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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전남 경찰 설 맞이 특별방범활동 나서
광주와 전남 경찰이 설 명절을 맞아 민생침해 범죄와 강력범죄 예방을 위해 특별방범활동에 나섭니다. 경찰은 금융기관과 편의점, 금은방 등 현금취급업소에 대한 방범진단을 하고 빈집털이가 우려되는 원룸과 아파트 등에서 도보순찰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오토바이 순찰대를 운용해 낮 시간 빈집털이를 막고 취...
광주MBC뉴스 2014년 01월 20일 -

분식집 20대 강도 시민들에게 붙잡혀
광주 광산경찰서는 분식집에 들어가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 21살 하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하 씨는 어제(18) 아침 7시쯤, 광주시 광산구 신창동의 한 분식집에 들어가 주인 61살 김 모씨에게 돈을 내놓으라며 흉기를 휘둘러 김 씨를 다치게 한 혐의입니다. 용의자 하 씨는 비명소리를 듣고 달려 ...
광주MBC뉴스 2014년 01월 20일 -

(리포트)광주전남북에 가금류 전면 이동중단 명령
(앵커) 전북지역에서 AI가 잇따르는 가운데 광주와 전남북 지역 닭오리 사육농가에도 전면 이동 중단 조치가 내려졌습니다. 닭오리와 축산 농가들은 내일 새벽 0시까지 이동을 할 수 없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정부가 광주와 전남북 지역에 19일 0시를 기해 스탠드 스틸, 즉 전면 이동 중단 명령을 내렸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4년 01월 20일 -

필로폰 판매*상습투약 일당 검거
광주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광주지역 조직폭력배 37살 나 모 씨 등 12명을 마약 투약과 판매 혐의로 붙잡아 6명을 구속하고 나머지를 불구속입건했습니다. 나 씨 등은 지난 2011년부터 2013년에 걸쳐 2천 4백여명이 투약할 수 있는 시가 7천 2백여만원의 필로폰을 직접 투약하거나 유통시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광주MBC뉴스 2014년 01월 20일 -

건설사 협박해 금품 갈취한 기자 검거
광주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건설회사 현장소장을 협박해 금품을 갈취한 혐의로 모 신문 지역주재기자 58살 이 모 씨를 공갈 혐의로 검거했습니다. 건설회사를 함께 운영해온 이 씨는 지난 2012년 장성군의 도로확장공사에 협력업체로 참여했다 대금 지급을 제대로 받지 못하자 부실시공 기사를 써 건설회사 현장소장을 협...
광주MBC뉴스 2014년 01월 20일 -

이웃돕기성금(1월20일 뉴스데스크)
다음은 희망 2014 이웃돕기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미즈피아병원 최동석 원장과 직원 1,800,000 첨단우리병원 김종선 원장 1,000,000 표경식정신과 원장 1,000,000 을 기탁해 주셨습니다.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01월 20일 -

(리포트)살짝 언 빙판길 사고 피하려면
(앵커) 오늘 아침 곳곳에서 빙판길 교통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쌓일 정도로 눈이 내린 것도 아닌데 최근 이런 사고가 잦습니다. 이런 빙판길에선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송정근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기자) 하천에 거꾸로 쳐박힌 자동차들이 끌어올려지고 있습니다. 자동차들이 빙판길에 미끄러진 것입니다. (오늘;20...
광주MBC뉴스 2014년 01월 20일 -

조합비 횡령 도운 공무원 집행유예
광주지방법원은 공문서를 위조해 횡령을 도운 혐의로 기소된 광주 북구청 공무원 장모씨에 대해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장씨는 지난 2007년, 실제 부과되지 않은 개발부담금 3천여만원을 내야 할 것처럼 광주 개인택시 운송사업조합에 고지서를 위조해 준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 고지서를 근...
광주MBC뉴스 2014년 01월 19일 -

주민증 위조 대포폰 개통 일당 검거
광주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위조된 신분증으로 스마트폰을 개통한 뒤 대포폰으로 유통하거나 중국에 밀반출한 혐의로 휴대폰 판매업자 37살 김모씨 등 일당 8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 등은 지난 2012년부터 인터넷을 통해 위조된 주민등록증을 사들인 뒤 스마트폰 천여대를 개통해 대포폰 ...
광주MBC뉴스 2014년 01월 19일 -

(종합)건조한 날씨 속 산불 잇따라, 1명 사망
건조한 날씨 속에 산불이 잇따르면서 1명이 숨졌습니다. 오늘 낮 3시쯤, 나주시 다도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87살 양 모씨가 불을 끄던 도중 심장마비로 숨졌습니다. 나주시와 소방당국은 양 씨가 밭에서 비닐을 태우다 바람에 불티가 날리면서 야산으로 불이 옮겨 붙은 게 아닌가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
광주MBC뉴스 2014년 01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