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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섬재단 "섬관련 선정적 보도 중단해야"
한국섬재단이 섬을 선정적으로 보도하지 말아달라고 언론사들에 요청했습니다. 한국섬재단은 모 언론사의 성범죄 관련 보도를 인용하며, "도시지역에서 발생한 범죄와 달리 유독 섬에서 발생한 범죄 보도에서는 '섬'이 강조되는 표현이 선정적으로 이뤄진다"고 지적했습니다. 섬재단은 "섬의 국토공간으로서의 가치가 높아...
양현승 2021년 06월 24일 -

서해해경, 코로나19 자기진단 키트 430개 보급
서해해경이 코로나19 자가진단 키트를 일선서에 보급했습니다. 서해지방해경청은 코로나19 자가진단키트 430개를 구입해 관할 경찰와 해경청 안내데스크 등에 보급해 업무 특성 상 감염 우려가 높은 의무경찰과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사용할 방침입니다.
김안수 2021년 06월 24일 -

'만취 음주운전'한 중국 외교관..'면책특권' 주장
◀ 앵 커 ▶ 광주의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술에 취한 운전자가 적발됐습니다. 이 운전자는 광주 중국총영사관에서 근무하는 외교관이었는데요. 이 외교관은 면책특권을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다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 광주시 서구 풍암동의 한 아파트입니다. 지난 일요일 새벽 3시 반쯤 도...
이다현 2021년 06월 24일 -

보름째 불꽃 활활..주민 불안
◀ANC▶ 여수산단 굴뚝에서 보름째 불꽃이 일고 있습니다. 폭발과 화재를 막기 위해 공장 내 잉여가스를 불에 태워 배출하는 강제연소 작업 때문인데요. 이례적으로 보름 동안 이어지면서 주민들이 피해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강서영 기자의 보도입니다. ◀VCR▶ 공장 굴뚝 위로 불꽃이 타오릅니다. 잉여 가스를 불에 태...
강서영 2021년 06월 24일 -

재개발 개입 의심 전직 공무원 3명.."전관예우"
◀ANC▶ 17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광주 재개발 현장에 전.현직 공무원들이 연루된 정황이 속속 드러나고 있습니다. 감리를 부정하게 지정한 현직 공무원이 입건된데 이어 재개발 사업을 추진한 조합에는 광주 동구청의 전직 공무원들이 줄줄이 포진해 있는 사실도 확인됐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VCR▶ ...
우종훈 2021년 06월 24일 -

"이웃들 보니 좋습니다"..다시 문 연 경로당
◀ANC▶ 백신 접종률이 높아지는 만큼 일상으로의 복귀도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수개월 동안 비어있던 경로당이 다시 문을 열었고, 어르신들은 오랜만에 점심도 함께 했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강진군의 한 경로당. 어르신들이 삼삼오오 모여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완전 재개방은 6개월 만입니다...
김안수 2021년 06월 24일 -

재개발 개입 의심 전직 공무원 3명.."전관예우"
◀ANC▶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광주mbc 뉴스데스큽니다. 붕괴 참사가 발생한 광주 재개발 사업에 전현직 공무원들이 연루된 사실이 연이어 드러나고 있습니다. 어제는 현직 공무원이 부정 청탁을 받고 붕괴건물의 감리자를 지정한 혐의로 입건됐는데요. 동구청의 전직 공무원들도 재개발사업을 추진한 조합에 포진해있었습...
우종훈 2021년 06월 23일 -

붕괴참사 현장 건축폐기물 석면 확인..최대 14% 함량
광주 철거건물 붕괴 참사 현장에 1급 발암물질인 석면이 방치됐다는 의혹이 사실로 확인됐습니다. 광주환경운동연합은 지난 17일 학동 4구역 재개발 사업 현장에서 수거한 건축폐기물 성분 분석을 의뢰한 결과 7개 조각 모두에서 최대 14%의 백석면 성분이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환경단체는 관련법에서는 농도가 1%만 넘...
우종훈 2021년 06월 23일 -

'만취 음주운전'한 중국 외교관..'면책특권' 주장
◀ 앵 커 ▶ 광주의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술에 취한 운전자가 적발됐습니다. 이 운전자는 광주 중국총영사관에서 근무하는 외교관이었는데요. 이 외교관은 면책특권을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다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 광주시 서구 풍암동의 한 아파트입니다. 지난 일요일 새벽 3시 반쯤 도...
이다현 2021년 06월 23일 -

"이웃들 보니 좋습니다"..다시 문 연 경로당
◀ANC▶ 백신 접종률이 높아지는 만큼 일상으로의 복귀도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수개월 동안 비어있던 경로당이 다시 문을 열었고, 어르신들은 오랜만에 점심도 함께 했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강진군의 한 경로당. 어르신들이 삼삼오오 모여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완전 재개방은 6개월 만입니다...
김안수 2021년 06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