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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 현장 "무덥지만 함께 이겨내길"
(앵커) 올여름은 누구보다 방역현장을 벗어나길 바랐을 의료진들은 올해도 또다시 더위와의 사투를 벌이고 있습니다. 가만히만 있어도 땀이 흐르는 찜통더위 속에 변이 바이러스로 비상이 걸린 현장에서 묵묵히 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양정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한낮 기온 30도를 웃도는 전남 목포의 한 야외 선...
양정은 2021년 07월 14일 -

15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한 달만
(앵커) 백신 접종자들이 증가하면서 7월이면 코로나 바이러스가 좀 잠잠해질 줄 알았는데 오히려 반대로 가고 있습니다. 최근 확산세가 가파라지면서 광주시가 선제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올렸습니다. 15일부터 적용되는데 약 한 달만에 방역 지침이 강화됐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시 방역 당국...
송정근 2021년 07월 14일 -

현장 대응 미숙..확산 우려 키운다
◀ANC▶ 변이 바이러스로 코로나 19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전남도와 일선 시군의 손발이 제대로 맞지 않아 현장 대응이 미숙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주말 이후 전남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40명이 넘습니다. 다행히 완도 섬마을에서 발생했던 코로나19...
김양훈 2021년 07월 14일 -

피해 현장 찾는 정치권..실효성은?
◀ANC▶ 여야 정치인들이 전남지역 집중호우 피해 현장을 잇따라 방문하고 있습니다. 보여주기식 방문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 지원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 지켜볼 일입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 ◀END▶ ◀VCR▶ 국민의힘 의원들이 강진 앞바다 전복 양식장을 찾았습니다. 지난주 폭우로 전복이 전량 폐사하면서 4백억 원...
김진선 2021년 07월 14일 -

낮잠 자지 않는다고..'또' 아동학대
◀ANC▶ 전남 여수의 한 어린이집에 보냈던 19개월짜리 아이가 등에 붉은 멍이 들어 돌아왔습니다. 이상하게 여긴 학부모가 CCTV를 확인해봤더니, 보육교사들이 낮잠을 자지 않다며 아이를 발로 누르고, 밀치는 모습이 고스란히 찍혀 있어 충격을 던져주고 있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 지난 11일 오전 11시쯤, ...
조희원 2021년 07월 14일 -

15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한 달만
(앵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광주mbc 뉴스데스큽니다. 백신 접종이 늘면서 7월이면 코로나 바이러스가 좀 잠잠해질 줄 알았는데 오히려 반대로 가고 있습니다. 이같은 확산세에 광주시도 한달만에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올렸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시 방역 당국이 약 1달만에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
송정근 2021년 07월 13일 -

호우 피해지역 찾는 정치권..지원길 열리나
◀ANC▶ 집중호우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전남에 정치권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호남동행'을 외쳐온 국민의힘도 폭우 때문에 전복이 폐사한 강진의 양식장을 찾아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김진선 기자의 보돕니다. ◀END▶ ◀VCR▶ 국민의힘 의원들이 강진 앞바다 전복 양식장을 찾았습니다. 지난...
김진선 2021년 07월 13일 -

붕괴 참사 시공사-동구청 책임 물을 수 있나
◀ANC▶ 광주 학동 붕괴참사의 경찰 수사 결과 발표가 일주일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지금까지 23명이 입건됐습니다. 하지만 시공사인 현대산업개발과 관할구청인 동구청에 대한 수사는 좀처럼 진전되지 않고 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광주 학동 붕괴참사 원인과 조합의 비위 의혹에 대한 경찰 수...
우종훈 2021년 07월 13일 -

지역 감염 잇따라..거리두기 강화할 듯
(앵커) 광주에서 산발적인 지역감염이 잇따르고 있고, 델다 변이 바이러스 의심 환자도 발생했습니다. 광주가 다시 한 번 확산의 고비를 맞고 있습니다. 방역 당국은 사회적 거리두기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았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CG1)지난 ...
송정근 2021년 07월 13일 -

4차 대유행 올까.. 휴가철 앞두고 '긴장'
◀ANC▶ 이처럼 변이 바이러스 의심 환자가 늘면서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지역의 고민도 깊어지고 있습니다. 수도권 보다는 상대적으로 거리두기 단계가 약한 지역으로 관광객이 몰릴 것이 예상되지만, 자칫 방역에 헛점이 생겨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조희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사전 예약을 하는 안심 해수욕...
조희원 2021년 07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