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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해 재발 방지" 구례군, 지구 단위 종합복구사업 추진
지난해 큰 수해를 당한 구례군이 재발 방지를 위한 복구 작업에 들어갔습니다.구례군은 집중호우 피해가 발생한 지역의 '지구 단위 종합복구사업'을 위해 총 사업비 1700억여원을 투입해 배수펌프장 7곳과지방하천 2곳, 소하천 5곳을 정비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구례군은 수해복구 전담팀을 운영하고, 10여개 회사의 ...
이재원 2021년 10월 30일 -

전남자치경찰위, 경찰대학 등과 연구·교육 교류 협약
전라남도 자치경찰위원회가 자치경찰 분야의 인력 개발과 연구 역량 강화에 나섰습니다. 전라남도 자치경찰위원회는 경찰대학과 치안정책연구소 등과 연구와 교육을 위한 상호 교류 협약을 맺었습니다. 협약에 따라 자치경찰위원회는 이들 기관들과 공동연구와 연구 인력 교류 등 다양한 협력에 나설 계획입니다.
이재원 2021년 10월 30일 -

법원, GIST 총장 '사의수용 무효 확인' 소송 각하
김기선 광주과학기술원 총장이 이사회의 '사의 수용' 결정을 무효로 해달라는 제기한 소송이 각하됐습니다. 광주지법 민사11부는 김 총장이 지스트를 상대로 낸 이사회결의 무효 확인 청구 소송에서 원고의 청구를 각하했습니다. 김총장은 지난 3월 30일 이사회가 총장 사의를 수용한 것은 무효라고주장했지만, 재판부는 사...
이재원 2021년 10월 30일 -

20대 직장인 극단 선택..'직장 내 괴롭힘' 의혹
지난 27일 아침 8시쯤광주 광산구의 한 아파트 지상 화단에서25살 A씨가 숨진 채 발견돼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A씨는 전날 저녁 회식을 한 후주변에 전화를 걸어 상사의 폭언 등으로 직장 생활이 힘들다고호소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유족은 A씨가 평소 직장 내 괴롭힘을 당하다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이 아닌가 추정...
이다현 2021년 10월 30일 -

상가 화재, 중학생 빠른 신고로 피해 최소화
퇴근 시간 무렵 상가에서 발생한 화재를 지나가던 중학생이 발빠르게 신고해 피해를 최소화했습니다. 광주 남부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25일 저녁 6시 13분쯤광주 남구 봉선동의 한 꽃집에서 불이 나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8분 만에 꺼졌습니다.소방당국은 길을 지나던 중학생이 화재 초기 연기를 발견해 피해가 적었다며화재...
이다현 2021년 10월 30일 -

광주 북구 국공립 중흥하나어린이집 개원
국공립 중흥하나어린이집이 문을 열고 운영을 시작했습니다.광주 북구 중흥동에 3층 규모로 지어진 중흥하나어린이집은장애아통합 어린이집으로 운영되는 등보다 안전하고 쾌적한공보육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이다현 2021년 10월 30일 -

"직업계고 교육˙실습 일정 전국 일원화해야"
(앵커)직업계 고등학생 홍정운 군의 사망사고를 계기로현장실습제도를 개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또다시 높아지고 있습니다.일각에서는 직업계고 교육 일정을 일원화하고노동부가 현장실습업체 선정을 전담해야 한다는주장이 제기됐습니다.강서영 기자입니다.(기자)이달 초, 여수 웅천의 한 요트 업체에서 현장실습을 하다 ...
강서영 2021년 10월 29일 -

'육군사'에 5.18 여전히 '광주사태', 시민은 '폭도'
5.18민주화운동을 '광주사태'로, 광주시민을 '폭도'로 기록한1983년 국방부 '육군사' 자료집 개정이 아직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설훈 민주당 의원은지난 1995년 특별법 제정으로'5.18광주민주화운동' 사용이 정식화됐지만,'육군사'에는 '광주사태', '폭도' 등의 표현이 여전히 남아있다...
우종훈 2021년 10월 29일 -

광주*전남 단계적 일상회복..'사적 모임 12명까지'
(앵커)코로나19 확산이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는광주*전남이 다음달부터 단계적 일상회복 단계에 들어갑니다.식당이나 카페 등 생업시설의 영업시간 제한이 해제되고사적 모임은 12명까지 가능해집니다.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 광주*전남이 다음달 1일부터 단계적 일상회복,이른바 '위드 코로나'로 방역체계가 전...
우종훈 2021년 10월 29일 -

'공짜 시술' 대가로 보험사기 210여 명 적발
미용 시술을 공짜로 해주는 대가로허위 환자를 만들어 보험금을 부당하게 타낸병원과 환자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2019년부터진료를 한 것처럼 서류를 조작해보험사와 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8억 1천만원을 가로챈 혐의로모 병원 원장 54살 A씨와이에 가담한 환자와 브로커 등 218명을 검찰에 넘겼...
우종훈 2021년 10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