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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발사고 덮으려는 경찰, 포스코 엄중처벌해야"
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이 광양경찰서와 광양제철소 관계자들의 유착관계를 밝히라고 주장하고 나섰습니다. 민주노총 광양시지부 등은 오늘(5) 광양경찰서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담당 수사과장과 포스코 관계자들이 무슨 대화를 나누었는지 철저히 조사하고, 혐의가 발견될 경우 엄중처벌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광양경찰서...
조희원 2021년 02월 05일 -

법원 "포스코, 사내 협력업체 노동자 직접 고용해야"
포스코가 광양제철소 사내 협력업체 노동자들을 직접 고용해야 한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광주고법 민사2부는 정모씨 등 사내 협력업체 노동자 44명이 포스코를 상대로 제기한 근로자지위 확인 소송 항소심에서 1심을 뒤집고 원고 승소 판결을 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협력업체 노동자들은 파견 근로자이고, ...
이재원 2021년 02월 05일 -

"도심 곳곳에서 출현" 전남지역 멧돼지 포획 증가세
목포와 남악 등 도심 곳곳에서 멧돼지가 출현하고 있습니다. 오늘 새벽 1시쯤 목포 삼학도의 한 도로 인근에서 멧돼지 3마리가 출현했다는 신고가 접수됐고, 이에 앞서 어제 오후 전남도청 부근에서 출몰한 멧돼지 3마리가 엽사들에 의해 사살됐습니다. 지난 3년 동안 전남지역의 멧돼지 포획건수는 만 5천여건으로 올해 1...
김안수 2021년 02월 05일 -

코로나19 취업난에 자격증 시험 응시자 증가
코로나19 등의 여파로 취업시장이 얼어붙으면서 예비 취업자들의 자격증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졌습니다. 광주상공회의소에 따르면 컴퓨터 활용능력 시험과 워드프로세서 등 지난해 상의가 주관한 자격증 시험 응시자가 7만5천여 명으로 1년 전보다 6천여 명, 비율로는 9.1% 늘었습니다. 특히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두달 ...
윤근수 2021년 02월 05일 -

"김치 종주국 논란 속 정부 대응 소극적"
더불어민주당 주철현 의원이 최근 불거지고 있는 김치 종주국 논란에 대한 정부의 대응을 비판했습니다. 주 의원은 중국 측이 자신들의 김치 제조법을 국제표준인 것처럼 보도하는 등 사실이 왜곡되고 있지만 농림부가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다며 김치의 역사와 전통이 훼손되지 않도록 정책을 펼쳐야 한다고 주장했습...
김종수 2021년 02월 05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최근 광주에서 유행한 코로나19 집단감염의 연결고리가 드러났습니다. 방역당국은 변이 바이러스가 확산할 가능성도 경계하고 있습니다. ============================================ 지난 1월 한 달동안 광주에서 발생한 유증상 확진자의 63%는 증상이 나타난 뒤에도 사흘 이상이 지나서야 검사를 받았습니다. =========...
윤근수 2021년 02월 05일 -

광주 TCS 감염 연결고리 드러나..서울서 유입
(앵커) 지난달부터 지역 사회를 코로나19의 공포에 몰아넣고 있는 종교 시설의 감염 고리가 드러났습니다. 발단은 역시 방역수칙 위반이었습니다. 이런 가운데 방역당국은 변이 바이러스가 확산하지는 않을지 걱정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이다현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달부터 광주 지역을 코로나19 공포로 몰아 넣은 대유...
이다현 2021년 02월 05일 -

광주 TCS 감염 연결고리 드러나..서울서 유입
(앵커) 290여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쏟아진 TCS 국제학교발 연쇄감염의 시작과 연결고리가 드러났습니다. 서울에서 온 확진자의 접촉에서 시작돼 밀집된 환경에서 폭발적으로 퍼졌습니다. 전남에 유입된 영국발 변이 바이러스는 기존 바이러스보다 생명력이 강해 방역당국이 긴장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이다현 기자입니다....
이다현 2021년 02월 04일 -

수십 년 참았는데..또 신규 토석채취장?
◀ANC▶ 수십 년 간 토석채취장 옆에서 고통 받은 마을 주민들이 더는 참을 수 없다며 폭발했습니다. 지난해까지였던 토석채취 기간이 연장된데다 새로운 업체까지 허가를 앞두고 있기 때문입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산 허리에 허옇게 패인 토석채취장이 멀리서도 눈에 띕니다. 토석채취장을 오가는 ...
김진선 2021년 02월 04일 -

영국발 변이 바이러스 유입..방역당국 긴장
(앵커) 영국발 변이 바이러스가 전남에도 유입됐습니다. 나주에서 폐차 부품을 수집하는 시리아인 일가족이 경남에 사는 친척에게서 집단 감염됐습니다// 변이 바이러스가 국내 지역사회 접촉을 통해 전파된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기자) 나주의 한 폐자동차 부품 수집업쳅니다. 이 곳을 운영하는 시리아...
이재원 2021년 02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