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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코로나 진정세..식당*카페 영업 10시까지
(앵커) 어제 오후 6시를 기준으로 광주 전남에서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명 나왔습니다. 최근 코로나19 상황이 진정세를 보이고 있는데요. 이런 가운데 방역 지침을 완화한 방역 당국의 결정을 놓고 현장에선 환영의 목소리와 아쉬움의 목소리가 엇갈렸습니다. 이다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이다현 2021년 02월 09일 -

백신접종 임박...지자체는 '인력·방식' 고민
◀ANC▶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임박하면서 조금만 더 기다리면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다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데요. 의료인력이 부족하고, 도서지역이 많은 전남의 자치단체들은 고민이 적지 않다고 합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도내 코로나19 백신 접종 대상은 18세 미만 청소년과 임산부를 제외한 156만 명입...
문형철 2021년 02월 09일 -

광주시, 설명절 한파취약계층*아동 위로금 등 지급
광주시가 설명절을 맞아 아동복지시설이나 독거 어르신 등 취약계층에 위문금와 위문품을 지급합니다. 광주시는 독거 어르신이나 보호아동, 노숙인 등 한파취약계층 9천 9백여 명에게 담요와 내복 등 방한용품 8천만원 어치를 내일(10)까지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지역 아동복지시설 48곳에는 아동 1명당 1만 5천원씩 ...
우종훈 2021년 02월 09일 -

광주전남 코로나 진정세..식당*카페 영업 10시까지
(앵커) 오늘 저녁 6시를 기준으로 광주 전남에서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명 나왔습니다. 최근 코로나19 상황이 진정세를 보이고 있는데요. 오늘부터 식당 등의 영업시간이 밤 10시까지 한 시간 늦춰진 조치를 놓고 반기는 목소리와 여전히 아쉽다는 반응이 교차했습니다. 이다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코로나19 신...
이다현 2021년 02월 08일 -

영암·화순 집단감염, 변이 바이러스 여부 검사
영국발 변이 바이러스 확산에 대한 우려가 커지자 방역당국이 최근 집단감염이 발생한 영암과 화순 확진자를 상대로 변이 여부를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영암과 화순 사례의 경우 상대적으로 짧은 기간에 감염자들이 폭증한 만큼 전파 속도가 빠른 변이 바이러스 감염인지를 확인하기로 했습니다. 다만 모든 감염...
박영훈 2021년 02월 08일 -

방역 지침 위반 어떻게?..언급꺼리는 무안군
◀ANC▶ 무안에서는 제사를 지내기 위해 친인척 일곱 명이 모였다가 두 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됐습니다. 다섯 명 이상 모임을 금지한 방역수칙을 위반한 건데요, 어쩐 일인지 무안군의 대응이 어정쩡합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6일, 부부 확진자가 발생한 무안군의 한 마을. 통제초소가 만...
양현승 2021년 02월 08일 -

GGM 박광태 대표 "단 한건의 안전사고 없도록 하겠다"
광주글로벌모터스 공장신축 과정에서 50대 노동자가 떨어져 숨진 사고와 관련해 박광태 대표이사가 시민들에게 사과하고 재발방지대책을 발표했습니다. 광주글로벌모터스 박광태 대표이사는 "불의의 사고로 숨진 고인과 유가족에게 깊은 애도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광주시민들에게도 송구한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습니...
김철원 2021년 02월 08일 -

국도 승격 지연...사업 차질 우려
◀ANC▶ 전라남도는 현재 도내 4군데 도로에 대한 국도 승격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도로 건설과 유지, 관리에 예산 부담이 큰 만큼 지역의 해묵은 숙원사업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계속된 코로나19 대응의 여파로 지난해말 정부 부처간 협의절차가 미뤄지면서 사업 추진에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최우식 기자가 보도합...
최우식 2021년 02월 08일 -

교회 소모임 금지..대면예배 고발
교회나 종교시설과 관련된 코로나19 확진자가 끊이질 않고 있는 가운데 광주시가 방역 수칙을 어긴 종교시설에 대해 강력하게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인터뷰)-박향 (광주시 복지건강국장) "교회 내부 소모임은 반드시 금지고요. 특히 교회 밖에서 이뤄지는 것, 예를 들면 신방이라든 지 이거 역시 소모임으로 생각할 수 있...
이계상 2021년 02월 07일 -

절도 덮어주고 피의자 돈 빌린 경찰 징역형
절도사건을 덮어주고 피의자에게 돈을 빌린 혐의로 기소된 경찰관이 징역형을 선고 받았습니다. 광주고법 형사1부는 수뢰 후 부정처사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경찰관 A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벌금 5만원과 추징금 3만 4천 931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경찰 공무원이 담당 사건 피의자에게 수차...
이계상 2021년 02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