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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AI·구제역 특별방역
인구 이동이 잦은 추석 연휴동안 방역 활동이 강화됩니다. 전라남도는 추석 연휴에 귀성객의 대거 이동이 예상됨에 따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와 구제역 방지를 위해 내일(9월1일)부터 2주일 동안 특별방역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87개의 공동 방제단을 구성해 축산 농산에 대한 일제 소속을 실시하고, 명절 ...
광주MBC뉴스 2014년 08월 31일 -

광주·전남 현금기부 인색…37%
광주와 전남에서 1년에 한 번이라도 현금기부를 해본 경험이 있는 지역민은 10명 가운데 4명이 안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통계청이 내놓은 '2013 사회지표로 본 현황'에 따르면 지난 1년 동안 현금을 기부해본 사람은 광주가 35.1%, 전남이 32.7%로 나타났습니다. 기부 창구로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 모금단체를 ...
광주MBC뉴스 2014년 08월 31일 -

순천 여관 방화 60대 항소심, 징역 13년
자신의 머물던 여관에 불을 질러 6명의 사상자를 낸 혐의로 기소된 60대 남자에 대한 항소심에서 법원이 원심대로 중형을 선고했습니다. 광주고법 제1형사부는 지난 3월 순천시 장천동의 한 여관에 시너 등을 이용해 불을 질러 2명이 숨지고 4명을 다치게한 혐의로 기소된 64살 서 모 씨에 대해 원심대로 징역 13년을 선고...
광주MBC뉴스 2014년 08월 31일 -

뇌물수수 전 여수경찰서장 집행유예 확정
건설현장 식당비리사건과 관련해 뇌물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전 여수경찰서장에 대해 집행유예가 확정됐습니다. 대법원은 지난 2010년 건설현장 식당운영권 청탁과 함께 4차례에 걸쳐 4천만 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전 여수경찰서장 한 모 총경에 대해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 벌금 천5백만원과 추징금 7백만원을 선고한...
광주MBC뉴스 2014년 08월 31일 -

푸른길공원 하루 이용객 2만명 육박
도심 속 시민 휴식처로 자리매김한 푸른길공원의 하루 이용객이 만 8천여명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사단법인 푸른길 재단이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20일까지 이용자 조사를 실시한 결과 하루 평균 만 8184명이 푸른길공원을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용시간대는 오후 7시~11시와 오전 6시11시에 집중돼 이른...
광주MBC뉴스 2014년 08월 31일 -

송광운 북구청장, "KTX 광주역 진입 관철하겠다"
송광운 북구청장이 KTX 광주역 진입 문제를 관철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송 청장은 광주MBC 특별기획 '북구민이 묻고 북구청장이 답하다'에 출연해 이같이 말하고 광주역을 아예 없앤다면 모르되, 존치를 시켜놓고 KTX를 연결하지 않는 것은 말이 안된다고 주장했습니다. 향후 4년 정책과 관련해서는 문화전당과 비엔날레를 ...
광주MBC뉴스 2014년 08월 31일 -

KTX 광주역 진입 재검토 찬반 팽팽
광주시의 KTX 광주역 진입 재검토를 놓고 치열한 찬반 토론이 펼쳐졌습니다. 오늘 오전 광주 MBC에서 열린 KTX 광주역 진입 문제에 대한 토론회에서 찬성하는 패널들은 도심 공동화와 주민 편리성등을 들며 KTX 광주역 진입을 재검토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반대쪽 진영에서는 이미 국토부가 송정역으로 결정했고, 복합환...
광주MBC뉴스 2014년 08월 31일 -

김건모 공연 불참 관객 환불소동
가수 김건모가 어제 저녁 김대중컨벤션센터 다목적홀에서 열린 '청춘나이트 2014 광주'에 출연할 예정이었지만 예고 없이 출연하지 않아 관객들의 항의가 잇따랐습니다. 공연 티켓 가격은 VIP 석이 11만원대등인데 김건모 측에서는 몸이 좋지 않아 참여하지 못했다고 밝혔으며 공연 주최 측은 보상에 대해 논의하고 있는 것...
광주MBC뉴스 2014년 08월 31일 -

경찰, '전라도닷컴' 해킹 수사 나서
세월호 참사 기사가 삭제되고 전라도를 비하하는 해킹이 발생한 사건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월간 전라도 닷컴 홈페이지 해킹 여부와 일간베스트 저장소 사이트에 올라온 글과의 연관성을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어제 (30일) 전라도닷컴 홈페이지에서는 해킹으로 주...
광주MBC뉴스 2014년 08월 31일 -

장성군청 40대 공무원 업무 도중 숨져
장성군청에 근무하는 40대 공무원이 과로사로 숨졌습니다. 장성군에 따르면 어제(30) 오후 2시쯤, 군청 산림축산과 소속 49살 박 모 계장이 일을 하던 도중 몸에 이상이 있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급성 심근경색으로 숨졌습니다. 박 계장은 휴일인 어제(30) 장성호 내수면 어업 현장 등을 살펴 보며 밀린 업무를 처리하다 ...
광주MBC뉴스 2014년 08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