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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여수사업장, 또 폭발사고
지난 5일 폭발사고가 났던 여수시 신월동의 주식회사 한화 여수사업장에서 어제(12) 오전 또 다시 폭발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지난 5일 사고 수사를 위해 시료 채취를 하던 국과수 직원이 부상을 당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는데 여수시는 남아 있던 잔류 화약이 폭발하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인다고 ...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13일 -

70대 노인 일주일째 실종..경찰 수색 나서
70대 노인이 실종됐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일주일째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8일 73살 기 모 할아버지가 전날 밤 광주시 광산구 운남동의 집을 나선지 하루가 지났지만 귀가하지 않는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경찰은 기 할아버지가 시골집에 다녀오겠다는 말을 남기고 집을 나섰...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13일 -

경찰, 사망사고 다발 구간서 야간 단속
경찰이 사망사고 다발 구간에서 이동식 장비를 활용해 야간 단속에 나섭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지난 11일, 북구 금재로 대인광장에서 수창초등학교 후문 앞 도로에서 이동식 무인카메라로 야간 단속을 실시했습니다. 경찰은 앞으로도 매주 한 차례 사망사고 다발구간을 선정해 불시 야간 단속에 나설 방침입니다. 이번 단...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13일 -

목포 상가 밀집지역 화재..4개소 불 타
오늘 오전 6시 15분쯤 목포시 호남동 목포역 부근에 있는 상가 밀집 지역에서 불이 나 2시간여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건물 안에 있던 주민들은 모두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2층 목조 건물의 구 상가 10여 곳 가운데 4곳이 전소됐습니다. 소방당국은 마무리 진화작업을 벌이는 한편 건물 2동이 이어진 통로에서 ...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13일 -

나주 하천서 70대 노인 숨진 채 발견
오늘 오전 9시 30분쯤, 나주시 남평읍의 한 하천에서 71살 신 모 씨가 머리에 피를 흘린 채 숨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신 씨가 어젯밤 술을 마신 뒤 귀가하다 1M 높이 하천 다리 위에서 실족한 게 아닌가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13일 -

염전 노예 사건 경찰 유착의혹 감찰 착수
이른바 '섬 염전 노예 사건'과 관련해 경찰청이 염전 운영자와 지역 경찰의 유착 의혹을 확인하기 위한 감찰에 착수했습니다. 경찰청 감찰담당관실은 "염전 관할 경찰이 염전에서의 노동 착취 행위를 알고도 묵인했을 가능성을 확인하기 위해 감찰팀을 파견해 조사하는 한편, 오늘(12) 사건이 발생한 신안군 신의도를 방문...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13일 -

방극성 광주고법원장, 장병우 광주지법원장 취임
광주고등법원장과 지방법원장이 취임식을 갖고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방극성 신임 광주고등법원장은 취임식을 통해 지역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해 사법부의 신뢰를 강화할 것을 판사들과 직원들에게 주문했습니다. 장병우 신임 광주지법원장도 국민의 법 감정과 상식에 어긋나지 않는 판결로 법원의 신뢰를 쌓아가자며 취임사...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13일 -

성추행 검사 '감봉 1월', 청탁 검사 '견책'
사법연수생을 성추행한 사실이 드러난 광주지검 목포지청 소속 안 모 검사에게 법무부가 감봉 1월의 징계를 내렸습니다. 안 검사는 지난해 10월 전임지에서 검사실 직원들과 회식을 하던 중 직무대리 실무수습을 하던 사법연수생에게 부적절한 신체접촉을 한 것으로 드러나 징계위원회에 넘겨졌습니다. 또, 지난해 3월 광주...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13일 -

사회서비스 보조금 부당수령 체육인 적발
광주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사회서비스 이용권과 관련해 정부 보조금을 받아 챙긴 혐의로 52살 박 모 씨 등 10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모 생활체육회 운영자 박 씨 등은 지난 한 해 사회 서비스를 받을 수 없는 사람들에게 운동 상담 등 건강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고 보조금 2천 4백만원을 부당하게 챙긴 혐의를 받고 ...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13일 -

구례 편의점 여주인 살해범 징역 22년
어린 딸을 데리고 편의점에서 일하고 있던 여주인을 잔혹하게 살해한 20대에게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은 지난해 11월 11일 구례군의 한 편의점에서 젖먹이 딸을 업고 일을 보던 여주인 35살 김 모씨를 흉기로 살해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27살 장 모씨에 대해 징역 22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새벽시간...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