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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시장 동생 변호인, 광주시 법무담당관 논란
최근 개방형 공모로 임명된 전세정 광주시 법무담당관이 이용섭 시장 동생의 변호인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시민단체가 반발하고 있습니다. 광주 경실련은 알선수재 혐의로 기소된 이용섭 시장 동생의 변호인이 광주시 법무관에 임명된 것은 보은인사로 볼 여지가 다분하다며 인사 철회를 요구했습니다. 이 시장의 동생은...
김철원 2021년 02월 01일 -

게임장*교회 확산 지속..거리두기 현행 유지
(앵커) 성인오락실을 중심으로 한 집단감염이 34명에 이르고, 광주 안디옥교회 교인을 시작으로 하는 확산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곳곳에서 집단감염이 발생하면서 1월 한달동안에만 광주에서 7백명이 확진됐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교인을 중심으로 집단감염이 이어지는 광주 안디옥교회에서 코로나19 ...
우종훈 2021년 02월 01일 -

장애인 편의시설 검사, 뇌물에 '속수무책'
◀ANC▶ 건축물이 장애인 편의시설을 기준에 맞게 갖췄는지 검사하는 장애인협회 소속 직원이 건축 업자로부터 뇌물을 받은 정황이 드러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강서영 기자입니다. ◀VCR▶ 장애인의 통행을 돕는 점자블록과, 이동을 돕는 장애인주차장. 장애인시설은 물론 카페나 병원 등 다중이용시설들은 건축 ...
강서영 2021년 02월 01일 -

태양광 발전 이익금 주민들에게 돌려준다
◀ANC▶ 신재생 에너지 발전사업으로 발생한 이익금의 일부를 주민들에게 돌려주는 신재생 에너지 이익공유제가 오는 4월 신안군에서 처음 실현됩니다. 신안군은 태양광 뿐만 아니라 해상풍력 사업에도 이익공유제를 도입하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신안군 안좌면 구대리 일대 79만 제곱미터에 ...
김윤 2021년 02월 01일 -

사랑의 온도탑 모금액 목표 초과 달성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광주와 전남의 사랑의 온도탑 모금액이 목표를 초과 달성했습니다. 광주의 경우는 지난 두달동안 모금액이 42억7천여만원으로 목표치보다 6천만원 많았고, 전남은 모금액이 102억원으로 목표액보다 20억원 이상 많았습니다. 특히 전남은 역대 처음으로 희망나눔 캠페인 모금액이 100억 원을 ...
윤근수 2021년 02월 01일 -

2월 1일 이웃돕기성금(투데이)
'희망 2021 나눔캠페인'에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장성군 남면 분향1리 이장 천명주 외 주민일동 330,000 장성군 남면 분향2리 이장 문희수 외 주민일동 200,000 장성군 남면 분향3리 이장 심재룡 외 주민일동 300,000 장성군 남면 분향4리 이장 강승원 외 주민일동 520,000 장성군 남면 녹진1리 이장 박종철 외 주민...
유민아 2021년 02월 01일 -

게임장*교회 확산 지속..거리두기 현행 유지
(앵커) 성인오락실을 중심으로 한 집단감염이 34명에 이르고, 광주 안디옥교회 교인을 시작으로 하는 확산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곳곳에서 집단감염이 발생하면서 1월 한달동안에만 광주에서 7백명이 확진됐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교인을 중심으로 집단감염이 이어지는 광주 안디옥교회에서 코로나19 ...
우종훈 2021년 01월 31일 -

대면예배 금지 첫 휴일 행정명령 위반 사례 없어
광주시가 관내 교회에 대면예배 금지 행정명령을 내린 첫 주일 예배를 강행해 적발된 사례는 없었습니다. 광주시는 다음달 10일까지 대면예배 금지 행정명령을 내린 첫 휴일인 오늘(31) 관내 901개 교회에 대한 단속에 나선 결과 행정명령을 위반해 적발된 사례는 한건도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우종훈 2021년 01월 31일 -

보성군, '복무관리지침 위반' 확진 공무원 직위해제
보성군이 광주 안디옥교회를 다녀와 코로나19 감염 가능성이 있었지만 이를 알리지 않고 있다 확진된 공무원을 직위에서 해제했습니다. 보성군에 따르면, 인사위원회는 광주 안디옥교회를 방문한 가족이 밀접촉자로 분류됐지만 이를 알리지 않고 근무하다 지난 28일 확진판정을 받은 공무원을 복무 지침을 어겼다며 대기발...
우종훈 2021년 01월 31일 -

여수 돌산 신기항 화재..바지선 등 불에 타
오늘(31) 오후 12시 20분쯤 여수시 돌산읍 신기항 여객선터미널 앞 공터에서 불이 나 4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섬유 강화 플라스틱 소재의 바지선과 부잔교 등이 불에 타면서 다량의 검은 연기가 발생했습니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강서영 2021년 01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