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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침몰사고 선사 직원 사법처리 잇따라
◀앵 커▶ 세월호 침몰사고를 수사하고 있는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상습적인 과적이 이뤄졌는지 여부에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청해진 해운 물류부장에 대한 사법처리를 마치고, 화물 선적 관련기관으로 수사 확대여부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앞서 체포돼 2시간여 동안 구속 전 심문을 받고 나온 청...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05일 -

산나물·산약초 불법채취 집중 단속
산나물 불법채취 행위에 대한 단속이 실시됩니다. 산림청은 이달 말까지 산나물이나 약초, 약용나무 등에 대한 불법채취를 막기 위해 지자체와 함께 기동 단속반을 편성하고 주요 등산로와 섬지역 등에 배치할 계획입니다. 산림 소유자의 동의 없이 임산물을 채취하면 관련 법에 따라 최대 7년 이하의 징역과 2천만 원 이하...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04일 -

동료 외국인 노동자 살해한 외국인 노동자 검거
화순경찰서는 동료 외국인 노동자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스리랑카 출신 외국인 노동자 31살 D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D 씨는 어제(4) 밤 10시쯤, 화순군 춘향면의 한 도로에서 건물 외장재 생산 공장에서 같이 일하는 외국인 노동자의 옆구리 등을 흉기로 수차례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04일 -

세월호 선체인양 "실종자 가족 공감 얻어 추진"
범정부 사고대책본부가 세월호 선체 인양은 현재 방식으로 수색구조가 모두 끝나고 실종자 가족과 공감을 형성한 뒤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대책본부는 오늘 진도군청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선체 인양도 수색구조의 한 방편으로 검토하는 것으로 선박 자체에 의미를 두고 하는 것은 아니라고 설명했습니다. 대책본부는 잠...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04일 -

세월호 기름유출 피해지역 어민 피해보상 지원
세월호 침몰 관련 범정부 사고 대책본부는 세월호에서 흘러나온 기름으로 피해를 본 동서거차도 어민에 대해 피해를 보상하기로 했습니다. 또 세월호 침몰 당시 구조에 참여한 어민들을 대상으로 상담 등 심리치료 지원을 하는 한편, 면세유 지급 등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세월호 침몰 사고 당시 동서 거차도 어민들은 사...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04일 -

선사 직원 사법처리 잇따라
◀ANC▶ 세월호 침몰사고를 수사중인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상습적인 과적이 있었는 지 여부를 밝히는데 수사력을ㅍ집중하고 있습니다. 해경은 지금까지 공식적인 인명 구조 명령을 내리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앞서 체포돼 2시간여 동안 구속 전 심문을 받고 나온 청해진 해운...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04일 -

일가족 탄 승용차 사고..8개월 여자아기 사망
오늘 새벽 2시 15분 쯤, 장성 물류 나들목 부근 고속도로에서 승용차 두 대가 추돌해 뒤 차량에 타고 있던 8개월된 여자 아기가 숨지고 3살 난 남자 아이와 부모 등 3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앞서가던 소렌토 차량 운전자가 혈중알콜농도 0.126%의 음주상태였던 점으로 미뤄 두 차량이 주행 간격을 조절하지 못해 사고가 ...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03일 -

광주 전남서 산불*화재 잇따라
연휴 첫날인 오늘 광주와 전남에서 산불과 화재가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오늘(3) 낮 12시쯤, 화순군 이양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임야 1헥타르를 태우고 1시간만에 꺼졌습니다. 화순군은 등산객이나 나물을 캐러 온 사람의 실화로 불이 난 게 아닌가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오늘(3) 오전 1...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03일 -

화순서 차량 4중 추돌..11명 부상
오늘(3) 오전 10시 40분쯤, 화순군 화순읍 너릿재 인근 도로에서 51살 정 모씨가 몰던 덤프트럭이 차량 3대를 잇따라 들이받아 승용차 운전자 41살 이 모씨 등 11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신호대기 중이던 앞 차량을 미쳐 발견하지 못했다는 덤프트럭 운전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03일 -

CCTV편집의혹...제3의 인물 있었나?
◀앵 커▶ 세월호 선장이 초기 수사과정에서 해양 경찰의 집에서 묵은 사실이 드러난 가운데 갖가지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특히 해당 아파트의 CCTV 영상 기록 일부가 남아 있지 않아 편집 의혹까지 일면서 제 3의 인물이 있었던 건 아닌지 궁금증은 커지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세월호 사고가 난 다음날(17...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