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눈가리고 아웅'..무늬뿐인 입찰 조건
◀ANC▶ 묘지 이장은 입찰을 통해 진행되는데 지자체는 업체 선정을 할 때 지역 제한과 실적 같은 조건을 내걸고 있습니다. 하지만 입찰 과정을 들여다보면 이런 조건이 제 기능을 하는 건지, 의문이 들 정도로 허술합니다. 계속해서 김양훈기자입니다. ◀END▶ 묘지 이장이 진행된 목포의 공원 사업 예정지입니다. 지난 ...
김안수 2021년 04월 06일 -

순천서 12명 확진 '초긴장'..2단계 격상
◀ANC▶ 순천의 한 병원과 근처의 의료기기 판매점에서 이틀동안 12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순천시는 오늘(5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를 다시 2단계로 격상했습니다. 박민주 기자입니다. ◀END▶ 순천의 한 외과의원에서 치료를 받아왔던 외래환자 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건 어제(4) 오후, 발열과 ...
박민주 2021년 04월 05일 -

광주 상무지구 홀덤펍 종사자 확진..방문자 검사
광주 상무지구 홀덤펍의 종사자 2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서구 치평동의 한 홀덤펍 직원이 타지역에서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아 이 직원의 접촉자를 검사한 결과 함께 일한 직원 9명 중 2명이 오늘(5) 코로나19로 확진됐습니다. 방역당국은 다른 종사자들에 대해서도 진단검사를 진행하는 ...
우종훈 2021년 04월 05일 -

'확인할 때마다 달라진다'..이상한 묘지 이장
◀ANC▶ 전남의 한 지자체가 택지개발부지의 무연고 묘지 이장을 한 장묘업체에 맡겼는데요. 지자체가 셀 때는 250여 기였던 묘지가 업체가 셌더니 천여 기로 늘었습니다. 지자체는 업체 말만 듣고 4배나 늘어난 예산을 그대로 집행했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전남 강진군의 한 공공택지 개발 사업 ...
김안수 2021년 04월 05일 -

정현복 시장 의혹 해명...논란은 여전
◀ANC▶ 정현복 광양시장이 잇따른 부동산 투기 논란에 대해 해명을 내놨지만 의혹은 해소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정 시장은 투기 의혹이 일었던 부인 소유의 땅을 사회에 환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강서영 기자입니다. ◀VCR▶ 정현복 시장의 부인이 소유하고 있는 광양시 진월면 신구리의 한 임야. 부인이 매...
강서영 2021년 04월 05일 -

국정원, 5.18 관련 자료 대거 진상조사위에 전달
국가정보원이 5.18과 관련된 기록물과 사진을 5.18 진상규명조사위원회에 제공했습니다. 국정원은 5.18 민주화운동 당시 중앙정보부가 생산한 주요 보고서 17건과 외국 정보기관 반응 보고자료 5건 등 1천 242쪽의 기록물과 2백 4장의 사진을 5.18 진상규명조사위원회에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제공된 사진 중에는 ...
우종훈 2021년 04월 05일 -

GIST 김기선 전 총장, 이사회 결정 불복..소송전
광주과학기술원 김기선 전 총장이 이사회의 총장직 사의 수용 결정에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김 전 총장은 오늘(5일) 기자회견을 열고 문서로 표명하지 않은 사의를 수용하는 중대한 절차상의 하자가 발생해 법원에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노조가 단체교섭의 대상이 될 수 없는 인사 경영권을 요구해 모...
이재원 2021년 04월 05일 -

4명 사상 주택 붕괴 사고 원인 규명 속도
4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광주 계림동 주택 붕괴 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사고 원인 규명에 나섰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사고 원인을 밝히기 위해 시공을 담당한 인테리어 업체 대표와 현장 노동자 등을 상대로 공사 목적과 사고 경위, 안전 관리 소홀 문제 등을 파악할 예정입니다. 또 국과수, 소방당국 등과 함께 내일(6) ...
이다현 2021년 04월 05일 -

광주*전남 실향민 "조속히 이산가족 상봉 추진해야"
광주 전남 실향민들이 1년여만에 망향제를 진행하고 가족 상봉을 기원했습니다. 광주시 북구 장등동에 모인 실향민과 탈북민 20여명은 북녘 고향을 향해 망향제를 지낸 뒤 이산가족 상봉을 조속히 추진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망향제가 열린 광주 북구 장등동의 '망향의 동산'에는 400여 기에 달하는 실향민의 묘소가 자...
송정근 2021년 04월 05일 -

'산물 채취 주의' 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상춘객과 등산객이 늘어나는 봄철을 맞아 전라남도가 다음달 말까지 두 달 동안 임산물을 몰래 채취하는 행위나 산지전용 등의 불법행위 특별단속에 나섭니다. 지난해 전라남도가 적발한 산림 내 불법행위는 모두 241건으로 산물 불법채취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의 벌금형, 산지전용의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김진선 2021년 04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