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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서 시민이 2달 새 강력범 2명 잡아
광주의 한 용감한 시민이 두 달 사이에 강력범 2명을 붙잡는데 결정적 역할을 했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 11일 직업소개소에 흉기를 들고 침입해 현금을 훔쳐 달아난 28살 장 모 씨를 붙잡는데 결정적 제보를 한 시민 27살 이모씨에게 범죄신고자 보상금을 지급할 예정입니다. 광주에서 마트를 운영하는 이 씨는 지...
광주MBC뉴스 2013년 10월 21일 -

소방서 소방로봇 사실상 무용지물
전남지역에 배치된 소방로봇이 배치된지 2년이 다 되도록 현장출동 실적이 없는 등 제구실을 전혀 못하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남 소방본부는 분당 1톤의 물을 50미터 높이로 쏠 수 있는 1억천만원짜리 무인소방로봇 한대와 화재 현장을 모니터 할 수 있는 천만원짜리 정찰로봇 2대를 도입했지만, 시연회를 제외하고는 ...
광주MBC뉴스 2013년 10월 21일 -

(리포트) 부실정비의혹 한빛원전 2호기 가동 정지
(앵커) 한빛원전 2호기가 부실정비가 드러난 지 두달만에 가동을 멈추게 됐습니다. 조사특위가 오늘 주민설명회를 열어 이같이 보고했는데 주민들은 여전히 미덥지 않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올해 초 한빛 원전 2호기의 증기발생기가 두산중공업이 승인받지 않은 재질을 사용했다는 의혹이 지난...
광주MBC뉴스 2013년 10월 20일 -

무공해 비누 "광주천 1급수로 만듭시다"
광주지역 시민환경단체가 광주천을 1급수로 만들어가자며 시민들에게 무공해물비누를 무료로 나눠주는 행사를 가졌습니다. 시민생활환경회의는 오늘 오전 무등산국립공원 등산로에서 친환경 물비누를 나눠주며 광주천을 살리기위해 각 가정에서 합성세제를 쓰지말아달라고 호소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10월 20일 -

(리포트)무허가 중국어선 필사적 저항..왜?
◀ANC▶ 서해에서 적발되는 불법 조업 중국어선 대부분은 한국과 중국, 어떤 바다에서도 조업을 할 수 없는 무허가 선박들입니다. 잡히면 양국에서 모두 무거운 처벌을 받기 때문에 갈수록 저항도 흉포화되고 있어 무엇보다 중국측의 문제 해결 노력이 시급해 보입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중...
광주MBC뉴스 2013년 10월 20일 -

빛고을 최대 나눔장터, 올해로 10회째 열려
빛고을 최대 나눔장터가 광주 과학기술원에서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아름다운가게 광주전남본부와 광주MBC 등이 주최한 '빛고을 나눔장터'에는 수백 명의 시민 학생들이 참가해 사용하던 물건을 판매하고 수익금을 자율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행사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은 소아암 등 난치병에 신음하는 어린들을 ...
광주MBC뉴스 2013년 10월 20일 -

전남 소방차 10대 가운데 3대는 노후 차량
전남지역 소방차 10대 가운데 3대가 내구연한을 넘은 차량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방방재청이 새누리당 김영주의원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전남지역 소방차량 524대 가운데 내구연한을 초과한 노후차량은 30.9%인 162대로 전국 평균 노후율 21.4%를 크게 웃돌고 있습니다. 노후율이 가장 높은 충북 34%에 이어 두번째로...
광주MBC뉴스 2013년 10월 20일 -

(리포트)문화전당 컨텐츠안 공개
(앵커)국립 아시아문화전당의 알맹이라 할 수 있는공연과 전시 콘텐츠 구상안이 공개됐습니다. 부실 논란이 일었던 지난 4월 때보다는많이 구체화됐습니다. 먼저 구상안의 내용을 박수인 기자가정리했습니다. ◀VCR▶ 국립 아시아문화전당은 5개의 핵심 시설로 구성돼 있습니다. 공연과 전시도 각각의 시설별로 준비됩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10월 20일 -

광주 남구청사 임대 논란 조사특위 구성
광주 남구 의회는 8명의 의원으로 조사 특위를 꾸려 한국자산관리공사와 광주 남구가 맺은 임대 위탁 계약의 불공정 여부를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특위는 계약 과정에서 위험 부담과 상환 책임 등이 모두 남구의 책임으로 된 경위와 총수익 예측 근거를 조사하고 최근 신청사의 대형마트 입점 논란이 된 조례 개정...
광주MBC뉴스 2013년 10월 18일 -

한빛 2호기 물품 반출입 관리 허술, 소재 파악 안돼
한빛원전으로 반입된 물품의 절반정도가 어디 있는지 파악되지 않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민주당 유승희 의원의 국감자료에 따르면 올해 2월부터 4월까지 한빛원전 2호기 보수 공사를 위해 반입된 물품 1만 3천건 가운데 절반 정도인 6천5백여건의 소재 파악이 불가능했습니다. 유 의원은 "원자로와 핵심시설에서 사용한 ...
광주MBC뉴스 2013년 10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