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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돕기성금(2월3일 뉴스데스크)
다음은 희망 2014 이웃돕기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북구 굿모닝병원 김준성 원장과 임직원 1,000,000 을 기탁해 주셨습니다.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03일 -

장미 재배 하우스 불타…6천만원 피해
오늘 새벽 3시쯤 강진군 칠량면의 장미 재배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하우스 4동과 재배 중인 장미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6천 여 만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하우스에 전기공급이 끊겼다는 경보음을 듣고 가보니 불이 이미 번져있었다는 농장주 김 모씨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인을 조사하고 있...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02일 -

초등생 성폭행범에 징역 6년 선고
대낮에 도심에서 초등학생을 성폭행 한 뒤 10년만에 붙잡힌 20대에 대해 법원이 징역 6년을 선고했습니다. 광주지법은 초등학생을 성폭행하고 여대생을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27살 차 모씨에 대해 징역 6년에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 20년을 선고했습니다. 차씨는 고등학생이던 지난 2004년 광주 북구의 모 학원 건물에서...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02일 -

설 연휴 영아 사망사고 잇따라
오늘(2) 새벽 5시쯤, 광주시 광산구 산월동의 한 아파트에서 6개월 된 정 모양이 엎드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정 양이 옆에 있던 베개에 얼굴을 파묻고 있던 점을 미뤄 질식사 한 게 아닌가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이틀전, 광주시 북구의 한 산부인과에서도 생후 2일 된 박 모군이 모유...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02일 -

광주*전남 설 연휴 교통사고 줄어들어
올해 설 연휴 기간 동안 교통사고와 부상자 수는 지난해보다 줄었지만 사망자는 늘었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이번 연휴 기간 동안 발생한 교통사고는 40여건으로 지난해 연휴기간보다 3건 줄었고, 부상자 수는 절반 수준으로 감소했습니다. 전남도 사고 발생 건수는 2/3수준, 부상자는 절반 수준으로 줄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02일 -

(리포트)자식들 다 떠나고 적막에 휩싸인 시골집
(앵커) 나흘간의 연휴 마지막 날, 정든 부모님을 뒤로 하고 이제 일상으로 돌아갈 채비를 하고 있을 텐데요... 자녀들이 떠난 시골집은 다시 외로움과 적막에 휩싸였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설 연휴 동안 잠깐 문을 닫았던 경로당이 다시 문을 열었습니다. 삼삼오오 모여 명절 연휴 자녀들과 오갔던 이야기 보따...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02일 -

봉사활동 하던 필리핀 근로자 심장마비로 숨져
어제(31) 오후 1시 30분쯤, 광주시 광산구 송정동의 한 교회에서 봉사활동을 하던 필리핀 출신 근로자 35살 R씨가 쓰러져 있는 것을 동료가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지난해 8월 입국해 영광의 한 플라스틱 공장에서 일하던 R씨가 갑자기 쓰러졌다는 동료의 말을 토대로 급성 심장마비로 인해 숨진 게 ...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01일 -

강진 앞바다에 남녀 2명 빠져..1명 사망
어젯밤(31) 10시 20분쯤 강진군 마량면의 한 선착장 앞 바다에서 남녀 2명이 물에 빠져 1명이 숨졌습니다. 부부로 추정되는 이들 가운데 부인 41살 김 모 씨는 먼저 구조대에 구조됐지만 남편 42살 김 모 씨는 수색 5시간여만에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해경은 선착장에 소주와 신발 등이 놓여져 있던 점 등을 토대로 이들이...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01일 -

곡성휴게소서 승용차가 귀경객 등 들이받아, 5명 사상
오늘 오후 2시 30분쯤, 호남고속도로 곡성휴게소에서 53살 이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보행자와 주차된 차량을 들이받아 귀경객 35살 손 모씨 등 일가족 2명이 숨지고 3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휴게소에 들어오는 과정에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01일 -

(리포트)설연휴 사흘째...차분한 연휴
◀ANC▶ 설 연휴 사흘째인 오늘 광주의 낮 기온이 20도를 넘으며 봄날같은 날씨를 보였습니다. 시민들은 포근한 날씨 속에 명절 연휴의 여유로움을 만끽했습니다. 조현성 기자 ◀VCR▶ ◀END▶ 연을 띄우기위해 종종 걸음으로 뛰어도보고, 엄마,아빠가 돌려주는 줄넘기도 넘어봅니다. 어른들도 모처럼 제기차기와 윷놀이...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