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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건설노조, '50대 인부 사망 원청 큰 책임져야'
아파트 신축 공사현장에서 50대 인부가 숨진 채 발견된 것과 관련해 노동계가 원청의 미흡한 안전관리를 지적했습니다. 민주노총 전국건설노조 광주지부는 성명을 통해 '추락한 노동자를 바로 발견했다면 죽음에 이르지 않았을 수 있었다'며, 현장 점검을 하지 않은 원청 등 책임자들의 미흡한 안전관리를 비판했습니다. 지...
우종훈 2021년 06월 06일 -

제66회 현충일 추념식 열려..광주 전역 묵념 사이렌
제66회 현충일을 맞아 광주에서 추념식이 치러졌습니다. 오늘(6) 오전 10시 광주공원 현충탑에서는 이용섭 광주시장 등 99명이 참석한 가운데 호국 영령에 대한 묵념과 현충의 노래 제창 등 제66회 현충일 추념식이 엄수됐습니다. 같은 시각 광주 전역에서는 1분 동안 현충일 묵념 사이렌이 울렸습니다.
우종훈 2021년 06월 06일 -

작업장 내 안전모 지급·착용 집중단속
6월 한 달간 작업장 내 안전모 지급과 착용 여부에 대한 집중 단속이 이뤄집니다. 고용노동부 여수지청은 전남지역에서 안전모 미착용으로 인한 사망사고가 최근 잇따르고 있다며 사업장 내 안전모 지급과 착용 여부를 한 달간 집중 점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위험 작업장이 근로자에게 안전모를 미지급하면 징역이나 벌금...
강서영 2021년 06월 06일 -

심야시간대 여성 강제로 끌고간 30대 괴한 검거
심야 시간 20대 여성을 인적 없는 곳으로 끌고 갔다 달아난 30대 남성이 9일만에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달 26일 새벽 광주 서구 쌍촌동의 한 골목에서 20대 여성의 입을 틀어막은 채 강제로 인적이 드문 주차장에 끌고간 혐의로 38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CCTV 화면 등을 토대로 9일만에...
우종훈 2021년 06월 06일 -

완도해상서 그물에 걸려 죽은 밍크고래 발견
어제(5일) 오전 7시쯤 완도군 보길면 보옥리 인근 해상에서 밍크고래가 죽은 채 어망에 걸려있는 것을 6점67톤급 낭장망 관리선이 발견해 완도해경에 신고했습니다. 발견된 밍크 고래는 길이 7미터, 둘레 4미터에 이르는 것으로 완도해경은 의도적인 포획 행위 없이 그물에 우연히 걸린 것으로 결론 내렸습니다.
김윤 2021년 06월 06일 -

전남도, 여름철 내수면 물놀이 안전관리 강화
전남도는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대책을 오는 8월까지 시행합니다. 대책 기간 동안 전남도와 22개 시군은 물놀이 안전관리 전담팀을 운영해 인명구조함, 위험안내 표지판 등 물놀이 안전시설물을 전수 점검하고, 물놀이 안전관리요원과 코로나19 방역관리자도 배치합니다.
김윤 2021년 06월 06일 -

광주 사회복지시설 대체 인력 모집..10일까지 접수
광주시가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업무 공백이 났을 때 투입할 대체 인력을 공모합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기존 종사자들의 휴가, 경조사 등으로 공백이 났을때 업무를 대신할 사회복지사, 간호사*간호조무사 등 사회복지시설 인력풀을 오는 10일까지 모집합니다. 관련 경험자나 자격증 소지자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서...
우종훈 2021년 06월 06일 -

'해양쓰레기 주범' 스티로폼 부표 친환경 대체
전라남도가 해양쓰레기의 큰 비중을 차지하는 양식장 스티로폼 부표를 오는 2024년까지 모두 친환경 부표로 대체합니다. 이에 따라, 올해는 지난해보다 백66억 원 늘어난 2백78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친환경 부표 400만 개를 김양식 시설이 집중된 해남과 진도 2개 해역에 중점 보급합니다. 전남해역에는 김, 미역 등 양식...
김윤 2021년 06월 06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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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정근 2021년 06월 05일 -

국가보안법 폐지 논란 재점화
(앵커) 한반도 분단의 산물인 '국가보안법'이 제정된지 70여년이 지난 지금, 존폐 논란이 다시 일고 있습니다. 국회 입법청원을 하기 위한 10만인 서명운동이 9일만에 끝났는데 전체의 25%가 지역민들일 정도로 참여율이 높았습니다. 홍진선 시사pd가 보도합니다. (기자) 한광규씨는 조선대 새내기였던 2013년부터 지금까지...
김철원 2021년 06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