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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한빛4호기 재가동 관련 논의 '분수령'..주민 반발
안전성 검증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한빛원전 4호기 관련 재가동 논의가 이번주 본격적으로 이어질 전망입니다. 한빛원자력본부는 오는 10일 재가동을 위해 보수 작업이 진행중인 한빛4호기의 최대 157센티미터 공극의 일부 보수 과정을 언론에 공개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오는 11일 재보고 결정이 내려...
우종훈 2022년 08월 07일 -

무관심에 외면까지 '민심 싸늘'
(앵커)더불어민주당의 당권 주자를 뽑는 전당대회, 그리고 원내 1,2,3당이 유례없이 비대위 체제로 접어드는 등 정치권이 연일 뉴스를 쏟아내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광주,전남을 넘어 전국 여론의 풍향계 역할을 했던 지역 민심은 무관심을 넘어 외면이란 표현이 나올 정도로 싸늘합니다. 왜 그럴까요? 한신구 기자가 짚어...
한신구 2022년 08월 07일 -

광산구, 어린이보호구역 불법주정차 단속 개선 추진
광주 광산구가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주정차 단속 방법을 개선합니다. 광주 광산구는 기존 오전 8시부터 20시였던 CCTV 단속시간을 오전 8시 18시로 단축하고, 현재 5분인 단속간격을 15분으로 변경하기로 했습니다. 광산구에서는 상가 이용이나 어린이 승하차 등 현장의 실태를 고려해 CCTV 단속 방법을 개선해달라는 민...
송정근 2022년 08월 06일 -

장성서 주택 화재..집주인 추정 60대 숨진 채 발견
오늘(6) 오전 11시 15분쯤, 장성군 삼계면의 한 주택에서 불이나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45분만에 꺼졌습니다. 화재로 인해 집은 모두 불에 탔고, 집주인으로 추정되는 60대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집주인의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송정근 2022년 08월 06일 -

폭염 속 피서 절정 "더위야 가라"
(앵커)광주에 연일 폭염특보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피서가 절정에 이르렀습니다. 시민들은 잠시나마 도시를 떠나 찌는 듯한 무더위를 잊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시원하다" 시원한 산바람을 벗 삼아 차디찬 계곡 물에 몸을 흠뻑 담가봅니다. 모처럼 동심으로 돌아가 가족과 함께 물놀이를 즐기다보니 한여름...
송정근 2022년 08월 06일 -

전남 ‘비브리오패혈증’ 올해 첫 사망…각별한 주의 당부
전남에서 올해 첫 비브리오 패혈증 사망자가 발생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영광에 사는 60대 남성이 바다새우를 생식으로 먹은 뒤, 비브리오패혈증 진단을 받고 치료를 받던 도중 숨졌습니다. 전라남도는 어패류는 반드시 흐르는 물에 잘 씻어 충분히 익혀 먹어야 하고 여름 휴가철을 맞아 간질환 등 고위...
김양훈 2022년 08월 05일 -

폭염에 달아오른 바다...양식장 '비상'
(앵커)30도를 웃도는 무더위에 바다도 달아오르고 있습니다.바다 수온에 민감한 가두리 양식장은 그야말로 비상인데요.아직까지 고수온 피해는 없어 다행인데,다음주까지 폭염이 이어질 것으로 예보돼 주의가 요구됩니다.김단비 기자입니다.(기자)여수시 월호동 인근의 한 가두리 양식장.종일 산소 공급장치를 가동하고 있...
김단비 2022년 08월 05일 -

[단독] 원안위 '재보고' 한빛4호기 안건 확인해보니
(앵커) 지난달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재가동 절차에 들어간다는 한빛원전 4호기와 관련해 풀리지 않는 의혹이 있다며 다시 보고할 것을 결정했었는데요. 한 달이 지난 오는 11일 한빛 4호기와 관련한 원안위 회의 일정이 다시 잡혔습니다. 이 회의에 보고될 내용을 MBC가 미리 확보해 살펴봤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
우종훈 2022년 08월 05일 -

광주 교회서 불..인명피해 없어
오늘(5) 낮 12시쯤, 광주 광산구 신촌동의 한 교회에서 불이 나 2층에 있는 예배당을 모두 태우고 1시간여 만에 완전히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교회 1층에 있던 여섯 명이 긴급 대피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지붕에 불이 붙었다'는 신고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와 피해 면적을 조사하고 있습...
우종훈 2022년 08월 05일 -

미성년자 유인해 음란행위 지켜본 20대 성매수범 입건
미성년자에 돈을 낸 뒤 음란행위를 시켜 이를 관전한 혐의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지난달 8일 광주 동구의 한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자신의 차량에 10대 중학생을 태운 뒤 2만 원을 주고 음란행위를 시키고 이를 지켜보는 등 성매매 특별법 위반 혐의로 26살 남성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
임지은 2022년 08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