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보훈병원 전담병원 지정 신청..병상 확보 기대
광주시가 병상부족에 대비하기 위해 30병상 규모의 광주보훈병원을 감염병전담병원으로 지정할 것을 정부에 신청했습니다. 광주시는 지난 7일 정부에 30병상 규모의 광주보훈병원을 감염병 전담병원으로 지정해달라고 신청했고, 격리치료를 위한 시설공사를 마치는대로 확진자를 이송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재 광주의...
우종훈 2021년 01월 12일 -

양동시장 전수검사서 상인 확진..집단감염 비상
(앵커) 호남 최대 전통시장인 양동시장 인근 철물점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산이 잇따르자 선제적으로 상인에 대한 전수검사를 했는데요. 우려가 현실이 됐습니다. 기존 확진자와 접촉이 확인되지 않은 양동시장 상인 2명이 확진됐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호남 최대 전통시장인 광주 양동시장. 양동시...
우종훈 2021년 01월 12일 -

50대 노동자 폐플라스틱 파쇄기에 끼여 숨져
(앵커) 광주에서 50대 노동자가 기계에 몸이 끼여 숨졌습니다. 중대재해처벌법이 국회를 통과한 지 사흘만에 일어난 사고입니다. 하지만 이 사업장은 상시근로자가 5인 미만으로 알려져 있어 중대재해법이 시행되더라도 법 적용을 받지 않습니다. 노동계의 우려가 곧바로 현실로 나타났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1...
송정근 2021년 01월 12일 -

멈춘 컨베이어 갑자기 작동..30대 노동자 참변
◀ANC▶ 죽음의 외주화 역시 여전합니다. 여수 국가산단에서는 30대 하청 노동자가 산재 사고로 목숨을 잃었습니다. 이어서 강서영 기자입니다. 강서영 기자입니다. ◀VCR▶ 전남 여수국가산단 내에서 석탄을 운반하고 하역하는 금호TNL 사업장. 하청업체 노동자 34살 A씨가 갑자기 작동한 컨베이어에 끼인 건 어젯밤(10)...
강서영 2021년 01월 12일 -

이기기 힘든 강추위에..생업도 일상도 피해
(앵커) 최강으로 기록된 북극발 한파의 여파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양식장에서는 물고기가 떼죽음했고, 애써 키운 농작물도 얼어버렸습니다. 일상의 불편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보도에 이다현 기자입니다. (기자) 무안군 해제면의 한 양식장. 숭어들이 배를 보인 채 물 위로 둥둥 떠올랐습니다. 최근 불어닥친 한파로 양식...
이다현 2021년 01월 12일 -

"방한용품을 중고 장터에?"..황당한 공무원들
◀ANC▶ 추위를 견디는 데 쓰라고 예산을 들여 방한용품을 지급했는데 이걸 중고 거래 플랫폼에 팔겠다고 내놓은 공무원들이 있습니다. 자치단체는 징계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최근 유명 중고거래 플랫폼에 올라온 게시물들입니다. 유명 아웃도어 브랜드의 패딩과 등산화를 판매하고...
김안수 2021년 01월 12일 -

1월 12일 이웃돕기성금(투데이)
'희망 2021 나눔캠페인'에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광주 남구 주월동 부창기업 윤한조 300,000 광주 남구 주월동 이향숙 200,000 영광군 법성면 법성5리 주민일동 400,000 영광군 법성면 법성교회 교인일동 200,000 장성군 삼계면 화산1리 주민일동 90,000 장성군 삼계면 사창2리 주민일동 80,000 장성군 삼계면 능성1...
유민아 2021년 01월 12일 -

50대 노동자 폐플라스틱 파쇄기에 끼여 숨져
(앵커) 광주에서 50대 공장 노동자가 기계에 몸이 끼여 숨졌습니다. 중대재해기업처벌법이 국회를 통과한 지 사흘 만에 일어난 사고입니다// 하지만 이 공장은 상시근로자가 다섯 명 미만으로 알려져 중대재해법이 시행되더라도 적용을 받지 않습니다. '빈수레 법'이라는 노동계의 우려가 현실로 나타났습니다. 송정근 기자...
송정근 2021년 01월 11일 -

멈춘 컨베이어 갑자기 작동..30대 노동자 참변
◀ANC▶ 광주에서 이번 사고가 나기 하루 전 여수 국가산단에서도 30대 노동자가 컨베이어에 끼여 숨졌습니다. 중대재해법 제정을 무색케 하는 잇따른 사망 사고에 법을 보완하라는 노동계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강서영 기자입니다. ◀VCR▶ 전남 여수국가산단 내에서 석탄을 운반하고 하역하는 금호TNL 사업장. ...
강서영 2021년 01월 11일 -

이기기 힘든 강추위에..생업도 일상도 피해
(앵커) 역대 최강으로 기록된 한파의 여진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양식장에서는 물고기가 떼죽음했고, 애써 키운 농작물도 얼어버렸습니다. 일상의 불편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보도에 이다현 기자입니다. (기자) 무안군 해제면의 한 양식장. 숭어들이 배를 보인 채 물 위로 둥둥 떠올랐습니다. 최근 불어닥친 한파로 양식장...
이다현 2021년 01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