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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동안 섬 지역 응급환자 잇따라 해경 이송
오늘(5) 새벽 1시 25분쯤신안군 장태도에서 50대 주민이코에서 출혈이 장시간 멈추지 않는다는신고가 접수돼 해경이 경비함정을 투입해긴급 이송했습니다. 목포해경은 앞서 지난 3일에도신안군 흑산도에서 심근경색 증상을 보이는70대를 헬기에 태워 목포의 대형병원으로 옮기는 등 주말 동안 섬 지역 응급환자 이송이 잇따...
김진선 2021년 12월 05일 -

산골짜기 저수지 '수질 6등급' 논란
(앵커)산골짜기에 위치한 저수지가누렇게 오염된 채 악취를 풍기고 있습니다.주민들은 저수지 옆 축사를 의심하고 있지만,축사를 운영하는 축협은 수질검사 결과를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입니다.강서영 기자입니다.(기자)순천시 승주읍 산자락에 위치한 축내저수지.저수지의 물이 탁하다 못해 누렇습니다.가까이 가니 악...
강서영 2021년 12월 05일 -

'학동 붕괴참사' 시공사임원 등 추가 입건..수사 속도
광주 학동 철거건물 붕괴 사고와 관련해업체 선정과 계약 비위를 수사하는 경찰이최근 현대산업개발 임원 등을 추가 입건했습니다.광주경찰청 수사본부에 따르면,최근 현대산업개발 임원 1명과조합 관계자, 하도급업체 관계자 등 7명이 추가로 입건되면서관련 입건자가 18명에서 25명으로 늘었습니다.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
이다현 2021년 12월 05일 -

환경미화원 채용 미끼로 3천만 원 챙긴 40대 집행유예
나주시청 환경미화원 채용에서최종 합격할 수 있게 해주겠다며금품을 받아 챙긴 42살 A씨가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광주지법은 지난해 5월 나주시청 환경미화원 채용 응시자의 부모에게 청탁을 받고 3천만 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기소된 A씨에 대해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추징금 2천만 원을 선고했다고 ...
이다현 2021년 12월 05일 -

"감옥에서 9년째 이석기 전 의원 석방하라"
통합진보당 이석기 전 의원의 석방을 요구해온 광주구명위원회가 5.18민주광장에 모여 이 전 의원의 석방과 사면복권을 촉구했습니다.이들은 이석기 전 의원이 감옥에 갇힌 지 9년째를 맞았다며 종북몰이 공작정치의 희생양인 이 전 의원을 봄이 오기 전에 석방해 이제라도 정의를 바로세우라고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윤근수 2021년 12월 04일 -

미접종자 중심 코로나 확산..방역지침 강화
(앵커)광주에서 백신 접종률이 낮은20대 미만 청소년을 중심으로 확진자가 쏟아지고 있습니다.광주시는 정부 방역지침에 따라 다음주부터 사적 모임 가능 인원을 8명으로 제한하고,방역패스 적용 연령을 낮추기로 했습니다.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백신 접종률이 낮은 20대 미만 청소년을 중심으로코로나19 확진...
우종훈 2021년 12월 03일 -

"부당 해임된 전남도립대 교수 즉각 복직하라"
여성단체 등 광주전남 시민사회가성추행 피해자를 보호했다가 부당 해임된전남도립대 교수를즉각 복직시키라고 학교측에 촉구했습니다.광주전남 여성단체 등 75개 단체는어제(2) 전남도립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지난 2013년 교내에서 발생한동료 이 모 교수의 성추행 의혹을 비호해주지 않았다는 이유로김 모 교수가 부당...
우종훈 2021년 12월 03일 -

신북방정책 동북아 공동체 컨퍼런스
정부의 신북방정책에 발맞춰 동북아 공동 번영과 평화를 모색하는 회의가 광주에서 열렸습니다. 광주평화재단이 마련한 회의에서 김연철 전 통일부장관 등 참석자들은 한반도가 동북아의 자원과 물류를 연결하는 허브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이를 위한 남북 협력관계 구축 등 실현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박수인 2021년 12월 03일 -

접촉 사고 후 현장 살피다 트럭에 치어 숨져
(앵커)도로에서 접촉사고 피해 현장을 살펴보던 50대가 같은 트럭에 치어 숨졌습니다.경찰은 음주 뺑소니 혐의로 트럭 운전자를 붙잡아 구속했습니다.양정은 기자입니다.(기자)지난달 18일 저녁전남 장흥의 한 왕복 2차선 국도.1톤 트럭이 갑자기 중앙선을 넘어오더니마주오던 택배 차량을 치고 그대로 달아납니다.택배 차...
양정은 2021년 12월 02일 -

성관계 동영상으로 협박 혐의..화순 공무원 조사
화순군 소속 공무원이성관계 동영상으로 지인을 협박했다는 고소장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전라남도경찰청은 화순군 소속 간부 공무원이 지인인 여성에게 성관계 동영상을 빌미로 3억 원을 요구했다는고소장이 접수돼 사건 관계자들을 불러 사실관계를 파악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다현 2021년 12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