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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변, 검찰은 허재호씨 변호인, 법원은 헌법 위반
허재호씨의 황제노역과 관련해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광주전남지부가 검찰과 법원을 강도높게 비판했습니다. 민변은 검찰이 1심 때 무죄나 다름없는 벌금형 선고유예형을 구형하고, 재판 결과가 나올 때마다 상급법원에 상소를 포기한 것은 검찰이 소극적 의미에서 허 씨의 변호인 역할을 자임한 것이라고 비판했습니...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25일 -

광주 의경 인기 고공행진…이달 경쟁률 18대 1
의무경찰 인기가 높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이 이번달 의경 모집 지원을 마감한 결과 25명 모집에 464명이 지원해 18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지난달에도 경쟁률은 19대 1을 기록했고 1월에도 경쟁률이 18대 1을 기록할 정도로 치열했습니다. 이는 군 복무를 집 근처에서 해결할 수 있는데다 광주도심에서 근무할 수 있...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25일 -

광양 주택 화재 일가족 3명 중상
오늘(25) 새벽 0시 40분쯤 전남 광양시 다압면의 2층짜리 샌드위치 패널 주택에서 불이나 87살 홍 모 씨 등 일가족 3명이 3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장실에 설치된 가스 온수기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25일 -

현정권 비판 낙서에 경찰 과잉 수사 논란
경찰이 현 정권을 비판하는 낙서를 한 용의자를 잡는다며 광주지역 일선구청에 기초생활수급자 수천명의 개인정보를 요구해 과잉 수사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어제(24) 오전, 일선구청에 1965년부터 1985년에 출생한 남성 기초생활수급자 수천명의 인적사항과 사진을 제공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경찰은 ...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25일 -

5.18 왜곡대책위, 명예훼손 강력 처벌 요청
5.18 역사왜곡대책위가 5.18 희생자를 '택배'로 명예훼손한 일간베스트 회원에 대한 2차 재판에서 강력한 처벌을 요청했습니다. 어제(24일) 대구 서부지원에서 열린 재판에서 대책위는 재판부에 "피해자의 아픔을 알아주고,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엄벌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이에 대해 재판부는 "피의자의 명예훼손이...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25일 -

허재호씨에게 누가 이런 판결 내렸나
(앵커) 어떻게 이런 비현실적이고 비상식적인 판결이 나올 수 있었을까 당시 재판 과정을 되돌아봤는데 법원과 검찰이 함께 허씨를 봐주려했던 것으로 보기에 충분합니다. 계속해서 송정근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허재호 회장의 확정된 범죄 혐의는 대주그룹을 운영하면서 5백억대의 탈세와 1백억대의 회삿돈을 횡령한 ...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25일 -

허재호씨 사흘만에 15억 벌써 탕감
◀ANC▶ 하루 일당 5억원 회장님, 대주그룹 허재호씨의 노역을 두고 비판이 거셉니다. 하루 5만원씩 쳐주는 보통 사람은 1400년을 살아야 갚을 수 있는 노역을 단 50일만에 끝낸다는 겁니다. 어제가 삼일째였는데 벌써 15억원이 탕감됐습니다 먼저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허재호 전 대주그룹 회장이 광주교도소에 들...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25일 -

하루 5만원짜리 노역 사는 사람들
(앵커) 노역 생활 나흘째인 허재호씨가 오늘로 탕감받은 벌금액이 벌써 20억이나 됩니다. 국민적 분노가 큰데 벌금낼 돈이 없어 하루 5만원짜리 노역을 사는 사람들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그들을 만나 얘기를 들어봤습니다. 현장속으로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동료와 술을 마시다 싸움을 벌여 벌금 1백만원을 ...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25일 -

노역 일당 5억원 회장님, 사흘만에 15억원 탕감
(앵커) 하루 일당 5억원 회장님, 대주그룹 허재호씨의 노역을 두고 비판이 거셉니다. 하루 5만원씩 쳐주는 보통 사람은 1400년을 살아야 갚을 수 있는 노역을 단 50일만에 끝낸다는 겁니다. 오늘이 삼일째인데 벌써 15억원이 탕감됐습니다 집중취재 먼저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허재호 전 대주그룹 회장이 광주교도소에...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24일 -

허재호씨에게 누가 이런 판결 내렸나?
(앵커) 어떻게 이런 비현실적이고 비상식적인 판결이 나올 수 있었을까 당시 재판 과정을 되돌아봤는데 법원과 검찰이 함께 허씨를 봐주려했던 것으로 보기에 충분했습니다. 집중취재 계속해서 송정근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허재호 회장의 확정된 범죄 혐의는 대주그룹을 운영하면서 5백억대의 탈세와 1백억대의 회삿...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