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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원전 3호기 가동률 54.9%
한빛원전 3호기의 가동률이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원전의 가동률과 비슷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정치연합 유승희 의원의 국감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한빛 3호기의 가동률은 54.9%로 나타나 국내 최고령 원전인 고리 1호기의 가동률 50.9%와 비슷한 수준이었습니다. 이는 핵심 부품인 원자로 헤드의 결함을 보수하...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07일 -

단체협약 요구 집회 벌이던 건설노조원 4명 입건
광주 서부경찰서는 아파트 공사를 방해한 혐의 등으로 민주노총 건설노조 조합원 41살 전 모 씨 등 4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전 씨는 오늘(7) 오전 8시쯤, 광주시 서구 매월동의 한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해당 건설사 측을 상대로 단체협약을 요구하는 집회를 벌이던 중 공사차량의 진입을 몸으로 막아 공사를 방해...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07일 -

우산동 무진대로서 승용차-보행자 충돌..3명 사상
오늘(7) 새벽 1시 30분쯤, 광주시 광산구 우산동 무진대로에서 승용차가 길을 건너가던 행인 3명을 들이받아 48살 박 모씨 등 2명이 숨지고 1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승용차 운전자 22살 안 모씨가 무단횡단을 하던 보행자들을 잘 보지 못 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07일 -

이준석 세월호 선장 "퇴선 방송 지시했다" 주장
세월호 이준석 선장이 세월호 침몰 당시 퇴선 명령을 내렸다고 법정에서 주장했습니다. 이준석 선장은 사고 당시 총 세차례에 걸쳐 퇴선명령을 내렸다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퇴선명령을 내린 시점에 대해서는 해경 경비정이 도착하기 10분 전, 15분전, 30분 전이었다며 계속해서 진술을 번복했고, 해경 교신보고를 받은 ...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07일 -

청춘릴레이 강연, 희망을 품다
◀ANC▶ 역경을 딛고 일어선 이들의 경험 속에는 감동과 희망이 담겨 있기 마련이죠. 고뇌하는 청춘들에게 이 희망을 전하기 위한 명사들의 강연이 열렸습니다. 윤근수 기자 ◀END▶ 요즘의 청춘 대학생들은 고민이 참 많습니다. 불확실한 진로, 하고 싶은 일을 잘 할 수 있을까라는 의심도 있습니다. ◀SYN▶대학생 고...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07일 -

귀태가 현수막 공무원 무죄 "집단행위 아니다"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국정원의 대선 개입과 박근혜 정부를 비판한 이른바 '귀태 현수막'을 내걸었다가 기소된 공무원들이 있었죠. 오늘 (7일) 법원이 이들에게 무죄 판결을 내렸습니다. 사법처리와 징계를 밀어붙였던 검찰과 경찰, 그리고 정부가 곤혹스럽게 됐습니다. 첫 소식 송정근 기자가 보도합니다. (...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07일 -

나주서 헌옷 수거함 연쇄 방화..경찰 수사
오늘 새벽 4시쯤, 나주시 죽림동의 한 길가에 있는 헌옷 수거함에서 불이 났고, 이에 앞서 새벽 3시 20분과 새벽 0시 30분에도 나주 시내에 있는 헌옷 수거함에서 불이 났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헌옷 수거함 옆에 주차 돼 있던 차량 1대가 전소했습니다. 경찰은 170센티미터 가량의 20대 후반으로 보이는 용...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07일 -

광주지법, 청소용역노동자 수당 미지급
광주지방법원이 청소용역노동자들에게 최저임금을 제대로 지급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의당 서기호 의원이 공개한 국감자료에 따르면 광주지법 청소용역노동자들은 실제 8시간 일하고 있으면서도 임금은 계약서상 명시돼 있는 7시간치만 받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서 의원은 "수많은 노동사건 분쟁을 ...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07일 -

우산동 무진대로서 승용차-보행자 충돌..3명 사상
오늘(7) 새벽 1시 30분쯤, 광주시 광산구 우산동 무진대로에서 승용차가 길을 건너가던 행인 3명을 들이받아 48살 박 모씨 등 2명이 숨지고 1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승용차 운전자 22살 안 모씨가 무단횡단을 하던 보행자들을 잘 보지 못 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07일 -

세월호 조타실 선원들 서로 엇갈린 증언
어제 세월호 재판에서는 참사 당시 조타실에 있었던 세명의 선원 즉, 이준석 선장과 여성 3등 항해사, 조타수가 각각 증인으로 출석해 사고 당시 상황에 대해 서로 엇갈린 진술을 했습니다. 맨 처음 증인으로 나선 이준석 선장은 사고 직후 상황으로 봤을 때 조타수가 핸들을 오른쪽으로 15도 이상 돌렸을 것으로 추측한다...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