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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창고서 화재.'부탄가스' 등 진화 어려움
◀ANC▶ 부탄 가스를 보관하고 있던 물류 창고에서 불이 나 건물 4동이 불에 탔습니다. 인근에 주택가가 있어 자칫 큰 인명 피해도 우려됐지만, 불은 다행히 4시간만에 진화됐습니다. 이다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시뻘건 불길이 치솟아 오르는 한 창고 건물. 소방관이 연신 물을 뿌려보지만 검은 연기는 쉽게 없어지...
이다현 2021년 07월 13일 -

지역 감염 잇따라..거리두기 강화할 듯
(앵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광주mbc 뉴스데스큽니다. 광주에서 산발적인 지역감염이 이어지고, 델타 변이 바이러스 의심 환자도 발생했습니다. 광주가 다시 한 번 확산의 고비를 맞고 있습니다. 방역 당국은 사회적 거리두기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았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에서 코로나19 신규 확...
송정근 2021년 07월 12일 -

4차 대유행 올까.. 휴가철 앞두고 '긴장'
◀ANC▶ 이처럼 변이 바이러스 의심환자가 늘면서 관광지에서도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수도권보다 상대적으로 거리두기 단계가 약한 지역에 관광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조희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사전 예약을 하는 안심 해수욕장으로 지난 주말 개장한 여수 웅천 해수욕장. 평일 오전에...
조희원 2021년 07월 12일 -

도심 창고서 화재.'부탄가스' 등 진화 어려움
◀ANC▶ 부탄가스를 보관하고 있던 물류 창고에서 불이 나 건물 네 동이 불에 탔습니다. 인근에 주택가가 있어 자칫 큰 인명 피해도 우려되는 상황이었지만, 불은 다행히 4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다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시뻘건 불길이 치솟아 오르는 한 창고 건물. 소방관이 연신 물을 뿌려보지만 검은 연기...
이다현 2021년 07월 12일 -

민관군..피해복구에 '구슬땀'
◀ANC▶ 민주당의 대선 후보들이 전남의 수해현장을 찾아 특별재난지역 지정에 힘을 보태겠다고 약속했습니다. 휴일에도 수해지역에서는 공무원과 자원봉사자들이 긴급 복구작업을 진행했습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5백 밀리미터가 넘는 기록적인 폭우가 휩쓸고 지나간 해남군의 한 하천. 자갈밭으로 변...
김윤 2021년 07월 12일 -

여순 특별법 후속조치...여수시 발빠른 대응
◀ANC▶ 지난달말 여순사건 특별법이 제정돼 73년, 지역의 한이 풀렸습니다. 그러나, 그 기쁨 뒤에는 시일이 촉박한 후속조치와 함께 플어야 할 과제들이 산적해 있습니다. 여수시가 발빠른 조직개편을 통해 후속조치 지원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최우식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여순.순천 10.19사건 특별법의 제정은 7...
최우식 2021년 07월 12일 -

산발 감염 지속...휴가철 확산하나?
(앵커) 코로나19 확진자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나오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광주 확진자의 절반 가까이는 타 시도와 관련돼 있는데요. 휴가철을 앞두고 광주는 물론 관광지가 많은 전남에서도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한동안 잠잠했던 코로나19가 다시 확산하는 모양새입니다. 주말과 휴일 사이 ...
윤근수 2021년 07월 11일 -

민관군..피해복구에 '구슬땀'
◀ANC▶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에서는 일요일인 오늘도 공무원과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해 긴급 복구작업이 진행됐습니다. 민주당의 대선 후보들도 수해현장을 방문해 특별재난지역 지정에 힘을 보태겠다고 악속했습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5백 밀리미터가 넘는 기록적인 폭우가 휩쓸고 지나간 해...
김윤 2021년 07월 11일 -

확진자 증가세 .. 타 시*도 관련 47% 이상
(앵커) 수도권을 중심으로 한 코로나19 확산추세가 가파르게 이어지는 가운데 광주에서도 이틀 연속 두 자릿수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특히 이달들어 타 지역과 관련된 확진자가 절반 가까이나 돼 휴가철을 앞두고 방역당국의 고민이 커지고 있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광주의 한 선별진료소.. 아침 일찍부터 코...
한신구 2021년 07월 10일 -

섬진강 수해 원인조사 임박.. 관심집중
(앵커) 지난해 섬진강 일대 발생한 물난리 피해의 원인이 아직도 결론나지 못하고 있는데요. 섬진강댐 방류 때문에 발생했다는 '인재'라는 주민측과 천재지변이라는 수자원공사측의 입장이 맞서고 있는 가운데 이르면 다음주 최종결과가 발표될 예정이어서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해 8월 7일...
김철원 2021년 07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