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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의자 신분 광주환경공단 직원 승진후보 논란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 수사를 받는 광주환경공단 직원들이 승진 후보로 이름을 올려 논란이 일고있습니다. 광주시는 승진 인사가 진행중인 환경공단에 피의자 신분인 직원들은 인사 대상에서 제외하는 것을 검토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배임 등의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는 일부 직원이 승진 후보 3배수 명단에 포함된 사실...
이계상 2021년 02월 21일 -

코로나19 무등산 탐방객 줄고 생태 건강성 회복
코로나19가 확산된 여파로 국립공원 무등산의 탐방객이 줄고 생태 건강성은 회복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무등산 국립공원에 따르면 지난해 무등산을 찾은 탐방객 수는 245만 2천여 명으로 최근 평년과 비교해 백만명 안팎 감소했습니다. 월별 탐방객 통계를 보면 광주에서 코로나 확진자가 처음으로 나왔던 지난해 2월 탐...
이계상 2021년 02월 21일 -

코로나19 여파 전남지역 봄축제 줄줄이 취소
코로나19 확산세가 계속되면서 지난 해에 이어 올해도 전남지역 봄축제가 줄줄이 취소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다음달로 예정된 광양 매화축제와 구례 산수유축제 등이 코로나 방역 차원에서 취소됐습니다. 또한 4월 장성 빈센트 봄축제와 5월 함평 나비축제 등 전남 22개 시군에서 개최할 예정이었던 115건의 축...
이계상 2021년 02월 21일 -

대면 수업도, 지난해와 다른 대학가
(앵커) 갑작스런 코로나19 상황으로 지난해에는 정상적인 대학 생활을 기대하기 어려웠었는데요. 올해는 좀 달라질 것 같습니다. 각 대학들이 방역과 함께 학교 생활을 활성화시킬 수 있는 수업 방식을 내놓으면서 캠퍼스의 활력도 기대해 볼 수 있게 됐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기자) 조선대학교가 대면 강의를 1학기 수...
이재원 2021년 02월 20일 -

설명절 가족모임 감염 대규모 공장 확산
(앵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광주mbc 뉴스데스큽니다. 설연휴 가족 모임을 통한 코로나19 확산이 대규모 공장으로 퍼져 집단감염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공장 등 사업장에서 방역수칙을 잘 지켰는지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설연휴 가족 모임에서 비롯된 코로나19 확산이 대규...
우종훈 2021년 02월 19일 -

목포 화장품 방문판매 확산..전남 오늘(19) 5명 확진
전남지역에서는 목포 화장품 방문판매 관련 코로나19 확산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목포 화장품 방문판매 사무실에서 접촉한 2명이 오늘 확진판정을 받았고 이중 가족 한 명이 확진되는 등 방문판매 관련 연쇄감염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여기에다 감염경로를 조사중인 확진자의 접촉자 1명과 경기도 남양...
우종훈 2021년 02월 19일 -

코로나 역학조사 방해 등 수사*재판 8건
방역수칙 위반 등의 혐의로 수사나 재판까지 이른 사건이 광주에서는 8건입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진단검사 명령을 이행하지 않는 등 역학조사를 방해한 혐의로 고발된 14건 가운데 검사 후 종결된 6건을 제외한 8건이 현재 수사중이거나 재판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한편 광주시는 지난해 8월 광화문 집회 당시 광주 참가자...
김철원 2021년 02월 19일 -

'백신이 온다'..백신 이송 훈련
(앵커) 오늘 광주에서도 코로나19 백신 이송 모의 훈련이 진행됐습니다. 보건 당국은 다음주부터 요양시설과 요양병원 종사자, 입소자를 대상으로 접종을 시작할 계획입니다. 보도에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사이렌 소리와 함께 특전사와 경찰의 호위를 받으며 차량 한 대가 광주 북구보건소 앞에 도착합니다. 차량에서 ...
송정근 2021년 02월 19일 -

장애인 전담 상담 시작..휴대폰 개통 피해 막는다
(앵커) 의사 소통이 어려운 장애인을 속여 휴대전화를 개통하고 사기 행각을 벌이는 사건이 발생하곤 하는데요. 한 통신회사가 장애인 단체와 함께 손을 잡고, 전담 상담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이다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27살 지적장애인 A씨는 혼자 휴대전화를 개통해본 적이 없습니다. 성인으로서 스스로 결...
이다현 2021년 02월 19일 -

'112'에 4개월 동안 2천여회 전화로 욕설한 50대 구속
112에 4개월 동안 2천 번 넘게 전화해 욕설을 한 50대가 구속됐습니다. 목포경찰서는 지난해 10월부터 4개월 동안 112에 전화해 폭언을 일삼고, 출동한 경찰관을 폭행한 56살 A 씨를 정보통신법 위반 혐의 등으로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A 씨가 진술을 거부하고 있지만 112 신고 녹취파일 등을 토대로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안수 2021년 02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