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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서 전세버스-SUV 추돌..운전자 등 2명 사상
오늘(30) 오전 6시 30분쯤, 광주 북구 동림동 빛고을대로에서 30대 운전자가 몰던 전세버스가 80대 운전자의 SUV 차량을 뒤에서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SUV 차량 운전자 1명이 숨지고 70대 동승자가 크게 다쳐 병원에 옮겨졌습니다. 운전자가 술을 마신 상태는 아니었으며, 경찰은 주변 CCTV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
우종훈 2022년 09월 30일 -

광주 마을버스, 재정 지원* 공공성 강화해야
코로나 19 장기화와 유가 인상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광주 마을버스의 활성화를 위한 정책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대중교통 취약지역에 사는 시민의 발로서 역할을 수행하고 있지만 재정상 어려움을 겪는 마을버스에 대한 지원과 함께 공공성 강화를 통해 발전 방안을 찾아야 할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현...
한신구 2022년 09월 30일 -

'식사 제공 의혹' 광주시교육청 압수수색
6.1 지방선거 당시 이정선 광주시교육감 캠프 관계자 등의 식사 제공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광주시교육청을 압수수색 했습니다. 광주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오늘(30) 오전 시교육청 교육감실 등에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을 진행했습니다. 경찰은 지난 5월 유권자 30여 명에게 식사를 제공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
우종훈 2022년 09월 30일 -

"위험하다"..일곱 번의 다급한 'SOS'
(앵커) 담양에서 추락해 숨진 노동자가 업체 대표에게 안전 장치를 요구했지만 아무런 조치가 없었다는 내용 전해드렸는데요. 그런데 이 노동자가 같은 내용의 전화를 건 건 사고 당일에만 모두 일곱 번이었습니다. 이런 가운데 고용노동부와 경찰의 수사는 더디기만 합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담양 제지 ...
우종훈 2022년 09월 29일 -

5.18 부상자회 "행방불명자 신청자 전체 DNA 확보"
5.18 부상자회가 행방불명자 신고자에 대한 전체 DNA를 확보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5.18 부상자회는 오늘(28) 기자회견을 열고 광주교도소에서 발굴된 유해의 DNA 분석으로 암매장의 실마리가 드러났다며 행방불명자로 신고한 242명의 유전자 정보 확보가 시급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단체는 행방불명자로 인정받지 못한 ...
우종훈 2022년 09월 28일 -

추락 직전 통화에 담긴 노동자의 한마디.. "사다리라도 달라"
(앵커)지난주 담양의 한 제지업체 공장에서 지붕 수리를 하던 노동자 한 명이 추락해 숨졌습니다. 취재진이 이 노동자와 업체 대표가 사고 직전 나눈 휴대전화 대화내용을 입수했는데요. 노동자가 현장이 위험하다며 조치를 취해줄 것을 요구했지만 업체는 호소를 묵살했고 결국 6시간 뒤에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임지은 기...
임지은 2022년 09월 28일 -

군의원에게 막말한 국회의원..이유는?
(앵커) 최근 해남군의 한 행사장에서 국회의원과 군의원이 설전을 벌이는 영상이 논란입니다. 영상을 보면 국회의원에게 당당히 맞서는 것으로 보 군의원으로 볼 수도 있지만 그런데 속사정을 들여다보면 만만치 않은 구설로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지난 23일 해남 두륜산 잔디구장에서 ...
신광하 2022년 09월 28일 -

광주 송정역, 임대 수수료율 '전국 최고'
광주 송정역의 임대 수수료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조오섭 의원에 따르면 올해 광주 송정역 입주업체의 평균 임대 수수료율은 37.1%로 용산역 24.9%보다 1.5배 높았습니다. 특히 이같은 수수료율은 정읍과 오송, 신경주 등 다른 지방 역사에 비해서도 적게는 5%에서 많게는 10%까지 높...
한신구 2022년 09월 28일 -

학동4구역 재개발사업 브로커 문흥식 씨 실형
붕괴 참사가 난 광주 학동4구역 재개발 사업지에서 정비사업 브로커로 활동한 문흥식 씨가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0단독은 변호사법과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61살 문 씨에게 징역 4년 6개월, 추징금 9억 7천만원을 선고했습니다. 문 씨는 지인과 함께 지난 2015년부터 학동4구...
우종훈 2022년 09월 28일 -

검찰, 광산구청 압수수색 '금고 선정 심의위원 명단 유출 의혹'
구 금고 선정 심의위원 명단 유출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이 광산구청에 대해 압수수색을 벌였습니다. 광주지방검찰청은 오늘(28) 오전 8시부터 광산구 금고 선정 심의위원 명단 유출 사건에 연루된 장학회 관계자를 수사하기 위해 사무실에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하고 있습니다. 광산구는 차기 금고 운영기관을 선정하고 ...
임지은 2022년 09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