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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날 ..방사능 오염수 방류 규탄
◀ANC▶ 제26회 바다의 날을 맞아 일본 방사능 오염수의 해양 방류 계획 철회를 요구하는 지역 어민들의 대규모 해상 시위가 열렸습니다. 또 해양 자원 보존을 위한 대규모 방류도 이어졌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광양만 해상에 백여척의 어선들이 대형을 이루고 있습니다. 가상 일본 선박이 방사능 오...
김종태 2021년 06월 01일 -

'코로나 블랙 우려' 교권침해*자해 등 급증
코로나19 상황에서 개학을 맞은 올해 3~4월 전남 학교 현장에서의 학교폭력과 학대, 교권침해, 자해 등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권침해와 자해 등의 경우 두 달동안 각각 32건, 56건이 접수돼 지난해 1년 동안 발생한 건수의 절반을 이미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장석웅 전남도교육감은 전문가를 통한 심리,...
김진선 2021년 06월 01일 -

백신 금지 10대에게 AZ접종..행정조치 검토
(앵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광주mbc 뉴스데스큽니다. 발목을 다쳐 병원을 찾은 10대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접종 받는 어이없는 일이 광주의 한 종합병원에서 발생했습니다. 안전성 문제로 미성년자에겐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금지돼있는데요. 보건 당국은 해당 병원에 대해 위탁의료기관 취소 등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
송정근 2021년 05월 31일 -

"5.18로 가족 떨어져 생활" 10살 실종자
(앵커) 5.18 당시 10살의 나이로 계엄군에 끌려가 가족과 떨어진채 보호시설에서 자란 실종자가 진상규명위원회 조사를 신청했습니다. 행방불명자 조사의 새로운 사례가 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계엄군에 맞선 시민군이 최후항쟁을 벌였던 1980년 5월 27일의 옛 전남도청. 도청에서 ...
우종훈 2021년 05월 31일 -

20대 엄마 아기 방치해 숨져
◀ANC▶ 원룸에서 혼자 아이를 낳은 뒤 그대로 방치해 숨지게 한 20대 어머니가 경찰에 자수했습니다. 이 여성은 아이를 낳았지만 기를 방안이 막막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END▶ 전남 여수의 한 원룸 주택. 어제 저녁 8시쯤 갓 태어난 영아의 사체가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이 ...
김종태 2021년 05월 31일 -

5.18 왜곡 도서 일부 도서관 비치..오월단체 비판
5.18 민주화운동을 왜곡한 책이 공공도서관에 여전히 비치돼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5.18 기념재단이 국회도서관과 전국 대학교 도서관 450여곳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법원이 판매*배포를 금지한 '전두환 회고록 1권 혼돈의 시대'와 '북조선 5.18 아리랑 무등산의 진달래 475송이'가 일부 대학도서관과 국회도서관에...
이다현 2021년 05월 31일 -

경도개발사업 계속 추진될 듯...
◀ANC▶ 최근, 논란이 됐던 여수 경도 개발사업은 완공시기가 다소 유동적이긴 하지만 큰 틀에선 차질없이 추진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투기 의혹에 이어 사업 재검토 논란까지 겪은 경도개발사업. 사업 주체와 자치단체, 지역사회의 역할과 소통의 중요성이 다시금 강조되고 있습니다. 최우식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최우식 2021년 05월 31일 -

어린이보호구역 실태조사 결과 253건 시정조치
광주시감사위원회가 지난 2월부터 실시한 어린이보호구역 관리실태에 대한 특정감사 결과를 토대로 자치구 등에 시정조치를 요구했습니다. 시정을 요구한 사항은 횡단보도 미표시와 신호등 미설치 등 보행 안전시설과 관련한 사항이 116건, 과속이나 주정차 위반 CCTV 미설치 15건 등 모두 253건에 달합니다. 감사위는 또 ...
윤근수 2021년 05월 31일 -

광주교사노조, "노쇼 백신 맞자" 캠페인 전개
광주 교사노조가 코로나19 백신 접종률을 높이기 위해 노쇼, 즉 잔여백신 맞기 캠페인을 펼칩니다. 광주 교사노조는 전체 학교 등교일을 앞당기고 집단면역에 빨리 도달하기 위해 '노쇼' 백신을 접종한 교사들이 인증 사진을 올리는 방식으로 잔여백신 맞기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습니다
한신구 2021년 05월 31일 -

광주혁신위,시민 중심 대중교통 시스템 구축 권고
광주혁신위원회가 시민 중심의 대중교통 시스템을 구축하라고 광주시에 권고했습니다. 혁신위는 탄소 중립 정책에 맞춰 현재 27% 수준인 대중교통 수송 분담률을 35%까지 끌어올리고, 시내버스 노선 개편을 통해 배차 간격을 최대한 줄이라고 주문했습니다. 또 개인형 이동장치가 늘어남에 따라 안전사고 위험이 커지고 있...
윤근수 2021년 05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