이 바다에서 발견됐습니다. 또 사고지점에서 10km 이상 떨어진 진도 와병도...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02일 -

미쓰비시측,'근로정신대 할머니들 위로금 자료요청'
근로정신대 할머니들을 상대로 항소심을 진행중인 일본 미쓰비시 측이 재판부에 할머니들이 자치단체에서 받은 위로금 등에 대한 자료를 요청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근로정신대 시민모임에 따르면 미쓰비시측 대리인은 어제(1일) 변론에서 양금덕 할머니 등이 그동안 광주시나 전라남도로부터 지원받은 돈이 있다면 그 금...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02일 -

세월호 유족들 팽목항 위로 방문
◀ANC▶ 장례를 마친 세월호 참사 유족들이 아직 시신을 찾지 못한 실종자 가족들을 위로하러 다시 팽목항으로 내려갔습니다. 이들을 맞은 실종자 가족들은 또 한번 오열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VCR▶ 시신으로 돌아온 자녀들의 장례식을 치른 단원고 학부모들이 다시 팽목항을 찾았습니다. 다시 오기도 싫은 끔...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