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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다시보기
세월호 참사 7주기를 앞두고 열린 추모식에서 해경이 참사 당시 현장에 출동했던 경비함을 배정해 유족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에 대한 접종이 광주와 전남 지역에서도 오늘부터 다시 시작됩니다. ------------- 광주 공공배달앱이 시범운영을 시작한 지 일주일이 지났지만 이용객이 ...
이재원 2021년 04월 12일 -

세월호 추모식에 등장한 '3009함'
◀ANC▶ 나흘 뒤 세월호 참사 7주기를 맞아 희생자 가족들이 목포와 진도에서 추모식을 가졌습니다. 가족들은 해경 경비함을 타고 사고해역도 방문할 예정이었지만 해경이 참사 당시 현장에 출동했던 경비함을 배정해 반발을 샀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녹슨 세월호 선체 앞에 하얀 국화꽃이 놓이고 ...
김안수 2021년 04월 12일 -

세월호 추모식에 등장한 '3009함'
◀ANC▶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광주mbc 뉴스데스큽니다. 세월호 참사 7주기를 앞두고, 희생자 가족들이 사고해역에서 선상 추모식을 가질 예정이었지만 돌연 취소됐습니다. 해경이 세월호 참사 당시 지휘함으로 사용된 경비함을 배정했기 때문입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END▶ 녹슨 세월호 선체 앞에...
김안수 2021년 04월 11일 -

광주·전남 12일부터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
잠정 보류됐던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이 내일(12일)부터 다시 시작됩니다. 광주시와 전라남도는 정부 방침에 따라 내일부터 특수교육 종사자와 유치원, 초등학교 보건교사에 대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을 재개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장애인과 항공승무원은 16일부터, 만성질환자와 약국 종사자는 23일부터 접종이 ...
이재원 2021년 04월 11일 -

광주지역 유흥시설 방역수칙 위반 업소 5곳 적발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위반한 채 영업하던 유흥시설 5곳이 적발됐습니다. 광주시가 지난 8일 유흥시설 5종과 홀덤펍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점검한 결과, 전자 출입명부 관리를 소홀히 하거나 이용자간 거리두기를 지키지 않은 위반업소 5곳을 적발했습니다. 광주시는 관련법에 따라 방역수칙 위반업체에 대해 행...
이재원 2021년 04월 11일 -

경찰, 아파트 청약 투기 사범 무더기 검거
전남경찰청은 아파트 부정 청약과 불법 전매에 가담한 혐의로 속칭 '떴다방'업자 A씨 등 2명을 구속하고 투기 목적으로 위장 전입해 아파트를 분양받은 6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씨 등은 청약통장을 건당 30만원~2천만원에 매수해 순천과 경기 지역 아파트에 청약 신청을 한 뒤 당첨된 분양권을 전매해 건당 500만∼7천5...
이재원 2021년 04월 11일 -

이마트 동광주점 28일 폐점…
광주지역 최초의 대형마트인 이마트 동광주점이 개점 23년 만에 문을 닫습니다. 지역 유통업계에 따르면 이마트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매출 감소로 동광주점을 오는 28일 폐점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이마트 동광주점에 근무하는 40여 명은 인근 사업장으로 전환 배치될 예정입니다. 한편, 이마트 동광주점과 같은 ...
이재원 2021년 04월 11일 -

일본 양심세력 교과서 등장.."역사 화해"
(앵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광주mbc 뉴스데스큽니다. 근로정신대 할머니들을 돕고 있는 일본 양심 세력들이 우리 한국사 교과서에 등장했습니다. 역사 화해를 시도하는 이들의 노력이 실렸는데요. 역사를 부정하고 왜곡하는 일본 정부와 대비되는 모습입니다. 보도에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한국의 고등학생들이 역사...
송정근 2021년 04월 10일 -

미얀마 민주주의를 응원하는 6차 딴봉띠 집회
미얀마 민주주의를 응원하는 광주시민행동이 제6차 집회를 열고 미얀마 국민에게 지지와 연대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오늘(13) 옛 전남도청 앞 민주광장에서 열린 제 6차 '딴봉띠' 집회에서 지난 일주일간 미얀마의 상황을 공유하고 참석자들이 미얀마 투쟁가를 함께 부르며 미얀마 국민을 응원했습니다. 참가자들은 이어 ...
김철원 2021년 04월 10일 -

담양군·의회, 미얀마 민주화운동 지지 성명
미얀마 민주화운동을 지지하는 지역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담양군과 군의회는 공동으로 발표한 성명에서 "미얀마 군부는 무자비한 폭압과 학살을 멈춰야 한다"며 "인간 존엄과 민주주의 회복을 위해 투쟁하는 미얀마 민중들의 노력에 강력한 지지를 보낸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담양의 5·18민주유공자와 군민을 대표해 ...
김철원 2021년 04월 10일