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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희생자 홍어택배 비하 일베회원 첫 재판
5.18 희생자를 홍어 택배에 빗대 모독한 혐의로 기소된 일베 회원에 대한 첫 재판이 대구에서 열린 가운데 검찰은 대학생 20살 양 모씨가 5.18 희생자와 유족을 비하했다며 공소이유를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일베 회원인 양씨는 검찰의 공소사실을 인정한다면서도 "관 속에 있는 사람이 누구인지 모르는 상태에서 패러디를...
광주MBC뉴스 2014년 01월 27일 -

분신자살 택시기사 살해 여성 과다출혈로 숨져
여성을 살해한 뒤 분신자살한 택시기사 사건과 관련해 피해 여성의 부검결과가 나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국과수로부터 부검결과를 받아본 결과 피해 여성 49살 유 모 여인의 목 부위에 칼날이 부러져 있었던 점을 미뤄 과다출혈로 인해 숨진 것으로 보인다며 당초 알려진 둔기에 의한 사망은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01월 26일 -

절도 피의자 도주 관련 경찰관 5명 징계
지난달 함평 읍내파출소에서 절도 피의자가 수갑에서 손을 빼내 달아난 사건과 관련해 경찰관 5명에게 징계가 내려졌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징계위원회를 열고 사건 당시 파출소 근무자와 외부근무자 각 1명에게 감봉 3개월, 파출소 내부 근무자 1명에게 감봉 1개월 처분을 내렸습니다. 또 지휘책임을 물어 파출소장은 ...
광주MBC뉴스 2014년 01월 26일 -

나주서 승용차 전복, 1명 사망
오늘 오후 2시쯤, 나주시 금천면 금천IC 인근 도로에서 59살 이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도로구조물을 들이받고 중앙선을 넘어간 뒤 전복 돼 운전자 이 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 씨 차량이 갑자기 중앙선을 넘어갔다는 목격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01월 26일 -

간호사 꿈이던 10대 소녀 장기 기증
10대 소녀가 뇌사판정을 받아 8명의 환자에게 자신의 장기를 나눠주고 세상을 떠났습니다. 조선대병원은 지난 23일 뇌사판정을 받은 18살 김 모 양의 심장과 폐 등 장기를 가족의 동의를 받고 8명의 환자에게 기증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양은 지난 21일 밤 갑작스런 두통과 구토 후에 의식을 잃어 조대병원으로 옮겨졌지만 ...
광주MBC뉴스 2014년 01월 26일 -

담양 자동차 부품 공장서 불, 9천 4백만원 피해
어젯밤(24) 8시 30분쯤, 담양군 대전면의 한 자동차 부품 생산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9천 4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0분만에 꺼졌습니다. 다행히 공장에는 작업자가 모두 퇴근한 상태여서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입구쪽에서 불길이 치솟았다는 목격자의 말을 토대로 날이 밝는대로 정확...
광주MBC뉴스 2014년 01월 26일 -

고등학생 훔친 차량으로 도주..경찰 추격전 벌여
차량을 훔쳐 달아나던 고등학생이 경찰과 추격전을 벌인 끝에 검거됐습니다. 해남경찰서는 훔친 차량을 몰고 도주하다 교통사고를 낸 혐의로 18살 김 모 군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군은 검거 2시간 전인 어젯밤(24) 7시 45분쯤 진도군 진도읍의 한 도로에 주차돼있던 차량을 훔쳐 달아나다 경찰과 추격전을 벌인 ...
광주MBC뉴스 2014년 01월 26일 -

함바비리 구속 총경, 항소심 집행유예 선고
이른바 함바비리로 실형을 받았던 전직 경찰서장이 항소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서울고등법원은 전(前) 전남경찰청 소속 경찰서장 한 모 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브로커의 진술에 일관성이 없어 신빙성이 떨어진다"며 징역 1년에 벌금 4천만 원과 추징금 2천만 원을 선고했던 1심과 달리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
광주MBC뉴스 2014년 01월 26일 -

(리포트)여수산단 부당해고 논란에 폭행 시비까지
◀ANC▶ 근로자 해고 문제 등을 두고 여수산단 내 한 중소업체와 노조간의 갈등이 3개월째 계속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폭행 시비까지 불거지며 노사 갈등은 더 깊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여수의 한 대형 기중기 업체와 노조의 갈등이 본격화된 건 지난해 10월. 시용 근로 중인 3명의 직원...
광주MBC뉴스 2014년 01월 25일 -

담양 자동차 부품 공장서 불, 9천 4백만원 피해
어젯밤(24) 10시 30분쯤, 담양군 대전면의 한 자동차 부품 생산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9천 4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0분만에 꺼졌습니다. 다행히 공장에는 작업자가 모두 퇴근한 상태여서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입구쪽에서 불길이 치솟았다는 목격자의 말을 토대로 날이 밝는대로 정...
광주MBC뉴스 2014년 01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