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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생 성폭행범에 징역 6년 선고
대낮에 도심에서 초등학생을 성폭행 한 뒤 10년만에 붙잡힌 20대에 대해 법원이 징역 6년을 선고했습니다. 광주지법은 초등학생을 성폭행하고 여대생을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27살 차 모씨에 대해 징역 6년에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 20년을 선고했습니다. 차씨는 고등학생이던 지난 2004년 광주 북구의 모 학원 건물에서...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02일 -

설 연휴 영아 사망사고 잇따라
오늘(2) 새벽 5시쯤, 광주시 광산구 산월동의 한 아파트에서 6개월 된 정 모양이 엎드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정 양이 옆에 있던 베개에 얼굴을 파묻고 있던 점을 미뤄 질식사 한 게 아닌가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이틀전, 광주시 북구의 한 산부인과에서도 생후 2일 된 박 모군이 모유...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02일 -

광주*전남 설 연휴 교통사고 줄어들어
올해 설 연휴 기간 동안 교통사고와 부상자 수는 지난해보다 줄었지만 사망자는 늘었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이번 연휴 기간 동안 발생한 교통사고는 40여건으로 지난해 연휴기간보다 3건 줄었고, 부상자 수는 절반 수준으로 감소했습니다. 전남도 사고 발생 건수는 2/3수준, 부상자는 절반 수준으로 줄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02일 -

(리포트)자식들 다 떠나고 적막에 휩싸인 시골집
(앵커) 나흘간의 연휴 마지막 날, 정든 부모님을 뒤로 하고 이제 일상으로 돌아갈 채비를 하고 있을 텐데요... 자녀들이 떠난 시골집은 다시 외로움과 적막에 휩싸였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설 연휴 동안 잠깐 문을 닫았던 경로당이 다시 문을 열었습니다. 삼삼오오 모여 명절 연휴 자녀들과 오갔던 이야기 보따...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02일 -

봉사활동 하던 필리핀 근로자 심장마비로 숨져
어제(31) 오후 1시 30분쯤, 광주시 광산구 송정동의 한 교회에서 봉사활동을 하던 필리핀 출신 근로자 35살 R씨가 쓰러져 있는 것을 동료가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지난해 8월 입국해 영광의 한 플라스틱 공장에서 일하던 R씨가 갑자기 쓰러졌다는 동료의 말을 토대로 급성 심장마비로 인해 숨진 게 ...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01일 -

강진 앞바다에 남녀 2명 빠져..1명 사망
어젯밤(31) 10시 20분쯤 강진군 마량면의 한 선착장 앞 바다에서 남녀 2명이 물에 빠져 1명이 숨졌습니다. 부부로 추정되는 이들 가운데 부인 41살 김 모 씨는 먼저 구조대에 구조됐지만 남편 42살 김 모 씨는 수색 5시간여만에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해경은 선착장에 소주와 신발 등이 놓여져 있던 점 등을 토대로 이들이...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01일 -

곡성휴게소서 승용차가 귀경객 등 들이받아, 5명 사상
오늘 오후 2시 30분쯤, 호남고속도로 곡성휴게소에서 53살 이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보행자와 주차된 차량을 들이받아 귀경객 35살 손 모씨 등 일가족 2명이 숨지고 3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휴게소에 들어오는 과정에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01일 -

(리포트)설연휴 사흘째...차분한 연휴
◀ANC▶ 설 연휴 사흘째인 오늘 광주의 낮 기온이 20도를 넘으며 봄날같은 날씨를 보였습니다. 시민들은 포근한 날씨 속에 명절 연휴의 여유로움을 만끽했습니다. 조현성 기자 ◀VCR▶ ◀END▶ 연을 띄우기위해 종종 걸음으로 뛰어도보고, 엄마,아빠가 돌려주는 줄넘기도 넘어봅니다. 어른들도 모처럼 제기차기와 윷놀이...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01일 -

봉사활동 하던 필리핀 근로자 심장마비로 숨져
어제(31) 오후 1시 30분쯤, 광주시 광산구 송정동의 한 교회에서 봉사활동을 하던 필리핀 출신 근로자 35살 R씨가 쓰러져 있는 것을 동료가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지난해 8월 입국해 영광의 한 플라스틱 공장에서 일하던 R씨가 갑자기 쓰러졌다는 동료의 말을 토대로 급성 심장마비로 인해 숨진 게 ...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01일 -

귀경 행렬 이어져..오전 10시 이후 정체 시작
어제 귀경이 절정에 달했던 고속도로는 밤사이 혼잡이 대부분 해소됐습니다. 호남고속도로와 서해안고속도로는 이 시각 상하행선 모두 평소와 다름 없는 원활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도로공사 오늘 오전 10시 무렵부터 다시 고속도로에 귀경차량이 밀리기 시작해 광주에서 서울까지 최고 5시간 30분이 걸릴 것으로 예상...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