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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뺑소니..전남 자치단체 공무원 입건
광주 광산경찰서는 술을 마신 채 운전을 하다 차량을 들이받고 도주한 혐의로 현직 공무원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어젯밤(25) 9시쯤 광산구 서봉동의 한 교차로에서 음주운전을 하다 신호대기 중인 차량의 뒤를 들이받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전남의 한 자치단체 공무원인 A씨는 ...
이다현 2021년 05월 26일 -

만취 운전중 도로서 잠들었다 순찰차 받은 20대 입건
광주 서부경찰서는 음주 상태에서 운전을 하다 순찰차를 들이받은 혐의로 20대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오늘(26) 새벽 3시 45분쯤, 광주시 서구 매월동의 한 도로에서 면허 취소 수준인 혈중알코올 농도 0.158%의 상태로 차를 몰다 순찰차를 뒤에서 들이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도로에서 잠이 든 A씨는 ...
우종훈 2021년 05월 26일 -

여수해경, 양귀비 등 마약류 식물 재배 14명 입건
섬에서 양귀비를 몰래 재배해 온 주민 14명이 해경에 적발됐습니다. 여수해양경찰서는 지난 4월부터 어촌과 섬에서 마약류 식물을 재배하는 행위를 특별 단속한 결과, 14명을 적발하고 양귀비 319주를 압수했다고 발혔습니다. 현행법상 마약류 식물을 허가 없이 재배할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형에...
조희원 2021년 05월 26일 -

마약 범죄 급증..경고문도 등장
◀ANC▶ 마약을 하다 적발되는 외국인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외국인이 즐겨찾는 곳에는 마약을 금지하는 경고문까지 등장했지만 마약의 종류는 오히려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난 2015년 전남의 한 농촌마을. 두세 평 남짓한 텃밭에 양귀비가 빼곡하게 심어져 있습니다. 당시 주인은 ...
김안수 2021년 05월 26일 -

`도민 체감 치안행정'..자치경찰위원회 출범
◀ANC▶ 전남자치경찰위원회가 공식 출범했습니다.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하는 치안행정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전망과 과제,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비닐하우스에 널어놓은 고추가 사라졌습니다. 수확기, 전남에서는 매년 60여건 안팎의 농산물 절도 사건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농촌이 많...
김양훈 2021년 05월 26일 -

달리는 택시서 운전기사 폭행한 50대 입건
광주 서부경찰서는 달리는 택시에서 운전기사를 폭행한 혐의로 50대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지난?23일 새벽 2시쯤 광주 서구 상무지구 인근에서 운전 중이던?70대 택시기사 B씨를 폭행한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당시 만취 상태였으며,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도 폭행한 것으로 전해졌습니...
이다현 2021년 05월 26일 -

"우리도 어렵지만"...나눔 동참한 소상공인들
◀ANC▶ 코로나19가 장기화하면서 생업에 큰 타격을 입고 있는 분들, 바로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인데요. 코로나19를 함께 이겨내자며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을 돕는 나눔 운동에 동참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기부와 나눔을 통해 코로나19를 함께 극복하자는 취지에서 지난해 3월 첫발을 뗀 '...
문형철 2021년 05월 26일 -

광천시민아파트 보존방안 실마리 찾았다
(앵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광주mbc 뉴스데스큽니다. 5.18 당시 투사회보가 제작되고 시민군 대변인, 윤상원 열사가 들불야학 활동을 펼친 광천시민아파트. 재개발이 추진되며 철거 위기에 놓였었지만 아파트 일부를 보존할 방안이 마련됐습니다. 광주시와 서구청, 재개발조합과 천주교 광주대교구가 업무협약을 맺고 보존...
김철원 2021년 05월 25일 -

마약 범죄 급증..경고문도 등장
◀ANC▶ 외국인 전용 유흥업소가 마약 유통의 온상이 되고 있다는 보도 어제 전해드렸었죠. 마약을 하다 적발되는 건수도 늘면서 마약금지 경고문까지 등장했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난 2015년 전남의 한 농촌마을. 두세 평 남짓한 텃밭에 양귀비가 빼곡하게 심어져 있습니다. 당시 주인은 몰래 양...
김안수 2021년 05월 25일 -

전남경찰 외국인 전용 유흥업소 실태파악 나서
경찰이 마약유통의 창구로 꼽히는 외국인 전용주점 실태파악에 나섰습니다. 전남경찰청 마약수사대는 외국인 전용주점에서 단체 마약투약이 잇따르자 외국인 선원, 노동자가 자주 방문하는 유흥주점 현황과 마약판매책에 대한 첩보를 수집하는 등 관내 외국인 마약유통 실태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해경과 지자체 등 ...
김안수 2021년 05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