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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주권 강조' 2021 화순국제백신포럼 열려
감염병 백신 연구개발의 중요성과코로나19 백신 최신 동향을 논의하는국제백신포럼이 화순에서 열렸습니다.오늘(4)부터 화순 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에서 코로나19 팬데믹 시대, 한국 백신의 위상을 주제로 시작된2021 화순국제백신포럼에는국제백신연구소 제롬 김 사무총장과정재훈 가천대 교수 등이 연사로 참여해백신 연구...
우종훈 2021년 11월 04일 -

농민단체 "농어민수당 월 10만원 지급해야"
농민단체가 전라남도 농어민수당을월 10만원으로 올려줄 것을 요구했습니다.전국농민회 광주전남연맹 등 3개 단체는전남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올해 지급된 전남 농어민수당이여성농민과 은퇴농민 등을 배제했고연 60만원으로 강원, 충남의 지급액보다 낮다며 모든 농민에게 연 120만원 지급을요구했습니다.농민단체는...
김안수 2021년 11월 04일 -

한방병원장 상대로 고리사채 의혹 경찰 3명 '혐의 없음'
한방병원장을 상대로고리 사채를 빌려줬다는 의혹을 받은현직 경찰관 3명에 대해 경찰이 혐의 없음으로 결론 내렸습니다. 광주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청연한방병원 A원장을 상대로불법 대부업을 해 폭리를 취한 혐의를 받은 경찰 2명에 대해금융거래 내역 등을 조사한 결과친분이 있는 지인 간 약정 없는 거래였다고...
이다현 2021년 11월 04일 -

정의당 "퇴직 공무원*경찰 지원 조례 철회하라"
정의당 광주시당은 성명을 통해 퇴직 공무원들의 모임을 지원하는 조례안을 철회하라고 광주시의회에 촉구했습니다. 정의당 광주시당은 일부 자치단체에서는 폐지 논의까지 나오고 있는 조례를 뒤늦게 추진하는 이유가 무엇이냐며 시민의 세금으로 퇴직 공무원을 지원하는 조례는 철회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조례의 ...
윤근수 2021년 11월 04일 -

겨울철 보행자 사망사고 출·퇴근길 '집중'
겨울철 출퇴근 시각에 보행자 교통사망사고가 가장 빈번하게 일어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전남경찰청이지난 3년간 11월에서 1월 사이 교통사고로 보행자가 숨진 비율을 조사한 결과 출근시간인 아침 6시에서 8시 사이와퇴근시간인 저녁 6시에서 8시 사이사망자가 전체의 45%나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경찰은 해가 짧...
양정은 2021년 11월 04일 -

"퇴직 공무원 친목단체 특혜성 지원 철회하라"
광주시의회가 퇴직 공무원과 경찰관의 친목단체에 대한지원 조례 제정을 추진하는 것을 두고시민 단체가 비판했습니다.참여자치21은 오늘(3) 성명을 통해광주시의회가 퇴직 공무원 조직인 행정동우회와 재향 경우회를시 재정으로 지원하는 조례 제정을 추진하는 것을 두고,많은 광주시민이 봉사를 하지만이를 근거로 보조금...
우종훈 2021년 11월 03일 -

학교 방치된 시설이 다양한 학습공간으로 변화
학생들이 참여해교내 방치된 공간을 학습공간으로 조성한공간 혁신 공개의 날 행사가 열렸습니다.영광군 대마초등학교에서는유은혜 교육부장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학생과 교사의 의견을 바탕으로기존에 방치된 공간을짚라인, 인라인스케이트장 등 야외 학습공간으로 조성한학교 공개 행사가 진행됐습니다.단순 시설 개선을 ...
우종훈 2021년 11월 03일 -

골프장 한 달 치 이미 매진.. 직접 예약해보니 '꼼수'가
(앵커)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사업장들도 많지만반대로 전례없는 호황을 누리는 곳들도 있습니다. 바로 골프장인데요. 이용객들이 많아지자, 기회를 놓치지 않고 더 많은 영업이익을 얻으려는 '꼼수'도 성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조희원 기자가 집중 취재했습니다.(기자)코로나19로 해외 원정 골프가 불가능해지자 국내 ...
조희원 2021년 11월 03일 -

10배 오른 '요소수 품귀' 농가, 소방서, 화물 비상
(앵커)전국에서 요소수 대란이 벌어졌습니다. 요소수는 화물차와 농기계 등 경유 차량이 배출하는 오염물질을 제거하는 역할을 하는데요. 중고사이트에선 평소보다 10배 높게 거래되다 보니화물차와 소방차가 멈추게 생겼고, 특히 수확철 농가도 비상이 걸렸습니다.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농촌마을 인근의 한 ...
김안수 2021년 11월 03일 -

뇌물 수수 등 혐의 전직 경찰관, 실형 선고
사건 관계인과 부정한 금전 거래를 하고도박 운영자금을 지원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전직 경찰관이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광주지법 형사10단독은 오늘(3)뇌물수수와 도박공간 개설 방조 혐의로 구속기소된전 광산경찰서 소속 경위 A씨에 대해징역 1년 4개월, 벌금 5천만원,추징금 6천 3백만원을 선고했습니다.A씨는 지난 ...
우종훈 2021년 11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