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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미화원 채용비리 수사 나주시장실 압수수색
검찰이 환경미화원 채용 과정에서 불거진 금품수수 의혹과 관련해 강인규 나주시장실과 소통정책실을 압수수색 했습니다.광주지검은 오늘(9) 오전나주시 환경미화원 채용 비리 의혹과 관련한 보강 수사 차원에서나주시장실 등에 수사관을 보내인사, 채용 관련 자료 등을 압수수색 했습니다.검찰은 금품을 받고지난해 환경미...
우종훈 2021년 11월 09일 -

소방의 날 유공자 표창...직급별 정원 조정
소방의 날을 맞아 광주시가 기념식을 열고 김희철 북부소방서장 등 유공자들에게 정부 포상과 광주시 표창을 수여했습니다.이 자리에서는 심정지환자를 소생한 실적이 많은 김경원 소방장이 하트세이버 인증을 받았고, 김성한 전 기아타이거즈 감독이 명예소방관으로 위촉됐습니다.광주시는 또 소방공무원의 사기 진작과 조...
윤근수 2021년 11월 09일 -

인권위, "학생 게시물 제거는 표현의 자유 침해"
국가인권위원회가광주 명진고 부당해임 교사 징계 철회 등을 요구하는 내용으로학생들이 부착한 대자보를 제거한 것은표현의 자유를 침해한다는 결정을 내렸습니다.인권위는 '광주 명진고 대자보 부착, 철거 사건'과 관련해'광주시 조례와 유엔 협약을 놓고 봤을 때학생 선동 우려라는 추상적 이유로표현의 자유를 제한하는...
우종훈 2021년 11월 09일 -

목포 영암 고용위기지역 지정 연말 완료..4차 연장 추진
목포시와 영암군의 고용위기지역 지정 기한이 연말로 다가온 가운데 전라남도가 지정 연장을 고용노동부에 신청했습니다. 목포시와 영암군은 조선업 침체로 지난 2천18년 5월 고용위기지역으로 지정된이후 지금까지 3차에 걸쳐 지정이 연장됐으며모두 3백여 기업이 취업촉진과 근로자 생활안정 등의 사업에 천 2백 40억여 ...
문연철 2021년 11월 09일 -

검찰, 나주시장실 압수수색..미화원 채용비리 보강수사
검찰이 환경미화원 채용 과정에서 불거진 금품수수 의혹과 관련해 오늘(9) 오전 강인규 나주시장실과 소통정책실을 압수수색하고 있습니다.광주지검은 오늘(9) 오전부터나주시 환경미화원 채용 비리 의혹과 관련한 보강 수사 차원에서나주시장실 등에 수사관을 보내인사, 채용 관련 자료 등을 압수수색하고 있습니다.검찰은...
우종훈 2021년 11월 09일 -

경찰, 대선*지방선거 앞두고 선거사범 단속체제 돌입
내년 실시되는 대통령 선거와 지방선거에 대비해광주 경찰청이 본격적인 선거사범 단속체제에 나섭니다.광주 경찰청과 5개 경찰서는 오늘(9)부터 55명으로 구성된 전담반을 꾸려내년 제20대 대통령 선거와제8회 전국동시지방 선거에서의불법 행위에 대한 단속을 강화합니다.경찰은 금품 수수, 허위사실 유포, 공무원 선거 ...
우종훈 2021년 11월 09일 -

"배추밭 갈아엎을 판" 농민들 망연자실..
(앵커)올가을 장마와 고온 현상으로 배추 무름병이 기승을 부리면서농민들이 울상입니다. 김장철 대목을 앞두고 있는 배추 가공업체도물량 확보 걱정에 애를 태우고 있습니다.문형철 기자입니다. (기자) 수확을 앞둔 전남 순천의 한 배추밭. 밭 곳곳이 노랗게 변한 채 흙이 드러나 있습니다. 배춧잎은 살짝만 만져도 찢어지...
문형철 2021년 11월 08일 -

소방서에 나타난 '요소수' 기부천사
(앵커)전국적으로 요소수 품귀현상이 일어나고 있는데요.혹시나 소방차가 멈출까 광주전남 곳곳에서 시민들이 소방서를 찾아와 요소수를 기부했습니다.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 한 승합차가 소방서에 들어섭니다.용건을 묻는 소방관의 질문에도별다른 대답도 없이 차량 트렁크를 열고는커다란 박스를 내려놓기 ...
김안수 2021년 11월 08일 -

'직전 주의 2배 확진'..위드 코로나 영향 이제 시작
(앵커)단계적 일상회복이 시작되고, 모임과 외출이 많아지다보니코로나19 확진자도 크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단계적 일상회복 이전과 비교하면일일 평균 확진자 수가 2배 가량 늘었는데, 방역당국은 이번주를 고비로 보고 있습니다. 이다현 기자입니다.(기자)단계적 일상회복을 맞은 지 일주일 째.소강상태를 보이던 코로나...
이다현 2021년 11월 08일 -

붕괴참사 철거 공사비 후려치기..불법 철거 배경
광주 학동 붕괴참사 재판에서철거 공사를 불법 재하도급 한 업체가공사 단가를 낮추고,공사비를 일부 편취했다는 증언이 나왔습니다.광주지법 형사11부 심리로 열린 재판에서업무상 과실 치사상 등 혐의로 기소된철거 재하도급 업체 백솔 조 모 대표는"총 공사비 11억을 받기로 했는데,한솔 측이 공사비 일부를 가져가9억원...
우종훈 2021년 11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