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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 공급 부족에..남구민 2268명 헌혈 동참
혈액 수급에 비상이 걸린 가운데광주 남구에서 헌혈 참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대한적십사자 광주전남혈액원과 남구에 따르면지난 11월 말까지 남구 관내에서16세 이상 고등학생 730여 명과일반 기업체 직원 280명 등총 2천 268명이 헌혈에 나섰습니다.남구는 오는 9일 직원들도 단체 헌혈에 나서는 등혈액이 안정적으로 수...
이다현 2021년 12월 05일 -

광주 서구 '군소음대책위원회' 구성
광주 서구가 내년부터군 공항 소음피해보상금을 지급하기 위해'군소음대책위원회'를 구성했습니다.전문가 등으로 구성된군소음대책심의위원회는보상금 지급 대상과 보상 금액, 이의신청의 결정에 관한 사항 등을 심의하는역할을 하는 기구입니다.한편 보상금 신청과 접수는내년 1월부터 시작될 예정이며,지급은 위원회 심의...
이다현 2021년 12월 05일 -

'그리움을 손으로 잇다' 세월호 4.16공방 전시 열려
세월호 유가족들이 참여하는'416 공방'이 세월호를 주제로 직접 만든 작품들을 전시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그리움을 손으로 잇다'를 주제로서울 마롱197 갤러리에서 나흘 동안 열린 이번 전시회에서는 세월호 희생자 어머니들의 다양한 작품과 세월호 진상규명 활동을 함께 해온이들의 신발 등이 기획 전시됐습니다.
김진선 2021년 12월 05일 -

주말 동안 섬 지역 응급환자 잇따라 해경 이송
오늘(5) 새벽 1시 25분쯤신안군 장태도에서 50대 주민이코에서 출혈이 장시간 멈추지 않는다는신고가 접수돼 해경이 경비함정을 투입해긴급 이송했습니다. 목포해경은 앞서 지난 3일에도신안군 흑산도에서 심근경색 증상을 보이는70대를 헬기에 태워 목포의 대형병원으로 옮기는 등 주말 동안 섬 지역 응급환자 이송이 잇따...
김진선 2021년 12월 05일 -

산골짜기 저수지 '수질 6등급' 논란
(앵커)산골짜기에 위치한 저수지가누렇게 오염된 채 악취를 풍기고 있습니다.주민들은 저수지 옆 축사를 의심하고 있지만,축사를 운영하는 축협은 수질검사 결과를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입니다.강서영 기자입니다.(기자)순천시 승주읍 산자락에 위치한 축내저수지.저수지의 물이 탁하다 못해 누렇습니다.가까이 가니 악...
강서영 2021년 12월 05일 -

'학동 붕괴참사' 시공사임원 등 추가 입건..수사 속도
광주 학동 철거건물 붕괴 사고와 관련해업체 선정과 계약 비위를 수사하는 경찰이최근 현대산업개발 임원 등을 추가 입건했습니다.광주경찰청 수사본부에 따르면,최근 현대산업개발 임원 1명과조합 관계자, 하도급업체 관계자 등 7명이 추가로 입건되면서관련 입건자가 18명에서 25명으로 늘었습니다.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
이다현 2021년 12월 05일 -

환경미화원 채용 미끼로 3천만 원 챙긴 40대 집행유예
나주시청 환경미화원 채용에서최종 합격할 수 있게 해주겠다며금품을 받아 챙긴 42살 A씨가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광주지법은 지난해 5월 나주시청 환경미화원 채용 응시자의 부모에게 청탁을 받고 3천만 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기소된 A씨에 대해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추징금 2천만 원을 선고했다고 ...
이다현 2021년 12월 05일 -

"감옥에서 9년째 이석기 전 의원 석방하라"
통합진보당 이석기 전 의원의 석방을 요구해온 광주구명위원회가 5.18민주광장에 모여 이 전 의원의 석방과 사면복권을 촉구했습니다.이들은 이석기 전 의원이 감옥에 갇힌 지 9년째를 맞았다며 종북몰이 공작정치의 희생양인 이 전 의원을 봄이 오기 전에 석방해 이제라도 정의를 바로세우라고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윤근수 2021년 12월 04일 -

미접종자 중심 코로나 확산..방역지침 강화
(앵커)광주에서 백신 접종률이 낮은20대 미만 청소년을 중심으로 확진자가 쏟아지고 있습니다.광주시는 정부 방역지침에 따라 다음주부터 사적 모임 가능 인원을 8명으로 제한하고,방역패스 적용 연령을 낮추기로 했습니다.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백신 접종률이 낮은 20대 미만 청소년을 중심으로코로나19 확진...
우종훈 2021년 12월 03일 -

"부당 해임된 전남도립대 교수 즉각 복직하라"
여성단체 등 광주전남 시민사회가성추행 피해자를 보호했다가 부당 해임된전남도립대 교수를즉각 복직시키라고 학교측에 촉구했습니다.광주전남 여성단체 등 75개 단체는어제(2) 전남도립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지난 2013년 교내에서 발생한동료 이 모 교수의 성추행 의혹을 비호해주지 않았다는 이유로김 모 교수가 부당...
우종훈 2021년 12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