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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도피생활 40대 살인미수범 징역형 선고
공소시효 만료가 한달도 남지 않은 시점에서 붙잡힌 40대 살인미수범에게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고법 제1형사부는 후배를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 한 혐의로 기소된 48살 임 모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원심대로 징역 4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임 씨는 지난 1998년 순천의 한 편의점 앞에서 후배인 배 모씨가 자신의 ...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15일 -

소외 계층 위한 김장 나눔 봉사 실천
연말을 맞아 소외계층을 돕기 위한 김장 김치 나눔행사가 열렸습니다. 자원봉사 단체인 '나눔과 기쁨'은 각계 인사 백여 명과 함께 김장 김치 5톤을 버무려 광주지역 차상위 계층 천 명에게 나눠줬습니다. 이들은 지난주에 일일밥집과 바자회를 개최해 김장 나눔 행사에 필요한 비용을 마련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14일 -

캄보디아 광주진료소 후원의 밤
캄보디아에 광주진료소를 세우기 위한 후원의 밤 행사가 열렸습니다. 광주YMCA에서 열린 후원의 밤에서는 광주시 의약5단체와 광주사회복지 공동모금회 관계자 등이 참석해 캄보디아 광주진료소 건립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후원을 호소했습니다. 캄보디아 광주진료소는 오는 20일 현지에서 준공식을 가진 뒤 본격 운영에 ...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14일 -

불우이웃성금함 훔친 20대 붙잡혀
광주 광산경찰서는 아파트에 설치해 둔 불우이웃성금함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24살 김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지난 4일 저녁 7시 30분쯤, 광주시 광산구 운남동의 한 아파트에서 8만원이 들어있는 불우이웃성금함을 훔쳐 달아나는 등 최근까지 2회에 걸쳐 20만 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입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13일 -

캄보디아 광주진료소 후원의 밤
캄보디아에 광주진료소를 세우기 위한 후원의 밤 행사가 열렸습니다. 오늘(13일) 광주YMCA에서 열린 후원의 밤에서는 광주시 의약5단체와 광주사회복지 공동모금회 관계자 등이 참석해 캄보디아 광주진료소 건립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후원을 호소했습니다. 캄보디아 광주진료소는 오는 20일 현지에서 준공식을 가진 뒤 ...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13일 -

(리포트) 재점화된 광주호 둑 높이기 논란
(앵커) 4대강 사업은 다 끝난 줄 알았는데 영산강사업의 하나로 추진중인 광주호둑높이기 사업은 공사를 하네 마네를 놓고 여전히 논란입니다. 문화재청의 잇따른 공사 불허 결정에 농어촌공사가 공사를 끝까지 해야 한다며 맞서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광주호 둑 높이기 공사가 진행되고 있습니...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13일 -

이웃돕기성금(13일NT)
광주 남구 진월동 39통 대주파크빌 주민 612,000 진월동 옥천아파트 김영일 100,000 덕남동 4통 덕남마을 주민 150,000 덕남동 4통 구암마을 주민 150,000 노대동 후레쉬홈마트 이옥선 170,000 진월동 풍림아파트 101동,102동,103동 주민 840,000 진월동 풍림아파트 104동,105동,106동 주민 840,000 담양군 고서면 보촌1구 ...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13일 -

(리포트)김황식 다산강좌 "독일에서 배우자"
(앵커) 김황식 전 국무총리가 퇴임이후 첫 강의일정으로 광주를 찾았습니다. 김 전 총리는 여권내에서 내년 서울시장 선거 후보로 거론되면서 앞으로의 행보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통일 독일의 초석을 놓기 위해 유대인 희생자 탑 앞에 무릎을 꿇은 빌리 브란트 전 총리. 독일 연수를 마치고 돌아온 ...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13일 -

일가족 5명 사망 화순교통사고 조사결과 나와
지난달 일가족 5명이 숨진 화순 교통사고와 관련해 승용차 운전자의 과실로 사고가 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화순경찰서는 지난달 9일 화순에서 발생한 교통사고에 대해 국과수와 도로교통공단이 조사를 벌인 결과 처음 알려진 것과 달리 일가족이 탄 승용차가 중앙선을 넘어 맞은편에서 오던 트레일러와 사설구급차를 잇따...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13일 -

뇌물수수 목포해양대 전 총장 항소심도 실형
정규직 채용청탁과 함께 돈은 받은 혐의로 기소된 목포해양대 전 총장이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 형사항소 2부는 뇌물수수 혐의로 기소된 58살 안 모 전 목포해양대 총장에 대한 항소심에서 원심대로 징역 10월에 벌금 2천만원, 추징금 2천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안 전 총장은 2011년 3월 목포의 한 ...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