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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세월호 모형 취재진에게 공개
세월호 참사와 관련해 재판이 진행중인 가운데 검찰이 세월호 모형을 취재진에게 공개했습니다. 광주지검이 공개한 세월호 모형은 목포해경이 제작한 것으로 실제 세월호를 1/150의 규모로 축소한 것입니다. 검찰은 세월호가 아직 바닷 속에 있고 쌍둥이배 격인 오하마나호가 있지만 구조가 다른 만큼 세월호 선원들의 혐의...
광주MBC뉴스 2014년 07월 09일 -

자살 중학생 방치 교사와 학교에 과태료 처분
지난 4월 아파트에서 투신해 숨진 중학생 사건과 관련해 해당 학교와 교사에 대해 과태료가 부과되고 가해학생이 법원 소년부로 송치됐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지난 4월 23일 투신해 숨진 광주 모 중학교 16살 조 모군 사건을 수사한 결과 조 군이 친구들로부터 성추행 등의 피해를 입었고 학교와 교사가 이를 알고 있었...
광주MBC뉴스 2014년 07월 09일 -

학교 안에서 '상습 도청?'
◀ANC▶ 지난 달 순천의 한 초등학교에서 직원들 몰래 설치된 녹음기가 발견된 이후 논란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같은 불법 도청이 예전부터 상습적으로 이뤄졌다는 의혹까지 제기됐습니다. 문형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순천의 한 초등학교 행정실에서 직원들의 대화 내용이 녹취된 녹음기가 발견된 건,...
광주MBC뉴스 2014년 07월 09일 -

4대강사업국민검증단 영산강 현장 조사
(앵커) 이명박 정권이 4대강 사업을 하면 물이 깨끗해질 것이라고 했는데 오히려 영산강의 경우 더 더러워졌다는 주장이 있었죠. 오늘 환경단체가 강바닥의 시료를 채취해봤는데 시커멓게 썩은 흙이 나왔습니다. 예전에 그나마 상류와 중류는 괜찮았는데 이마저도 더러워졌다는 겁니다. 송정근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
광주MBC뉴스 2014년 07월 09일 -

불법 스포츠 도박사이트 운영자 구속
광주 서부경찰서는 불법 스포츠 도박사이트를 운영한 혐의로 34살 모 모씨를 구속하고 영업책임자 등 일당 11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모씨는 중국 청도에 본사를 두고 광주지역 오피스텔 2곳에 사무실을 차린 뒤 공인 스포츠토토와 유사한 도박사이트를 운영해 10억원 어치의 이익을 챙긴 혐의입니다. 모씨는 20대 여성...
광주MBC뉴스 2014년 07월 08일 -

자살 중학생 방치 교사와 학교에 과태료 처분
지난 4월 아파트에서 투신해 숨진 중학생 사건과 관련해 해당 학교와 교사에 대해 과태료가 부과되고 가해학생이 법원 소년부로 송치됐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지난 4월 23일 투신해 숨진 광주 모 중학교 16살 조 모군 사건을 수사한 결과 조 군이 친구들로부터 성추행 등의 피해를 입었고 학교와 교사가 이를 알고 있었...
광주MBC뉴스 2014년 07월 08일 -

검찰, 세월호 구난업체 '언딘' 압수수색
검찰이 세월호 참사 수색*구조 업체인 언딘 본사를 압수수색했습니다. 광주지검 해경수사 전담팀은 어제(7일) 경기도 성남에 있는 언딘 본사와 목포 사무실, 진도 사고현장의 언딘 리베로호 등 11곳을 압수수색했습니다. 검찰은 구난업체 선정 과정에서 언딘과 해경 사이의 유착 여부를 파악하기 위해 계약 관련 서류와, 컴...
광주MBC뉴스 2014년 07월 08일 -

세월호 '비상 갑판' 있었지만 선원들 조치안했다
세월호에 비상시 승객 전원이 대피할 수 있는 갑판이 설치돼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오늘 광주지법에서 열린 이준석 선장 등 세월호 선원 15명에 대한 두번째 공판에서 검찰은 세월호를 1/150로 축소한 모형을 토대로 단원고 학생들이 있던 4층에 좌측 247명, 우측 498명이 대피할 수 있는 비상갑판이 설치돼 있었다...
광주MBC뉴스 2014년 07월 08일 -

4대강사업국민검증단 영산강 현장 조사
(앵커) 이명박 정부 때 4대강 살리기 사업을 하면, 영산강이 깨끗할 것이라고 홍보했었죠. 오히려 강물이 더 더러워진 것 아니냐 의심을 샀는데 오늘 환경단체가 강바닥을 긁어 올려봤더니 시커멓게 썩은 흙이 나왔습니다. 환경단체는 영산강사업 때문에 그나마 나았던 강 중상류마저 더러워졌다고 주장했습니다. 송정근 기...
광주MBC뉴스 2014년 07월 08일 -

무허가 의약품 제조*판매 업체 대표 3명 적발
식품의약품안전처 광주지방청은 무허가 의약품을 제조 의뢰하거나 제조, 판매한 한 혐의로 50살 남 모씨 등 업체 대표 3명을 적발해 사건을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이번에 적발된 업체는 지난 2009년 의약품 제조업 허가가 없는 화장품 제조업체에 특정 의약품의 제조를 의뢰해 1만 2천 6백개, 2천 2백만원 어치의 제품을 납...
광주MBC뉴스 2014년 07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