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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요양병원서 돌파감염 속출...확진자 58명으로 늘어
의료진과 환자가 동일집단격리중인 광주의 한 요양병원에서 또 다시 코로나19 확진자가 속출하고 있습니다.광주시에 따르면 오늘 오후 6시 현재 서구 요양병원에서 10명의 확진자가 신규확진돼 관련 확진자가 58명으로 늘었습니다.특히 이들 확진자 가운데 5명을 뺀 53명이 백신 접종을 완료한 상태에서 감염된 돌파 감염 ...
조현성 2021년 11월 13일 -

늦가을 속 주말...'활기 되찾은' 도심
(앵커)단계적 일상 회복 시행 후 두 번째 주말을 맞아 도심 곳곳에서 크고 작은 행사가 마련됐습니다.모처럼 바깥 나들이에 나선 시민들은 포근해진 날씨 속에 늦가을의 정취와 여유를 즐겼습니다.조현성 기자입니다. (기자)흥겨운 음악에 몸을 맡긴 댄서들의 율동에서 힘이 넘쳐납니다.아이를 품에 안은 채 계단에 앉아 공...
조현성 2021년 11월 13일 -

광주 요양병원서 27명 추가 확진...산발적 감염 이어져
광주와 전남에서 어제 하루에만 50명의 코로나 19 지역감염이 발생했습니다.의료진과 환자 동일 집단 격리를 시행중인 광주의 요양병원에서 또 다시 확진자가 대거 발생하며 어제 하루에만 광주,전남에서 50명의 코로나19 지역감염이 확인됐습니다.광주는 요양병원에서 27명의 추가 확진자가 나온 것을 포함해 31명이 확진...
조현성 2021년 11월 13일 -

어린이 보호 취지 공감..곳곳에선 혼란도
(앵커)전국적으로 어린이보호구역에 잠깐 차를 세우는 것도 금지된 지 약 3주가 지났지만,광주시가 단속을 연말까지 유예하면서 어린이 보호는 여전히 미흡합니다.한편에선 대안 마련이 되지 않은 상황에서제도가 시행돼 새로운 불편이 생겼다는 목소리가 나옵니다.이다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주택가에 위치한 어린...
이다현 2021년 11월 12일 -

법원, "5.18 보상받았어도 국가가 정신적 손해보상'
5.18 광주 민주화운동 당시계엄군에 의해 체포, 구금된 뒤 가혹행위를 당한 피해자들에게국가가 정신적인 손해배상을 해야 한다는 판결이 내려졌습니다.광주지법 민사 11부는5.18 항쟁으로 가혹행위를 당한 나 씨 등 5명이국가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피해 정도에 따라4천만 원에서 최대 1억원을 배상하라고원고 일...
우종훈 2021년 11월 12일 -

'직위 이용 추행' 양향자 의원 전 특보 징역 1년 선고
직위를 이용해 여직원을 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양향자 무소속 의원의 전직 특별보좌관이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광주지법 형사 4단독은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등 협의로 구속된양 의원 지역사무소 전 특별보좌관 52살 박 모 씨에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박 씨는 지난해 6월부터업무상 지위를 이...
우종훈 2021년 11월 12일 -

'5.18과 도청' 5.18 41주년 기념 학술대회 열려
광주 5.18 민주화운동 41주년을 기념하고옛 전남도청을 통한 5.18의 학술적 논의의 장이 마련됐습니다.5.18기념재단은 오늘(12일)전국 각 대학의 연구자들을 초청한 가운데'5.18과 도청'을 주제로 학술대회를 열고'1980년 5.18 항쟁을 어떻게 알아가고,어떻게 이해할 수 있을지'를발표와 토론을 통해 논의했습니다.현장 참...
우종훈 2021년 11월 12일 -

제30회 광산구민의 날 기념식 열려
제30회 광산구민의 날을 기념하는 행사가 열렸습니다.광주 광산구는 오늘(12) 오전 10시 광주여대 체육관에서'덕분에 30년, 함께 여는 미래로'라는 주제로제30회 광산구민의 날 기념식을 열고코로나19 방역에 동참한 광산구민과 일상회복의 시작을 자축했습니다.기존 광산구민의 날 행사는 매년 10월 1일 열렸지만올해는 정...
우종훈 2021년 11월 12일 -

검찰 "부동산실명법 위반 시의원 사건 면밀 검토"
광주지검 목포지청이부동산실명법 위반 혐의를 받고 있는 목포시의회 A 의원 사건을 경찰로부터넘겨받아 본격 조사에 착수했습니다.검찰은 최근 경찰로부터 송치 결정된 A 의원 사건을 형사2부에 배당하고부동산 등기기록 등 관련자료를 조사하고있다고 밝혔습니다.또 현직 시의원이란 피의자의 신분을고려해 관련자료를 면...
김안수 2021년 11월 11일 -

"장성 종이상자 생산 공장 폐수 무단 방류"
금속노조가 장성의 한 종이상자 생산 공장이수년간 폐수를 무단 방류해왔다고 주장했습니다.금속노조 광주전남지부는 오늘(11) 기자회견을 열고장성의 한 종이상자 공장에서비용 절감을 목적으로 폐수를 우수관이나 화장실 배수구에무단 방류해왔다는 내부 목격자의 제보가 있었다며,장성군과 경찰에 이를 신고할 계획이라...
우종훈 2021년 11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