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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 선택 고교생 학폭 가해자 2명 구속*1명 기각
생을 마감한 고등학생의학교폭력 가해자로 지목된동급생 2명이 구속됐습니다. 광주지법은 오늘(29)극단적 선택으로 숨진 18살 A군에모욕적인 언행을 하고지속적인 폭행을 한 혐의를 받는동급생 2명에 대해증거인멸과 도주 우려를 이유로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또 다른 가해 학생에 대한 영장은범행 대부분을 인정하고잘...
이다현 2021년 07월 29일 -

"꼬리자르기식 수사"..수사 결과에 잇따른 아쉬움
(앵커)어제(28) 광주 학동 참사를 수사하는 경찰이중간 수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하지만 시공사인 현대산업개발에 대해선꼬리자르기식 수사가 이루어져무거운 책임을 지게 하지 못했다는비판이 나왔습니다.이다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붕괴참사 50일 만에경찰이 중간 수사결과를 발표하면서원인 규명과 책임자 처벌...
이다현 2021년 07월 29일 -

집단감염 발생 IM선교회 시설 목사 2명 기소의견 송치
경찰이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한광주 지역 IM선교회 목사 관련 사건을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넘겼습니다.광주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IM 선교회와 관련해인가를 받지 않은 시설 세 곳에 대한수사를 시작한 지 5개월 만에 목사 2명을감염병 예방*관리 법률 위반 혐의 등으로불구속 기소 의견 송치했습니다.올해 초 ...
우종훈 2021년 07월 29일 -

유흥시설 영업금지 등 행정명령..오늘(29) 18명 확진
올해 두번째로 많은 39명의 확진자가어제(28) 나온 가운데광주시가 유흥시설에 대한집함금지 행정명령을 내리기로 했습니다.광주시는 오늘(29)민관공동대책위원회 회의를 열고오는 31일부터 9일간 유흥시설의 영업을 금지하고,실내체육시설의 운영을 밤 10시부터 다음날 새벽 5시까지 할 수 없도록 하는행정명령을 내리기로...
우종훈 2021년 07월 29일 -

광주 붕괴참사 업무상과실치사상 등 혐의 9명 송치
광주 붕괴참사 원인과 책임자 규명에 대한중간수사 결과를 발표한 경찰이피의자 9명에 대한 사건을 검찰에 보냈습니다.광주경찰청 수사본부는붕괴참사에 대한 업무상과실치사상 등 혐의로현대산업개발 현장소장, 감리자 등 5명을 구속,현대산업개발 안전부장, 공무부장 등4명을 불구속 송치했습니다.또 경찰은 불법 재하도...
우종훈 2021년 07월 29일 -

"현대산업개발 면피 위한 '꼬리자르기 수사'" 비판
민주노총이 경찰의 학동 붕괴사고중간 수사 결과를 놓고현대산업개발의 책임을 묻지 않기 위한부실 수사라고 비판했습니다.민주노총 광주본부는 오늘(29)광주 동구 학동 붕괴참사 현장에서기자회견을 열고 부실철거를 알고도조치를 취하지 않은 것은현대산업개발에 책임이 있다는 것이라며실무자와 하청업자 구속에 그친경...
우종훈 2021년 07월 29일 -

방역수칙 어기고 심야 영업한 유흥업소 적발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위반하고심야에 몰래 영업한유흥주점 관계자와 손님이 적발됐습니다.광주경찰청은 지난 27일 밤 11시 30분쯤광주 서구 상무지구의 한 유흥주점에서방역 수칙을 위반한 채 영업한업주와 손님 등 18명을 적발해입건하거나 지자체에 통보했습니다.이 유흥업소는 호객꾼을 통해손님을 유인하고문을 잠근 채...
우종훈 2021년 07월 29일 -

광주 확진자 39명 발생..오늘 민관공동대책위 소집
광주에서 어제(28)코로나19 확진자가 39명이 나와올해 두번째로 많은 확진자를 기록했습니다.광주시에 따르면,서울 음식점*경기 영어학원 관련 4명,동구 호프집 관련 8명,광산구 주점 관련 5명 등소규모 지역 감염이 이어지며어제 39명이 확진판정을 받았습니다.이는 교회를 중심으로 집단감염이 발생해54명의 확진자가 나...
우종훈 2021년 07월 29일 -

'확진자 급증, 병상 줄어'.. 생활치료센터 확보 총력
코로나19 확진자가 늘면서 전남지역 격리 치료 병상 수도 줄어들고 있습니다. 현재 전남지역 병상 가동률은 46.3%지만 이달 들어 델타변이 바이러스 확산에 따른 감염자 폭증으로 잔여 병상이 빠르게 감소하고. 확진자가 급증한 경기,충청지역에서 일부 확진자들을 수용해 달라는 의뢰도 오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생활 ...
이재원 2021년 07월 28일 -

곡성서 전기 공사하던 20대 숨져..감전사 추정
전봇대 공사를 하던 20대 청년이 감전으로 추정되는 사고로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곡성경찰서에 따르면 오늘(28) 오전 10시쯤 곡성군 석곡면에서 고소작업차에 올라타 전봇대 교체 작업을 하던 28살 이 모씨가 실신해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작업 중 감전 사고를 당한 게 아닌가 보고 부검을 통해 정확한 사...
이다현 2021년 07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