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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터카 타고 원정 차털이.. 2인조 검거
광양경찰서는 렌터카를 타고 다니며 여러 차량에서 금품을 훔친 혐의로 27살 A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형제 관계인 A씨 등은 지난달 15일부터 이달 초까지 광양의 원룸 밀집 지역을 돌며 주차된 차량 9대에서 현금 1200만 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은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경남 ...
조희원 2021년 03월 19일 -

18기 빛고을청년봉사단 발대식...활동 시작
광주지역 청년들로 구성된 제18기 빛고을청년봉사단이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이들 청년봉사단원들은 개인의 재능을 바탕으로 사회문제해결팀과 교육봉사팀, 온라인봉사팀으로 나뉘어 올 연말까지 다양한 봉사활동에 나설 계획입니다. 빛고을청년봉사단은 나눔과 연대의 광주정신 계승을 목적으로 20...
조현성 2021년 03월 19일 -

송형일 의원 "자치경찰위원장 인사청문 필요"
자치경찰 사무를 지휘 감독하는 자치경찰위원회 위원과 위원장을 투명하게 선출해야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광주시의회 송형일 의원은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자치경찰이 주민의 생명 안전과 직결된 업무를 수행하게 되는 만큼 책임자인 위원장에 대해서는 공개 검증을 위한 인사청문회 도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계상 2021년 03월 19일 -

에너지공대 특별법 순항..특혜 차단
(앵커) 한국에너지공대 특별법이 국회 상임위원회를 무난히 통과했습니다. 오는 25일 본회의도 통과할 것으로 전망되는데요. 법안 심의과정에서 제기된 부영 특혜 의혹은 반드시 해소돼야한다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한국에너지공과대학의 설립과 운영을 지원하는 특별법이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
이계상 2021년 03월 19일 -

에너지공대 특별법 순항..특혜 차단
(앵커) 한전공대 특별법이 국회 상임위원회를 통과했습니다. 이달 안에 본회의까지 통과할 것으로 전망되지만 부영에 대한 특혜 의혹은 여전히 논란입니다// 부지를 제공한 대가로 부영에 특혜가 주어지지 않도록 하는 일이 학교설립 못지않은 과제가 됐습니다. 이계상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한국에너지공과대학의 설...
이계상 2021년 03월 18일 -

호원지회 활동 인정 범위 관건..노사 평행선
(앵커) 자동차 부품업체인 호원 노동자들의 공장 점거 농성이 사흘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노조 활동 보장과 해고된 위원장의 복직 문제가 쟁점인데요, 노사간의 이견이 좁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민주노총 산하의 호원지회 노동자들이 사흘째 공장 점거 농성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점거 ...
우종훈 2021년 03월 18일 -

'비닐하우스 숙소' 대책 나왔지만..위험 노출 여전
(앵커) 어젯밤 광주의 한 화훼단지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습니다. 외국인 노동자들이 숙소로 사용하는 곳이었습니다. 고용노동부가 외국인 노동자들의 주거시설을 개선하도록 했지만 현장에선 여전히 비닐하우스가 집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다현 기자입니다. (기자) 커다란 비닐하우스가 앙상한 뼈대를 드러낸 채 불길...
이다현 2021년 03월 18일 -

'설마'하면 속는다...보이스피싱 현장 적발
◀ANC▶ 보이스피싱 범죄현장이 포착됐습니다. MBC 취재팀이 경찰과 잠복 끝에 현장을 취재했는데요. '설마'했다가는 누구라도 피해자가 될 수 있습니다. 강서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전남 여수시 국동 도로변. 보이스피싱 현금수거책이 피해자를 만나 돈을 전달받을 예정이라는 정보가 입수된 지점입니다. 피해...
강서영 2021년 03월 18일 -

'쇳가루' 마을 여수 묘도.. 이주대책위 출범
◀ANC▶ 포스코 광양제철소에서 나오는 쇳가루에 고통받던 여수 묘도 온동마을 주민들이 결국 이주대책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조사 결과, 암으로 투병하거나 사망한 주민의 70%가 폐암이었는데요. 최근 포스코 노동자들의 질병이 잇따라 산재 인정을 받은만큼, 주민들의 피해도 인정받을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조희원 ...
조희원 2021년 03월 18일 -

5.18 계엄군 유가족에 사죄.."감추지 않는게 도리"
(앵커) 5.18 민주화운동 당시 진압작전에 참여했던 공수부대원이 자신이 사살한 피해자의 유족에게 41년 만에 사죄했습니다. 진압에 참여했던 다른 계엄군들의 양심고백으로 이어질지 주목됩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5.18 민주화운동 당시 계엄군 공수부대원이 41년 만에 피해자 유가족을 만났습니다. 자...
우종훈 2021년 03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