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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다시보기
====== 수도권을 중심으로 한 델타 변이 확산세가 심각합니다. 비교적 안정세를 보이고 있는 광주와 전남지역도 확산이 시간문제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 코로나19 장기화로 직격탄을 맞은 여행업계를 지원하기 위해 광주시가 공유 사무실을 마련했습니다. ======= 17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학동 4구역 붕괴 사...
이재원 2021년 07월 09일 -

"어떻게 살라고".. 바다 전복도 폐사
◀ANC▶ 유례없는 물폭탄을 맞은 남해안 지역의 피해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습니다. 빗물이 얼마나 많았던지, 밀려든 빗물에 바닷물 염도가 낮아져 양식 전복들이 집단 폐사하는 일까지 벌어졌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전복 가두리를 들어올리자 죽은 전복들이 바닥으로 힘없이 떨어집니다. 한 ...
김진선 2021년 07월 09일 -

"또 장마철인데"..1년 전 무너진 야산 그대로
(앵커) 지난해 산사태가 발생한 한 야산이 1년째 그대로 방치돼있습니다. 해당 토지가 법인 소유라는 이유로 자치단체와 교육청, 사립학교 법인이 서로 책임을 떠넘기다 복구작업이 미뤄진 건데요. 지난해와 같은 사고가 재현되진 않을까 퍼붓는 장맛비 속에 주민들은 불안에 떨어야했습니다. 이다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이다현 2021년 07월 09일 -

붕괴 참사 한달.."생명보다 돈*권력 우선"
(앵커) 17명의 사상자를 낸 광주 학동 철거건물 붕괴 참사가 발생한지 한 달이 지났습니다. 수사과정에서 불법 다단계 하도급과 재개발 조합의 비리 등 사고원인에 대한 실체가 하나둘 드러나고 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철거 중이던 5층 높이 건물이 도로로 쓰러져 시내버스를 덮칩니다. 이 사고로 ...
우종훈 2021년 07월 09일 -

"동물화장장 안 돼" 운영 앞두고 마을 '들썩'
◀ANC▶ 펫팸족 1500만 시대. 가족같은 반려동물이 죽을 경우 장례를 치르길 원하는 분들 많으시죠. 그러나 기피시설인 탓에 운영을 하고 있는 동물 장묘업체는 전국에서 56곳에 불과합니다. 여수의 한 반려동물 화장장은 설치 이후에도 주민들의 극심한 반대로 문을 열지 못하고 있습니다. 조희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조희원 2021년 07월 09일 -

확산은 시간 문제? 차단 대책 고민
(앵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광주mbc 뉴스데스큽니다. 수도권을 중심으로 한 코로나19 확산세가 심각한 수준입니다. 광주는 비교적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는데요. 속을 들여다보면 결코 안심할 수 없어서 광주 확산도 시간 문제일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보도에 윤근수 기잡니다. (기자) 7월들어 일주일간 광주에서 발...
윤근수 2021년 07월 08일 -

붕괴 참사 한달.."생명보다 돈*권력 우선"
◀ANC▶ 17명의 사상자를 낸 광주 학동 철거건물 붕괴 참사가 발생한지 한 달이 지났습니다. 수사과정에서 불법 다단계 하도급과 재개발 조합의 비리 등 사고원인에 대한 실체가 하나둘 드러나고 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철거 중이던 5층 높이 건물이 도로로 쓰러져 시내버스를 덮칩니다. 이 사고...
우종훈 2021년 07월 08일 -

"어떻게 살라고".. 바다 전복도 폐사
◀ANC▶ 물폭탄으로 인한 남해안 지역의 피해는 양식장으로까지 번졌습니다. 얼마나 많은 비가 내린건지 밀려든 빗물에 바닷물 염도가 낮아져 양식 전복들이 집단 폐사하는 일까지 벌어졌습니다. 김진선 기자의 보돕니다. ◀END▶ ◀VCR▶ 전복 가두리를 들어올리자 죽은 전복들이 바닥으로 힘없이 떨어집니다. 한 칸에 ...
김진선 2021년 07월 08일 -

밀려드는 쓰레기 수천톤..2차 피해도
◀ANC▶ 이번 장맛비로 영산강 하류에는 엄청난 양의 쓰레기들이 밀려들고 있습니다. 수거도, 처리도 어려운데다 강을 따라 조성된 간척지로 연결되는 크고 작은 배수로를 막을 경우 대규모 2차 피해도 우려됩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나흘 간의 장맛비가 내린 뒤 영산강 하류입니다. 수초와 생활쓰레...
김안수 2021년 07월 08일 -

"또 장마철인데"..1년 전 무너진 야산 그대로
◀ANC▶ 지난해 산사태가 발생한 한 야산이 1년째 그대로 방치돼있습니다. 해당 토지가 법인 소유라는 이유로 자치단체와 교육청, 사립학교 법인이 서로 책임을 떠넘기다 복구작업이 미뤄진 건데요. 지난해와 같은 사고가 재현되진 않을까 퍼붓는 장맛비 속에 주민들은 불안에 떨어야했습니다. 이다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이다현 2021년 07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