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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돕기성금(1월28일 뉴스투데이)
다음은 희망 2014 이웃돕기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보성군 득량면 예당중학교 학생과 교직원253,000 득량면 예당6리 경로당 50,000 득량면 송곡3리 주민 200,000 득량면 송곡4리 중동경로당 100,000 득량면 삼정1리 심송경로당 80,000 득량면 예당3리 주민 277,000 득량면 예당초등학교 학생과 교직원 200,000 득량면 ...
광주MBC뉴스 2014년 01월 28일 -

(리포트)'비리 백화점' 종합병원 적발
◀ANC▶ 의약품 납품 업체로부터 억대의 리베이트를 받은 병원 이사장과 원장 등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또 병역 의무중인 공중보건의가 돈을 받고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허위 진료기록을 작성하는 등 이 병원에서만 갖가지 비리로 30명 이상이 검거됐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하루 3백 명 ...
광주MBC뉴스 2014년 01월 28일 -

(리포트)렌터카 빌려 보험사기 청소년 조직 85명 적발
(앵커) 렌터카를 빌려 수 억원대 보험사기를 벌인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사기단 인원만 80명이 넘었는데, 이들 대부분은 10대 청소년이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방향지시등을 켜지 않은 화물차가 차선을 변경하려고 합니다. 보통 이같은 경우 차량 운전자들은 차선변경 차량을 피하거나 속도를 늦추는 ...
광주MBC뉴스 2014년 01월 28일 -

렌터카 빌려 수억대 보험사기 일당 붙잡혀
광주 광산경찰서는 렌터카를 이용해 신호위반 차량들을 상대로 보험사기를 벌인 혐의로 20살 홍 모씨 등 85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홍 씨 등은 지난 2012년부터 최근까지 신호위반 차량을 상대로 고의사고를 낸 뒤 의료비 수가가 높은 한방병원에 입원하겠다며 보험사를 협박하는 수법으로 총 63차례에 걸쳐 2억 원...
광주MBC뉴스 2014년 01월 27일 -

이웃돕기성금(1월27일 뉴스데스크)
다음은 희망 2014 이웃돕기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구례군 문척면 죽연마을 주민 1,000,000 을 기탁해 주셨습니다.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01월 27일 -

5.18 희생자 홍어택배 비하 일베회원 첫 재판
5.18 희생자를 홍어 택배에 빗대 모독한 혐의로 기소된 일베 회원에 대한 첫 재판이 대구에서 열린 가운데 검찰은 대학생 20살 양 모씨가 5.18 희생자와 유족을 비하했다며 공소이유를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일베 회원인 양씨는 검찰의 공소사실을 인정한다면서도 "관 속에 있는 사람이 누구인지 모르는 상태에서 패러디를...
광주MBC뉴스 2014년 01월 27일 -

분신자살 택시기사 살해 여성 과다출혈로 숨져
여성을 살해한 뒤 분신자살한 택시기사 사건과 관련해 피해 여성의 부검결과가 나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국과수로부터 부검결과를 받아본 결과 피해 여성 49살 유 모 여인의 목 부위에 칼날이 부러져 있었던 점을 미뤄 과다출혈로 인해 숨진 것으로 보인다며 당초 알려진 둔기에 의한 사망은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01월 26일 -

절도 피의자 도주 관련 경찰관 5명 징계
지난달 함평 읍내파출소에서 절도 피의자가 수갑에서 손을 빼내 달아난 사건과 관련해 경찰관 5명에게 징계가 내려졌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징계위원회를 열고 사건 당시 파출소 근무자와 외부근무자 각 1명에게 감봉 3개월, 파출소 내부 근무자 1명에게 감봉 1개월 처분을 내렸습니다. 또 지휘책임을 물어 파출소장은 ...
광주MBC뉴스 2014년 01월 26일 -

나주서 승용차 전복, 1명 사망
오늘 오후 2시쯤, 나주시 금천면 금천IC 인근 도로에서 59살 이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도로구조물을 들이받고 중앙선을 넘어간 뒤 전복 돼 운전자 이 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 씨 차량이 갑자기 중앙선을 넘어갔다는 목격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01월 26일 -

간호사 꿈이던 10대 소녀 장기 기증
10대 소녀가 뇌사판정을 받아 8명의 환자에게 자신의 장기를 나눠주고 세상을 떠났습니다. 조선대병원은 지난 23일 뇌사판정을 받은 18살 김 모 양의 심장과 폐 등 장기를 가족의 동의를 받고 8명의 환자에게 기증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양은 지난 21일 밤 갑작스런 두통과 구토 후에 의식을 잃어 조대병원으로 옮겨졌지만 ...
광주MBC뉴스 2014년 01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