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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운행 자동차 무더기 적발
지방세를 체납하거나 명의를 이전하지 않고 불법으로 운행해오던 차량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광주시는 경찰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지난 5월 1일부터 6월 20일까지 단속을 실시해 불법운행 자동차 2606건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는 이 가운데 명의를 이전하지 않은 일명 대포차 126건을 검찰에 송치했고, 지방...
광주MBC뉴스 2014년 06월 30일 -

광주댐서 여성속옷*뼛조각 발견돼 경찰 수사
어제 오후 2시쯤, 담양군 광주댐에서 여성 속옷과 손바닥 크기 절반 정도 되는 뼛조각 3개가 낚시꾼에 의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댐에서 물이 빠지면서 바닥이 드러난 지점에서 발견됐다는 낚시꾼의 진술을 토대로 범죄 연관성을 조사하기 위해 국과수에 감식을 의뢰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06월 30일 -

광주시 오늘부터 버스운행률 100% 목표
시내버스 파업이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광주시가 오늘(30일)부터 시내버스 전체 노선의 운행률을 정상화에 나섰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파업 불참을 선언하고 근무에 복귀한 105명의 운전원과 함께 108대의 전세 버스가 투입돼 어제까지 시내버스는 80%의 운행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노조의 파업이 장기화 조짐을...
광주MBC뉴스 2014년 06월 30일 -

카페리 선적 과적기준 논란...운송업계 반발
다음달 1일부터 시행될 카페리 여객선 과적기준을 두고 해상 운송업계가 반발하고 있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세월호 사고를 계기로 카페리 여객선 선적화물 중량톤 기준을 정하고, 화물차량을 선적할때 공인계량소가 발행한 계근표를 제출하도록 했습니다. 해상운송업계는 해수부의 차량 과적기준은 적재중량의 10% 초과인데,...
광주MBC뉴스 2014년 06월 30일 -

해군 수색구조요원 축소 방침...사고대책본부 논의중
다음달 15일 이후 세월호 수색구조 투입인력과 장비가 대폭 축소될 것으로 보여 피해자 가족들의 반발이 예상됩니다. 민관군 합동구조팀의 한축을 이루고 있는 해군은 소속 잠수사들의 피로도를 줄이기 위해 투입 인력을 7월1일부터 현재의 3분의 2로 줄이고 15일 이후에는 절반 수준으로 감축한다는 방침을 세운 것으로 알...
광주MBC뉴스 2014년 06월 30일 -

저수지에 빠진 차량서 40대 숨진 채 발견
오늘(29) 오전 9시 20분쯤, 광주시 북구 충효동의 한 저수지에 빠져 있는 차량안에서 49살 정 모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2달 전 실종신고된 정 씨가 사기를 당해 괴로워 했었다는 가족들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사인을 밝히기 위해 국과수에 부검을 의뢰할 방침입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06월 30일 -

광주댐서 여성속옷*뼛조각 발견돼 경찰 수사
오늘 오후 2시쯤, 담양군 광주댐에서 여성 속옷과 손바닥 크기 절반 정도 되는 뼛조각 3개가 낚시꾼에 의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댐에서 물이 빠지면서 바닥이 드러난 지점에서 발견됐다는 낚시꾼의 진술을 토대로 범죄 연관성을 조사하기 위해 국과수에 감식을 의뢰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06월 30일 -

장마 앞두고 무더위…영산강 녹조 예방 '비상'
장마를 앞두고 30도를 웃도는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영산강 녹조 예방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환경부와 영산강유역환경청에 따르면 승촌보의 녹조류 농도가 세 제곱미터당 66㎎(밀리그램)으로 관심 기준치인 70mg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죽산보의 녹조류 농도도 48.5mg으로 수온이 올라감에 따라 농도가 상승할 기...
광주MBC뉴스 2014년 06월 30일 -

광주시 내일부터 버스운행률 100% 목표
시내버스 파업이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광주시가 내일(30일)부터 시내버스 전체 노선의 운행률을 정상화 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파업 불참을 선언하고 근무에 복귀한 105명의 운전원과 함께 108대의 전세 버스가 투입돼 현재 시내버스는 80%의 운행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노조의 파...
광주MBC뉴스 2014년 06월 30일 -

정진후 "해수부 선체인양계획 4월말부터 추진"
해양수산부가 세월호 침몰사고 뒤 실종자들이 90여 명 남아있던 지난 4월말부터 선체 인양 작업에 착수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정의당 정진후 의원은 오늘 "해수부는 지난 5월5일 영국업체 TMC와 자문계약을 맺고 세월호 인양업체 선정작업에 착수했으며 TMC자문의 최초 시작은 4월30일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
광주MBC뉴스 2014년 06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