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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길에 몸 던져 '이웃을 구했다'
◀ANC▶ 최근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면서 곳곳에서 화재가 발생하고 있는데요 119가 화재 현장에 도착하기 전에 먼저 화재를 진화하고 구조에 뛰어든 용감한 이웃들이 있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END▶ 지난 14일, 주민 170여세대가 모여사는 시골마을의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화재 당시 90대 ...
김안수 2021년 03월 17일 -

(LTE)호원 노조 점거농성 돌입..기아차공장 생산 중단
(앵커) 사측의 부당 노동행위에 맞서 싸우고 있는 자동차 부품업체 노조원들이 공장을 점거해 농성에 들어갔습니다. 근로 환경을 개선해달라는 요구에 노조 탄압으로 맞선 사측을 더이상 두고볼 수 없다는 겁니다// 농성이 길어지면서 이 업체에서 부품을 납품받는 기아 광주공장도 승용차 생산라인이 멈춰섰습니다. 취재 ...
이다현 2021년 03월 16일 -

묘목 늘어나는 평동.."LH 공사 직원처럼"
(앵커) 4조원대의 도시개발이 예정된 광주 평동 준공업지역에서도 투기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농경지는 묘목밭으로 변해버렸고 땅값도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습니다. 아직은 개발계획이 확정되기 전이어서 투기를 막을 방법도 없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2024년 완공을 목표로 4조원대 민간 중심 도시개...
우종훈 2021년 03월 16일 -

불길에 몸 던져 '이웃을 구했다'
◀ANC▶ 때로는 한 사람의 용기가 많은 사람들의 목숨을 살리기도 하죠. 119보다 먼저 화재를 진화하고 구조에 뛰어든 용감한 이웃들을 김안수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END▶ 지난 14일, 주민 170여세대가 모여사는 시골마을의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화재 당시 90대 자매만 집 안에 있던 상황. S/U 화재가 난...
김안수 2021년 03월 16일 -

광주 유일 외국인학교 폐교 위기..해결책 없나
(앵커) 광주에 있는 유일한 외국인학교가 문을 닫을 처지에 놓였습니다. 학생 수가 줄어들다 보니 재정이 악화됐기 때문인데요. 교육청이나 지자체가 지원할 수 있는 법적 근거도 없어서 해법 찾기가 어려운 상황입니다. 보도에 이다현 기자입니다. (기자) 최근 광주 외국인학교 학부모들에게 문자 메시지 한 통이 날아왔습...
이다현 2021년 03월 15일 -

경전선 2라운드 '시민.정치권 문제제기 확산'
◀ANC▶ 경전선 전철화 노선이 도심을 지나선 안 된다는 주장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일일 통행량이 7배 이상 늘어나고, 평면 교차로도 열 곳이라 소음과 교통체증이 우려되기 때문인데요. 자치단체에 이어 정치권과 시민단체도 가세하고 있습니다. 박민주기자의 보돕니다. ◀END▶ 광주 순천을 거쳐 부산을 연결하는 경전...
박민주 2021년 03월 15일 -

(이슈인) LH 투기 의혹, 전국적으로 확산
(앵커) 한국토지주택공사 임직원들의 땅 투기 의혹이 국민적 공분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LH뿐만 아니라 조사 범위를 확대해야 한다는 여론이 전국적으로 확산하고 있습니다. 오늘 이슈인에서는 정준호 변호사와 함께 LH 투기 의혹과 관련된 현 상황을 짚어보고, 재발방지책에 대해 이야기 나눠봅니다. 안녕하세요? =====...
이서하 2021년 03월 15일 -

포스코 하청노동자도 암 발병 심각
◀ANC▶ 포스코에서 일하는 하청 노동자들의 암 발병률이 아주 높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습니다. 정부 차원의 실태조사가 시급하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장성훈 기자입니다. ◀END▶ Cg1)포스코 포항제철소와 광양제철소에서 일하는 하청 노동자는 원청 보다 8천명 더많은 2만 5천여명, 남성이 94%, 여성은 6% 입...
장성훈 2021년 03월 15일 -

광주 일반시민 백신 접종 3월말부터 가능할 듯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코로나19 백신 접종 시설이 잇따라 문을 열면서 이르면 3월 말부터 백신 접종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시는 서구 염주종합체육관의 코로나 예방접종센터가 오는 22일 문을 열고 남구 다목적체육관은 4월 1일, 나머지 3개 자치구 예방접종센터도 순차적으로 문을 열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김철원 2021년 03월 14일 -

정의당 여성 당원 "지역위 간부가 스토킹"
정의당 순천시위원회 여성 당원이 지역위원회 간부에게 스토킹 피해를 당했다며 당 차원의 조치를 요구했습니다. 20대 여성 당원 A씨는 자신의 SNS를 통해 지역위원회 간부 B씨가 전화와 메시지 등을 통해 반복적으로 연락을 하는 등 큰 정신적 고통에 시달렸다고 주장했습니다. B씨는 "입당 해준 A씨가 고마워 친하게 지내...
문형철 2021년 03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