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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다시보기
광주시가 2025년 세계양궁선수권대회를 유치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국제대회 경험과 경기장, 선수 등 인프라가 충분하다는 판단 때문인데 유치 여부는 9월쯤 결정될 예정입니다. ============================================ 금호타이어 광주공장의 이전 대상지로 빛그린산업단지가 다시 검토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광주...
윤근수 2021년 03월 30일 -

금호타이어 빛그린산단 이전설 '솔솔'
(앵커)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이전 작업이 적정한 부지를 찾지 못해 난항을 겪고있습니다. 벌써 2년 넘게 제자리 걸음인 가운데 빛그린산업단지가 이전 대상지로 다시 검토되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광주 송정역과 맞닿아있는 금호타이어 광주공장은 그 규모가 42만 제곱미터에 이릅니다. 공장이 옮겨갈 부지도 ...
이계상 2021년 03월 30일 -

생명 앗아간 사제 총기
◀ANC▶ 농촌 주택에서 50대 집주인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불법으로 제작한 사제 총기 때문에 오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함평군의 한 주택 입구에 폴리스라인이 설치됐습니다. 지난 28일 오후 3시 50분쯤 이곳에 사는 59살 A 씨가 현관에서 머리에 피를 흘리...
김안수 2021년 03월 30일 -

먼지로 뒤덮힌 도시..11년만에 황사 경보
(앵커) 최악의 황사가 광주 전남을 강타했습니다. 11년 만에 황사경보가 발효될만큼 정도가 심했습니다//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도 매우 나쁨 수준이었는데요, 뿌연 먼지로 뒤덮인 광주의 하루를 송정근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오늘 오전 광주시. (CG)맑은 날이면 선명하게 보이던 무등산이 그 모습을 감췄고,/ 도로 옆...
송정근 2021년 03월 29일 -

"집에서 발견된 불법 사제총기류" 50대 숨져
◀ANC▶ 50대 남성이 자신의 집에서 머리에 피를 흘리고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이 남성의 집에선 불법으로 만든 총기가 나왔는데요. 경찰은 오발 사고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함평군의 한 주택 입구에 폴리스라인이 설치됐습니다. 어제(28일) 오후 3시 50분쯤 이곳에 사는 59살 A 씨...
김안수 2021년 03월 29일 -

경찰, 정현복 광양시장 재산 증식 의혹 수사 착수
경찰이 정현복 광양시장의 불법 재산 증식 의혹에 대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전남경찰청 반부패수사대는 정현복 시장이 자신과 가족 소유의 부동산이 있는 광양 호북마을과 성황,도이지구에 도로 설치 사업과 재개발 계획을 추진한 뒤 보상을 받았다는 고발장이 접수됨에 따라 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해당 ...
조희원 2021년 03월 29일 -

5.18 폄훼 만평 '매일신문' 사과
5.18 폄훼 만평을 실은 대구 '매일신문'이 광주시민들에게 아픔을 소환했다며 다시 한 번 사과했습니다. 매일신문은 오늘(29일)자 신문에 실린 사과문을 통해 만평으로 광주시민의 아픈 상처를 다시 소환한 점을 깊이 사과한다며 신문 제작 과정에서 비슷한 일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대구 매일신...
이재원 2021년 03월 29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다음은 오늘의 주요뉴스입니다 ----------- 75세 이상 일반시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화이자 백신 접종이 광주전남지역에서 4월 1일 일제히 시작됩니다. 확보한 물량이 적어 선착순이 아닌 예약제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 광주 명진고의 비리 의혹을 제기한 시민활동가에게 학교가 낸 억대의 손해배상 소송에서 ...
김철원 2021년 03월 29일 -

이번주 일반시민 화이자 백신 접종 시작
(앵커) 요양시설 입소자나 종사자가 아닌 75세 이상 일반시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화이자 백신 접종이 이번주부터 시작됩니다. 광주시는 4천6백여명, 전남도는 1만 1천여명의 백신을 확보해 4월 1일 접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일반시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화이자 백신 접종이 오는 4월 1일 일제...
김철원 2021년 03월 29일 -

민·관 협의체 권고안 거부 역학 조사 '표류'
◀ANC▶ 대기오염물질 측정치를 조작하다 적발된 여수산단 입주 기업들이 민·관 협의체가 주도하는 환경실태조사와 주민건강 역학조사를 사실상 거부했습니다. 그러면서 자신들이 직접 용역을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는데요. 불법을 저지른 업체들이 책임을 피하려 한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
문형철 2021년 03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