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낙연 지사측 당비대납 가담자 일부, 항소심서 감형
당비 대납 사건으로 재판을 받고 있는 이낙연 전남지사측 인사들이 항소심에서 1심과 같은 판결을 받았고 일부는 감형을 받았습니다. 광주고법은 이낙연 지사의 선거 연락사무소 간사 정 모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원심대로 징역 1년을 선고하고 집행을 2년 유예했습니다. 그러나 함께 기소돼 징역형 집행유예를 받은 다른 3...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30일 -

신창동에서 삼국시대 밭 확인
광주 신창동 유적지에서 삼국시대에 조성된 밭이 처음으로 확인됐습니다. 광주시와 대한문화재연구원은 지난 8월부터 진행한 신창동 유적 14차 발굴조사 결과 5세기 무렵 개간을 시작한 것으로 보이는 밭을 확인했다며, 영산강 유역에서 삼국시대 경작지가 발견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사에서는 삼국...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30일 -

생일날 돌아온 세월호 실종자 황지현 양
◀ANC▶ 102일 만에 추가 수습된 세월호 실종자 시신이 단원고 2학년 황지현 양으로 최종 확인됐습니다. 여섯달이 넘도록 차가운 바닷속에 있던 지현 양은 자신의 18번째 생일날 비로소 부모의 품으로 돌아왔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세월호 295번째 희생자인 단원고 2학년 황지현 양의 관이 군헬기...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30일 -

간경화 아버지에게 간 이식한 육군 일병
◀ANC▶ 죽음의 문턱에 있던 아버지를 위해 기꺼이 간 이식을 선택한 한 육군 병사가 있습니다. 아버지는 아들 덕분에 생명을 연장할 수 있게 됐는데요. 훈훈한 소식을 이재원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힘없이 누워있는 아버지 옆을 지키고 있는 김영민 일병. 모처럼 환하게 웃는 아버지의 얼굴을 보는 김 ...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30일 -

전신주서 배터리 훔쳐 간 40대 붙잡혀
광주 광산경찰서는 전신주에 설치된 배터리를 훔쳐간 혐의로 42살 남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남 씨는 지난 10월 22일 광주시 광산구의 한 도로 전신주에 설치된 무정전 전원공급장치 문을 열고 16만 원 어치의 배터리 3개를 훔치는 등 지난 9월부터 1달 동안 3백 3십만 원 어치의 전신주 배터리를 훔쳐 달아난 ...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30일 -

곡성군청 공무원 숨진 채 발견
어제(29) 낮 12시쯤, 곡성군 곡성읍의 한 약수터 인근 등산로에서 곡성군청 소속 7급 공무원 39살 유 모씨가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등산로 입구에서 발견된 유 씨의 차량에서 연탄을 피운 흔적이 발견된 점과 평소 동료들과 대화를 잘 하지 않았다는 말을 토대로 부적응으로 인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게 아...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30일 -

광주 사우나 건물서 불...1명 사망
어제(29) 오후 5시쯤, 광주시 광산구 도산동의 한 사우나 건물 3층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3천 9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만에 꺼졌지만 집 주인 52살 김 모씨가 연기에 질식해 숨졌습니다. 불이 나자 사우나 건물에 있던 손님 1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주방 가스렌지에서 불길이 ...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30일 -

우체국 배달원 승용차에 치여 숨져
어제(28) 오후 2시쯤, 광주시 광산구 하남산단의 한 교차로에서 우체국 배달원 43살 정 모씨가 몰던 오토바이와 55살 최 모씨가 몰던 카니발 승용차가 충돌해 우체국 배달원 정 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배달원 정 씨와 승용차 운전자 최 씨가 교차로에서 서로 신호를 위반해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게 아닌가 보고 정확한 ...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29일 -

구례 비닐하우스서 불..1명 부상
오늘(29) 새벽 4시쯤, 구례군 토지면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3백 3십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0분만에 꺼졌지만 불을 끄던 비닐하우스 주인 47살 허 모씨가 발에 2도 화상을 입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애호박을 키우던 비닐하우스의 난방기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29일 -

아버지에게 간 이식한 육군 일병
◀ANC▶ 죽음의 문턱에 있던 아버지를 위해 기꺼이 간 이식을 선택한 한 육군 병사가 있습니다. 아버지는 아들 덕분에 생명을 연장할 수 있게 됐는데요. 훈훈한 소식을 이재원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힘없이 누워있는 아버지 옆을 지키고 있는 김영민 일병. 모처럼 환하게 웃는 아버지의 얼굴을 보는 김 ...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