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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병원, 새 병원 추진
(앵커) 수차례의 이전과 신축 논의가 무산됐던 전남대병원이 새병원 건립을 다시 추진하고 나섰습니다. 오는 2024년 첫 삽을 뜨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새병원 건립에 걸림돌이 됐던 복잡한 이해관계를 이번에는 풀어낼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기자) 미로처럼 좁은 통로로 연결된 병원 건물. 진료와...
이재원 2021년 01월 29일 -

'법원장 추천제' 전국 7개 법원 중 광주지법만 제외
대법원이 '법원장 추천제'에 따라 후보를 낸 7개 법원 중 광주지법만 외부 인사가 법원장에 임명됐습니다 법조계 등에 따르면 광주지방법원장에는 3명의 후보자가 추천됐지만 광주지법만 전 광주가정법원장이었던 고영구 부장판사가 임명됐습니다. 대법원은 일부 후보자가 후보 동의를 철회했고, 기관장으로서의 덕목 등을 ...
송정근 2021년 01월 29일 -

1월 29일 이웃돕기성금(투데이)
'희망 2021 나눔캠페인'에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장성군 북일면 월계1리 주민일동 60,000 장성군 북일면 월계2리 주민일동 60,000 장성군 북일면 월계3리 주민일동 70,000 장성군 북일면 성산1리 주민일동 100,000 장성군 북일면 성산2리 주민일동 100,000 장성군 북일면 성덕1리 주민일동 100,000 장성군 북일면 성...
유민아 2021년 01월 29일 -

안디옥 교회 집단 감염..국제학교와 연관성 있나
(앵커) 광주의 대형교회 가운데 하나인 안디옥교회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이 교회 부목사의 자녀 한 명이 광주 TCS국제학교에서 확진판정을 받았고 부목사도 확진됐습니다// 방역당국은 안디옥교회의 집단감염이 TCS국제학교와 관련 있는지 심층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다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이다현 2021년 01월 28일 -

"일반음식점*제조시설"..광주 TCS 등기부 보니
(앵커) 대규모 집단 감염이 발생한 광주 TCS 국제학교는 건축물대장에 어이 없게도 제조업소로 등재돼 있습니다. 같은 건물에 있는 교회는 식당으로 올라 있습니다. 이쯤 되면 이 학교와 교회가 선교보다는 돈벌이에 정신이 팔려 있었던 건 아닌지 의문이 갈 수 밖에 없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기자) 광주...
우종훈 2021년 01월 28일 -

방역 일탈, 성난 민심 '부글부글'
(앵커) TCS국제학교의 방역 일탈 때문에 어린이집과 유치원이 문을 닫자 애꿎은 학부모들만 발을 동동 굴렀습니다. 코로나19가 종식되기를 기다리며 고통을 견뎌왔던 자영업자들은 허탈함과 분노를 참지 못했습니다. 이계상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한 반에 15명이 정원인 어린이집 교실에 불과 2명의 어린이만 출석해 ...
이계상 2021년 01월 28일 -

전남대병원, 새 병원 추진
(앵커) 전남대병원이 새병원 건립을 다시 추진하고 나섰습니다. 이전에도 몇 차례 신축이나 이전 논의가 있었지만 과열된 유치경쟁 등 부작용 때문에 번번이 무산됐는데요, 이번에는 삽을 뜰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기자) 미로처럼 좁은 통로로 연결된 병원 건물. 진료와 검사를 받기 위해 이동하는 환자...
이재원 2021년 01월 28일 -

1월 28일 이웃돕기성금(데스크)
'희망 2021 나눔캠페인'에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주)미래전기, 맥시스템(주) 손영술 대표이사 2천만원 광주광역시의사회 양동호회장 외 회원일동 1천4백37만5천원 장성군 삼서면 유평3리 드림빌 주민일동 2백만원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유민아 2021년 01월 28일 -

중국산 담배 21억원어치 밀수어선 추격전 끝에 검거
대량의 중국산 담배를 몰래 들여오던 어선이 해경에 붙잡혔습니다. 어제(27일) 오후 7시 20분쯤 신안군 재원도 서쪽 5킬로미터 해상에서 밀수가 의심되는 중국 국적의 9톤급 어선이 적발돼 해군과 해경이 추격전 끝에 붙잡았습니다. 목포해경은 해당 어선의 갑판과 어창 등에서 시가 21억원 상당의 중국산 담배 천 70박스가...
김안수 2021년 01월 28일 -

학대 피해 아동 위한 쉼터 턱없이 부족
더불어민주당의 양향자 의원은 아동 학대 신고가 1년에 2번 이상 접수되면 아동을 즉각 분리하는 제도가 오는 3월부터 시행되지만 피해 아동을 위한 쉼터는 턱없이 부족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양 의원이 보건복지부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학대 피해 아동을 위한 쉼터가 전국에 76곳 뿐이고, 정원은 486명에 불과합니다...
윤근수 2021년 01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