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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과일 선물' 양향자 의원 선거법 위반 혐의 기소
무소속 양향자 의원이지난 2월 설 명절을 앞두고 선거구민 등에게 과일 선물을 돌린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습니다.광주지방검찰청은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양 의원과 당시 지역사무소 특별보좌관 A 씨를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검찰은 양 의원의 지휘 아래 A씨가 선물을 전달한 것으로 판단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다현 2021년 10월 14일 -

지스트 연구팀, 뇌성마비 치료에 승마재활 효과 입증
뇌성마비 환자의 운동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승마 재활이 효과적이라는 사실을 광주 과학기술원 연구팀이 입증했습니다. 지스트에 따르면 기계공학부 허필원 교수 연구팀이 미국 텍사스 주립대 연구팀과 함께 뇌성마비 환자들에게 8차례 승마 재활치료를 실험한 결과 말의 움직임이 환자의 균형 능력과 보행 능력을 향상시...
박수인 2021년 10월 14일 -

해양 레저 인구 늘면서 해상 사고 급증
해양레저스포츠를 즐기는 인구가 늘면서 안전사고도 급증하고 있습니다. 민주당 이개호 의원이 해경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레저 선박 사고가 지난 2016년 5백43건에서 지난해에는 9백23건으로 70% 증가했고, 5년동안 사망자 20명을 포함해 2백53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이 의원은 수상레저를 위한 소형선박...
윤근수 2021년 10월 13일 -

법원 " 중앙공원 1지구 시공권 한양에 없어"
민간공원 특례사업이 진행 중인 광주 중앙공원 1지구의 시공권 논란이 일단락됐습니다.광주지방법원 민사21부는 주식회사 한양이 빛고을중앙공원개발을 상대로 낸 도급계약 이행금지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다고 밝혔습니다.빛고을SPC의 지분 30%를 갖고 있는 한양은 SPC가 롯데건설과 아파트 신축사업 도급 약정을 체결하자 ...
윤근수 2021년 10월 13일 -

이상고온..곱창 김 양식 '비상'
(앵커) 9월과 10월 나타난 이상고온 현상이 김 양식장에까지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바다 수온이 높아지면서 맛과 향이 일품인, 곱창 김 양식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 국내 김 생산의 주산지인 만호 해역입니다. 지난 9월 초 설치된 김발을 들춰 봤더니 김이 거의 달라붙어 있지 않습니다...
김윤 2021년 10월 13일 -

목포에서 건물 철거 도중 무너져 60대 중태
목포에서 철거중이던 건물이무너져 작업중이던 60대가 중태에 빠졌습니다. 오늘(13) 오후 4시 40분쯤 목포시 금동의 한 주택가에서63살 A씨가 자신의 집 창고를 철거하던 중지붕이 무너지면서 벽체에 깔렸다 구조됐지만,의식을 잃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A씨가 홀로 지붕 위에서철근을 자르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김진선 2021년 10월 13일 -

세월호 참사 뒤에도 해경 잠수 훈련*장비 부실
세월호 참사 7년이 지났지만,해경의 잠수구조 훈련과 장비가여전히 부실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국회 윤재갑 의원은해경이 세월호 참사 직후 특수구조단을신설했지만, 소속 잠수사 40명 가운데 22명만잠수 훈련에 참여하고 이마저도 절반 이상이1년에 2차례 훈련하는데 그쳤다고 밝혔습니다. 또 특수구조단이 보유한 ...
김진선 2021년 10월 13일 -

전남 지역에 다이옥신 검출 소각 시설 가장 많아
다이옥신이 검출되는 폐기물 소각 처리 시설이 전국에서 가장 많은 곳은 전남 지역으로 나타났습니다. 영산강유역 환경청에 대한 국정 감사에서 민주당 장철민 의원은 다이옥신 초과 배출 사업장 18곳 가운데 7곳이 전남에 위치해 있다며 세심한 감독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최근 4년동안 영산강유역환경청 관할 ...
이재원 2021년 10월 13일 -

조선대 연구진, 치매 유발 타우병증 예측기술 개발
뇌세포 손상과 치매를 유발하는 핵심 원인으로 알려진 타우단백질 변성을 예측할 수 있는 기술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최초로 개발됐습니다.조선대 광주 치매 코호트 연구단에 따르면 이건호 단장이 이끄는 연구팀은 65세 이상 256명을 대상으로 시공간 기억력 검사와 MRI 검사 결과를 이용해 뇌척수액에 존재하는 변성된 타...
이재원 2021년 10월 13일 -

대회도 치르지 못하는 승마장..무늬뿐인 말 산업 육성
(앵커) 장흥군이 말 산업을 육성한다며 승마장을지어놓고도 대회 한 번 치르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애초부터 규격에 맞지 않는승마장을 짓는데 수십억 원을 쏟아부었습니다.김진선 기자가 취재.(기자) 장흥군이 지난 2014년부터조성해온 승마체육공원.말 산업을 육성하겠다며실내외 승마장과 유*청소년 교육센터 등...
김진선 2021년 10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