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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에 더위까지..'이중고' 겪는 여름
(앵커) 앞서 보신 것처럼 멈추지 않는 코로나19 확산세 속에 본격적인 폭염이 시작됐는데요. 중복이었던 오늘, 시민들은 어떤 하루를 보냈는지 이다현 기자가 둘러봤습니다. (기자) 연일 두 자리 수 신규 확진자가 나오고 있는 광주. 동구의 한 무더위쉼터에 더위를 피하려는 어르신 십여 명이 모여 있습니다. 방문자 수가 ...
이다현 2021년 07월 21일 -

곧 수색 시작.. 날씨가 '최대 변수'
(앵커) 히말라야 브로드피크 등정에 성공한 뒤 하산하다 조난된 김홍빈 대장에 대한 수색작업이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수색 당국은 일단 김 대장의 위성전화 신호가 포착된 지점을 중심으로 수색을 벌일 계획인데요. 급변하는 기상여건 등 날씨가 최대 변숩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돕니다. (기자) 김홍빈 대장이 위성전화로...
한신구 2021년 07월 21일 -

무더위 '공회전' 조심..차량 화재 원인
(앵커) 무더운 날씨에 차량 온도를 낮추기 위해 시동을 켜둔 채 자리를 비우기도 하는데요.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이런 공회전이 엔진 표면온도를 높여 차량 화재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양정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3.5톤 짜리 화물차의 엔진 룸이 새까맣게 탔습니다. 최고기온이 30도가 넘은 낮 시간, 운전자가 ...
양정은 2021년 07월 21일 -

외딴섬 건강지킴이, '병원선'이 갑니다
◀ANC▶ 아프면 병원에 가는게 상식이지만, 아파도 병원이 찾아와야 진료를 받을 수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거동이 불편한 외딴 섬의 어르신들인데요, 병원선이 바다를 항해하는 이유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동행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전남 서부권 다도해 낙도를 순회하는 병원선 전남 512호가 뭍에서 멀어집...
양현승 2021년 07월 21일 -

광주도 코로나 4차 유행 영향권 '확산'
(앵커) 광주도 코로나19 4차 유행의 영향권에 든 것으로 보입니다. 유행 여부를 판단하는 기준인 감염재생산지수가 기준치인 1을 웃돌고 있는데요. 그제(19)는 두달여만에 가장 많은 25명이 확진된 데 이어 어제도 16명이 확진됐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광주의 한 대학 기숙사에서 생활하는 해외 유학생들이 무더기로 ...
윤근수 2021년 07월 21일 -

유치원생 무더기 확진..거리두기 격상
(앵커) 여수에서는 한 초등학교 유치원 학생 10여명이 코로나19에 무더기로 감염됐습니다. 여수시는 휴가철을 앞두고 코로나19 확산세가 심각하다는 판단에 따라 거리두기를 3단계로 격상할 예정입니다. 강서영 기자입니다. (기자) 여수 여천초등학교 병설유치원 문이 굳게 잠겨 있습니다. 그제(19)와 어제(20) 이틀간 이 ...
강서영 2021년 07월 21일 -

불굴의 산악인 김홍빈 히말라야서 실종
(앵커) 손가락 없는 산악인 김홍빈 대장이 장애인으로는 최초로 히말라야 14좌 등정에 성공한 뒤 홀로 하산하다 실종됐습니다. 동료 산악인들과 지역민들은 큰 충격에 빠졌고 정부와 광주시는 수색과 구조 지원에 나섰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파키스탄 시각으로 지난 18일 오후 5시쯤 김홍빈 대장은 현...
우종훈 2021년 07월 21일 -

불굴의 산악인...끝없는 도전 인생
(앵커) 김홍빈 대장은 말 그대로 '불굴의 산악인'이었습니다. 상상하기 힘든 장애와 편견을 이겨내고 세계의 지붕들을 차례로 등정하며 많은 이들에게 용기와 감동을 선사해왔습니다. 조현성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30년 전, 28살의 젊은 산악인이 북미 최고봉 매킨리에 올랐다가 조난을 당합니다 사고 16시간만에 구조...
조현성 2021년 07월 21일 -

행인 덮친 화물 트레일러.. 4달만에 또 사고
◀ANC▶ 어제(20) 여수에서 언덕길을 내려오던 대형 화물 트레일러가 시민과 차량을 덮쳐 3명이 숨지고 9명이 다쳤습니다. 몇 달 전에도 교통 사고가 났던 곳인데, 시민들은 교통시설 자체에도 문제가 있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 출고 차량을 실은 화물 트레일러가 빠른 속도로 달려 내려옵니...
조희원 2021년 07월 21일 -

불굴의 산악인 김홍빈 히말라야서 실종
(앵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광주mbc 뉴스데스큽니다. 손가락 없는 산악인 김홍빈 대장이 장애인으로는 최초로 히말라야 14좌 등정에 성공한 뒤 홀로 하산하다 실종됐습니다. 동료 산악인들과 지역민들은 큰 충격에 빠졌고 정부와 광주시는 수색과 구조 지원에 나섰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파키스탄 시...
우종훈 2021년 07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