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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여성 살해했다" 고백 후 택시기사 분신 자살
(앵커) 어젯밤 광주에서 40대 남성이 분신해 숨졌습니다. 가족들에게 알고 지내던 "여성을 살해했다"고 말한 직후였는데 경찰 수색 결과 이 여성의 시신이 나주에서 발견됐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택시기사 48살 정 모씨가 머리와 온몸에 휘발유를 뿌리고 자신의 몸에 불을 붙입니다. 정 씨가 분신을 시도한 건 ...
광주MBC뉴스 2014년 01월 24일 -

영광서 70대 지게차에 치여 숨져
오늘(23) 오후 1시 30분쯤, 영광군 영광읍의 한 농협산지유통센터에서 농산물 정리 작업을 하던 73살 이 모 할머니가 35살 양 모씨가 몰던 지게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지게차로 짐을 옮기던 양 씨가 이 할머니를 발견하지 못하고 사고를 낸 게 아닌가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01월 23일 -

근무 마치고 쓰러진 경찰관 숨져..순직 신청
근무를 마치고 퇴근한 경찰관이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어젯밤(22) 10시쯤, 광주시 광산구 장덕동의 한 아파트에서 광주 남부경찰서 소속 한 모 경위가 근무를 마치고 퇴근한 뒤 쓰러져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한 경위가 이틀 전 밤샘근무를 마치고 가슴통증을 호소해 혈압이 높다는 ...
광주MBC뉴스 2014년 01월 23일 -

이웃돕기성금(1월23일 뉴스데스크)
다음은 희망 2014 이웃돕기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전남대 치과대학 및 치의학전문대학원 동창회 1,000,000 구례군 효원전력 대표 김정호 1,000,000 화순군 춘양면 개천골 농원 대표 안정훈 1,000,000 을 기탁해 주셨습니다.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01월 23일 -

(리포트)무등산 자락에 방화로 산불
◀ANC▶ 오늘 무등산 자락에 산불이 났습니다. 정신지체 장애인이 불을 질렀는데 건조한 날씨에 하마터면 대형산불로 번질 뻔 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산 중턱에서 흰 연기가 솟구쳐 오릅니다. 무등산 자락에 불이 난 건 오늘 오후 1시 40분쯤. 무등산 국립공원지구 불과 20M 떨어진 지점에서 발생한 산불...
광주MBC뉴스 2014년 01월 23일 -

(리포트)광주*전남 혁신도시 부실시공 적발
◀ANC▶ 나주의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가 부실공사라는 지적이 있었는데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습니다. 공무원과 건설업자의 검은 거래가 숨어 있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2년 전 광주*전남 혁신도시 기반공사현장. 당시 공사가 마무리되려면 두 달 이상 남았었지만 전남개발공사로부터 준공 허가를...
광주MBC뉴스 2014년 01월 23일 -

이웃돕기성금(1월23일 뉴스투데이)
다음은 희망 2014 이웃돕기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영광군 군남면 설매1리 주민 168,000 군남면 동간1리 주민 114,000 군남면 동월2리 주민 110,000 군남면 설매2리 주민 141,000 군남면 양덕3리 주민 81,000 군남면 반안리 주민 276,000 군남면 도장2리 주민 150,000 군남면 월흥2리 주민 150,000 군남면 대덕2리 주...
광주MBC뉴스 2014년 01월 23일 -

유령회사 만들어 회삿돈 횡령 2명 징역 3년
광주지법 형사12부는 유령회사를 만들어 자신들이 재직하는 회삿돈을 빼돌린 혐의로 기소된 40살 신 모씨 등 2명에 대해 징역 3년에 벌금 18억원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유령 회사를 만들어 회삿돈 10억원 이상 빼돌리고 7억원이 넘는 재산상 피해를 입힌 점, 80억원대의 허위 세금계산서로 조세질서를 어지럽힌 ...
광주MBC뉴스 2014년 01월 23일 -

근로자 임금 횡령한 업체대표 붙잡혀
광주 서부경찰서는 수 십명의 근로자 임금을 횡령하는 등의 혐의로 샌딩 업체대표 51살 김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008년 6월 영암군 삼호읍의 한 공장에서 모래를 실어 나르는 일을 하던 직원 47살 이 모씨 등 34명의 한달 치 임금 5천만 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2009년에는 광주시...
광주MBC뉴스 2014년 01월 23일 -

담양 주택서 불, 3천 5백만 원 피해
어젯밤(22) 10시 20분쯤, 담양군 창평면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3천 5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집주인 67살 박 모씨 등 일가족 3명이 긴급대피해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주방쪽에서 불길이 치솟았다는 목격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
광주MBC뉴스 2014년 01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